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유성구, 2024 탄소발자국 우수아파트 인증제 운영

  • 박흠찬 기자
  • 입력 2024.01.30 08:0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인증기준 충족시 인증현판 및 인센티브 지급
image.jpg
▲ 대전시 유성구의 2024 탄소발자국 우수아파트 인증제 홍보물 [사진=유성구]

 

대전시 유성구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역 공동체 중심 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 탄소발자국 우수아파트 인증제를 운영한다.


탄소발자국 우수아파트 인증제는 에너지 절약 등 탄소중립 생활을 솔선수범하는 아파트를 선정하고, 인증단계를 거쳐 시상금과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관내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으로, 인증제 운영 대상기간인 1월부터 9월까지 탄소중립실천 활동 실적을 평가해 목표점수를 달성하는 곳에 인증현판(패)을 수여하고, 시상금(100만원)과 탄소중립 인센티브(최소 100만원 ~ 최대 900만원)를 세대수 및 인증점수별 차등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2023년에 인증 받은 공동주택이 2024년에 재인증을 받을 경우 시상금 5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인증제 평가항목은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세대 가입률 ▲에너지(전기, 가스) 사용 절감률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실적 ▲탄소중립 홍보 및 사업 실적 등 6개이다.


참여를 원하는 공동주택은 2월 28일까지 유성구 푸른환경과에 참여신청서를 제출(이메일, 팩스)하면 되며, 에너지 감축실적은 3월부터 9월까지, 그 외 실적은 1월부터 9월까지 활동에 대한 평가를 거쳐 12월 최종 확정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주민 개개인의 참여와 공감이 매우 중요하다”며, “인증제에 참여하는 공동주택의 탄소중립 활동에 모든 세대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ESG코리아뉴스 & 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남재철의 기후&식량안보⑳] 치유산업, 농촌의 미래를 바꾸는 새로운 성장동력
  • 세계 최대 입자물리연구소에 춤추는 시바신…과학과 예술이 만나는 곳
  • 교황 레오 14세, 폐암 진단으로 수술…바티칸 “합병증 없이 마무리”
  • 美 재무부, 뱅크오브아메리카에 12억 달러대 제재…자금세탁 방지체계 부실 드러나
  • [이슈 포커스] 조희대 대법원장 잇단 고발, 사법부의 독립과 책임을 묻다
  • 서울 서남권 청소년 위한 ‘잇다 페스타’ 개최…음악·스포츠·환경 등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서울시, 광화문광장서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운영…AI 면접·맞춤형 상담 제공
  • 남도예술정원, 완도·해남 잇는 ‘인문 정원 투어’ 선보인다…18일 시범운영
  • 국립극장, 24일 파주 헤이리서 가을 공연예술축제 개최…전 프로그램 무료
  • 美 아마존 데이터센터 확장에 지하수 오염 논란…주민 건강 우려 확산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유성구, 2024 탄소발자국 우수아파트 인증제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