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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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청소년 환경예술가 박준휘, '멸종위기종 늑대들의 밤 여행'
이 그림은 늑대 가족이 어두운 숲속에서 길을 찾고, 새로운 동료를 만나기 위해 서로 소통하고 표현하는 모습을 담은 그림입니다. 이 그림을 그리게 된 계기는, 제가 멋진 늑대의 모습을 좋아하지만 한국에서는 늑대가 멸종위기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늑대... -
[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김소윤의 '새가 마음껏 날아다니는 세상'
저는 이 그림에 제 로망을 담았어요. 제가 이루고 싶은 소원 리스트에는, 새들이 마음껏 날아다니고 자유롭게 어울리며 노래하는 모습을 보는 게 들어 있거든요.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왜 우리 주변엔 새들이 많이 없을까?” 우리가 자연을 잘 보호한다면, 언젠가는 ... -
[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서예빈의 함께하는 바다
이 그림은 작년 여름, 제가 가족들과 함께 해수욕장에 갔던 기억에서 시작됐어요. 그날은 햇볕도 좋고 물놀이하기 딱 좋은 날이었는데, 막상 바닷물에 들어가 보니 비닐봉지랑 페트병, 낚시줄 같은 쓰레기들이 바다에 둥둥 떠다니고 있었어요. 발에 자꾸 뭔가가 닿아서 마음껏 놀기도 어... -
[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정아인의 '나 홀로 바다탐험'
이 작품은 제가 좋아하는 바다와, 그 바다에서 제가 꿈꾸는 장면을 담은 그림이에요. 저는 여행을 가면 바다에서 수영하는 걸 참 좋아했어요. 특히 괌에서 봤던 바다는 아직도 잊을 수 없어요. 에메랄드빛 바다에 쓰레기 하나 없이 맑고 깨끗했던 그곳은, 해 질 무렵이 되면 노을빛... -
[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이재린의 '류드밀라의 행성'
이 그림은 제가 좋아하는 김초엽 작가의 소설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에 나오는 ‘류드밀라의 행성’을 상상하며 그린 작품입니다. 소설 속 행성은 지구와 비슷하지만 어딘가 다르고, 보는 사람들에게 ‘돌아가고 싶은 곳’처럼 느껴지는 신비로운 장소예요. 저는 그런 느... -
[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이윤령의 '청명문(淸明門)'
“차라리 과거로 돌아가면 더 낫지 않을까?” 이 그림은 그런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과거에는 지금처럼 발전된 기술은 없었지만, 그 대신 푸르고 신선한 자연, 맑은 공기, 건강한 동식물들이 있었습니다. 산업혁명 이후 인류는 눈부신 발전을 이뤘지만, 그 이면에는 화석 연료... -
[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신동하의 '고래상어와 나'
제가 그린 이 그림은 멸종 위기에 처한 해양 생물인 고래상어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었어요. 어느 날, 고래상어가 멸종 위기 동물이라는 내용을 담은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그 순간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던 중,... -
[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김진율의 토끼에게 쓰는 편지
토끼에게 토끼야, 안녕? 나는 지난번에 너랑 놀았던 진율이야! 그날 너희를 만난 뒤로 계속 너희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했어. 잘 지내고 있지? 나는 요즘 학교에 다니고, 학원에도 가고, 숙제도 하고, 줄넘기도 하면서 지내고 있어. 가끔은 너희가 조금 부러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