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바쿠 국제 예술제(Baku International Arts Festival)... 글로벌 아트 허브로 자리매김

  • 김지원 기자
  • 입력 2025.11.10 08:3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png
▲ 바쿠 국제 예술제(Baku International Arts Festival)에서 레오 톨스토이의 대표 소설을 원작으로 텔아비브의 명문 게셰르 극장이 선보이는 안나 카레니나 설명 이미지 [사진=Baku International Arts Festival, 그래픽=ESG코리아뉴스]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고 있는 바쿠 국제 예술제(Baku International Arts Festival)이 현재 제2주를 맞이하며 다양한 국제적 예술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축제에는 연극, 음악, 무용, 오페라 등 다채로운 장르에서 세계 각국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관객들에게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영화 웅크리고 있는 호랑이(Crouching Tiger), 히든 드래곤(Hidden Dragon)의 미술감독으로 잘 알려진 팀 이프(Tim Yip)가 연출과 세트 디자인 전반에 참여하며 축제의 예술적 수준을 한층 끌어올렸다. 중국의 유명 안무가 양리핑(Yang Liping)과의 협업 무대 또한 큰 화제를 모으며 국제적 관심을 받고 있다.


주최 측은 올해부터 해외 주요 문화 기관과의 공동 창작(co‑producing) 및 워크숍 프로그램을 본격화하며 바쿠를 글로벌 아트 페스티벌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번 축제는 직접적인 한국 연계는 없지만, 문화 교류와 지역 브랜드화 측면에서 참고할 만한 모델로 평가된다.


유로뉴스에 따르면 바쿠 국제 예술제(Baku International Arts Festival)은 지역 문화 활성화와 국제적 예술 네트워크 확장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 ESG코리아뉴스 & 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하나은행, 6억 달러 외화 선순위채 발행…글로벌 투자자 주문 27억 달러 몰려
  • SK하이닉스 안현 사장 “AI 시대, 개별 메모리 성능 넘어 전체 메모리 계층 최적화해야”
  • 강원랜드, 청소년 불법 사행성게임 예방 나서…실제 피해 사례 담은 교육자료 배포
  • [남재철의 기후&식량안보⑳] 치유산업, 농촌의 미래를 바꾸는 새로운 성장동력
  • 세계 최대 입자물리연구소에 춤추는 시바신…과학과 예술이 만나는 곳
  • 교황 레오 14세, 폐암 진단으로 수술…바티칸 “합병증 없이 마무리”
  • 美 재무부, 뱅크오브아메리카에 12억 달러대 제재…자금세탁 방지체계 부실 드러나
  • [이슈 포커스] 조희대 대법원장 잇단 고발, 사법부의 독립과 책임을 묻다
  • 서울 서남권 청소년 위한 ‘잇다 페스타’ 개최…음악·스포츠·환경 등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서울시, 광화문광장서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운영…AI 면접·맞춤형 상담 제공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바쿠 국제 예술제(Baku International Arts Festival)... 글로벌 아트 허브로 자리매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