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양심’에 국가의 품격이 무너진다.
- 품격시민
-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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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2025-06-16 13;11;37.PNG](/data/editor/2506/20250616131256_mtagdigi.png)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도로변에 무질서하게 버려진 쓰레기들이 놓여있다. 길가는 행인들은 눈살을 찌푸리며 한마디씩 한다. 대한민국의 경제력이 GDP 기준 세계 10위에 위치해 있는 현 상황에서 무분별한 쓰레기 도로변 방치는 국격을 무너뜨린다.
이러한 쓰레기는 수거를 잘해야 하지만, 이전에 국민의 의식수준이 바뀌어야 한다. 쓰레기를 발생하는 생산자들이 문제이지만 이를 관리하는 국가의 정책도 문제이다. 대한민국이 세계 선진국으로서 우수성을 자부하려면 국민의 공공의식 개혁에 정부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여야 한다.
‘쓰레기는 버려야 할 대상이 아니라 우리가 재활용하고 복원하여야 할 자원’이다.
2022.07.14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