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주한영국대사관, 제4회 ‘영국 해상풍력 기업 소개 웨비나’ 개최

  • 윤재은
  • 입력 2023.03.28 09:1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해상풍력 강국 영국의 기업 소개 웨비나 개최… 해상풍력 기술·협력의 장 펼쳐
영국.jpg
▲ 제4회 영국 해상풍력 기업 소개 웨비나 2023 포스터 [사진=주한영국대사관]

 

주한영국대사관 산업통상부가 해상풍력을 주제로 ‘제4회 영국 해상풍력 기업 소개 웨비나 2023’ 세미나를 4월 6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인류 생존을 위한 기후 위기 극복이 세계적 과제로 떠오르면서, 미래 청정에너지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세계 각국이 탄소 중립 정책과 재생 에너지 전환에 노력을 기울이는 만큼 해상풍력 또한 자연스레 주목받고 있다.

 

이런 세계 흐름에 맞춰 개최되는 영국 해상풍력 웨비나는 앞선 기술로 영국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는 해상풍력 기업의 리더들이 함께한다.

 

온라인 사전 등록자를 대상으로 실시간 생중계되는 이번 웨비나는 해상풍력 강국 영국과 비즈니스 협력을 모색하는 장으로 준비됐다. 오정배 블루윈드엔지니어링 대표의 오프닝으로 시작해 주한영국대사관의 영국 산업통상부(Department for Business & Trade) 참사관 토니 클렘슨(Tony Clemson)의 개회사가 진행된다.

 

이어 에너지 업계에서 해상풍력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브씨7(Subsea7)의 프로젝트 총괄인 아르노 루(Arnaud Roux)가 ‘한국의 실정에 맞는 부유식 해상풍력 건설’이라는 주제로 첫 번째 세션을 진행한다. 이어 △술마라 서브씨(Sulmara Subsea) △개빈 도허티 지오솔루션(Gavin & Doherty Geosolutions) △오션 인피니티(Ocean Infinity) △파운드 오션(Found Ocean) △악티온(Acteon) △하이스피드트랜스퍼(High Speed Transfers) 7개 해상풍력 분야 쟁쟁한 기업들의 연사가 세션을 책임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웨비나는 전 세계 해상풍력 1위인 영국의 우수한 해상풍력 산업 부문의 기술과 협력 기회를 소개하고, 한국 시장의 요구에 적합한 가장 혁신적인 영국 해상풍력 기업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돼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웨비나는 온라인 사전 등록자 대상으로 실시간으로 생중계되며, 웨비나 참가 등록 및 자세한 내용은 웨비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ESG코리아뉴스 & 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남재철의 기후&식량안보⑳] 치유산업, 농촌의 미래를 바꾸는 새로운 성장동력
  • 세계 최대 입자물리연구소에 춤추는 시바신…과학과 예술이 만나는 곳
  • 교황 레오 14세, 폐암 진단으로 수술…바티칸 “합병증 없이 마무리”
  • 美 재무부, 뱅크오브아메리카에 12억 달러대 제재…자금세탁 방지체계 부실 드러나
  • [이슈 포커스] 조희대 대법원장 잇단 고발, 사법부의 독립과 책임을 묻다
  • 서울 서남권 청소년 위한 ‘잇다 페스타’ 개최…음악·스포츠·환경 등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서울시, 광화문광장서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운영…AI 면접·맞춤형 상담 제공
  • 남도예술정원, 완도·해남 잇는 ‘인문 정원 투어’ 선보인다…18일 시범운영
  • 국립극장, 24일 파주 헤이리서 가을 공연예술축제 개최…전 프로그램 무료
  • 美 아마존 데이터센터 확장에 지하수 오염 논란…주민 건강 우려 확산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주한영국대사관, 제4회 ‘영국 해상풍력 기업 소개 웨비나’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