등산로에 버린 음료수캔...망설임없이 수거해 가져옴
- 산사랑
-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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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인간에게 준 최대의 선물이며 생명의 터전이다.
최근 등산인구가 늘어나면서 산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국민의 의식 수준이 높아지면서 등산로에 쓰레기들이 많이 줄었다.
하지만 아직도 자신의 양심을 버리고 간 사람들이 있다.
등산로에 버려진 음료수캔!
망설임없이 손으로 주어 등산가방에 넣고 내려왔다.
음료수를 마신사람.
마실때 즐거움은 느끼셨나요?
자신이 마시고 난 뒷자리도 깨끗이하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실천하길 바랍니다.
2023.09.23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