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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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정아진의 '바닷속 가족여행'
제가 그린 그림은 맑은 바다 속 물고기 가족의 이야기예요. 바다를 떠올릴 때마다 시원하고 반짝이는 바다가 생각났어요. 그래서 그 속에서 엄마, 아빠, 언니들, 저, 그리고 동생이 물고기로 변해서 함께 헤엄치는 장면을 그렸어요. 저는 핑크색을 좋아해서 저를 핑크색 물고기로 표현했어... -
[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이서하의 'Ducklings'
저는 이 그림을 그릴 때 오리 가족이 헤엄치는 장면을 떠올렸어요. 탄천에서 오리를 보고 난 뒤에 오리가 예쁘다고 생각하게 됐고, 그래서 오리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번 그림도 해질녘에 오리 가족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헤엄치며 노는 모습을 담아 그리게 되었어요. 그림 속에... -
[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장민정의 '웃는 해바라기, 웃는 지구'
이번 작품의 제목은 〈웃는 해바라기, 웃는 지구〉예요. 해바라기가 계속 웃을 수 있도록 우리가 지구를 깨끗하게 지켜야 한다는 마음을 담아 만들었어요. 제가 해바라기를 정말 좋아해서, 처음 스케치를 할 때도 자연스럽게 해바라기를 그리고 싶었어요. 그림 속 소녀는 바로 저... -
[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홍수민의 '다른 행성에서 바라본 우주'
저는 이번 작품으로 인간이 자연 위에 있는 것이 아닌 자연의 아래에 있다는 것과 자연이 인간보다 더욱 위대하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 식물과 꽃들이 하나하나 모여서 자연이 되고 그런 자연이 모여서 거대한 우주가 된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었기 때문에,... -
[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이예서의 'City of Water'
최근에 저는 아빠를 따라서 스웨덴 스톡홀름을 여행했어요. 현대미술관을 비롯한 박물관들이 깨끗하고 자연과 어우러진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북유럽의 깨끗한 자연과 도시 분위기는 저에게 큰 영감을 줬어요. 우리나라 도시도 이렇게 깨끗하고 자연과 어우러지면 좋겠다고 생각했거... -
[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조은재의 '희망을 건네다'
저는 이번 작품에서 소녀와 환상적인 말이 등장하는 장면을 그렸습니다. 이 장면을 떠올리게 된 이유는 환경이 파괴되는 모습을 보면서 그 원인이 결국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사람이 파괴된 자연에게 희망을 건네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 -
[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김소윤의 '손끝에서 피어나는 물빛 노래'
제 작품의 제목은 〈손끝에서 피어나는 물빛 노래〉입니다. 이 제목은 제가 그림을 그릴 때 떠올린 장면에서 나왔어요. 손을 물 속에 살짝 담그자, 작은 물고기들이 제 손끝으로 모여들고, 그 위로는 잠자리와 나비가 날아다니는 모습이 떠올랐거든요. 그때 꼭 자연이 제게 속삭이는 것 같았... -
[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이한준의 '숲 속 도마뱀 친구들'
제 그림의 제목은 〈숲 속 도마뱀 친구들〉이에요. 제가 도마뱀을 직접 키우고 있어서, 도마뱀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면 제일 즐겁겠다고 생각했거든요. 친구가 도마뱀을 키우는 걸 보고 너무 예쁘다고 느껴서 저도 키우기 시작했어요. 작고 귀엽고, 혼자서도 자신의 삶을 잘 살아가는 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