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주 교촌한옥마을, 야간 경관조명 공사 마무리… 월정교와 함께 야간 명소로 기대

  • 김지수
  • 입력 2023.01.27 09:0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지난해 6월부터 올 1월까지 4억원 예산 들여 야간 경관조명 공사 완료
20230126111806-45302.jpg
▲ 교촌한옥마을 야경 [제공=경주시]

 

경주 교촌한옥마을이 따뜻한 빛으로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26일 시에 따르면 지난 해 6월부터 올 1월까지 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교촌한옥마을 야간 경관조명 공사를 완료했다.

한옥의 운치를 느낄 수 있는 청사초롱 형태의 가로등을 비롯해 기존의 한옥과 어우러지는 지붕투광등, 수목투광등을 설치했다.

시는 이번 경관조명 공사로 방문객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산책할 수 있는 있을 뿐만 아니라 주변의 월정교와도 함께 아름다운 조명이 어우러져 야간의 명소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남미경 관광컨벤션과장은 “이번 경관조명 설치를 통해 교촌한옥마을을 찾는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한옥마을의 야간경관을 체험할 수 있기 바란다”라며 “시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역의 다양한 관광지 야간경관을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촌한옥마을은 지난해 27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경주 최부자댁의 상생과 베풂의 미덕을 배울 수 있는 최부자 아카데미 및 도자기 체험, 떡메치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 ESG코리아뉴스 & 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하나은행, 6억 달러 외화 선순위채 발행…글로벌 투자자 주문 27억 달러 몰려
  • SK하이닉스 안현 사장 “AI 시대, 개별 메모리 성능 넘어 전체 메모리 계층 최적화해야”
  • 강원랜드, 청소년 불법 사행성게임 예방 나서…실제 피해 사례 담은 교육자료 배포
  • [남재철의 기후&식량안보⑳] 치유산업, 농촌의 미래를 바꾸는 새로운 성장동력
  • 세계 최대 입자물리연구소에 춤추는 시바신…과학과 예술이 만나는 곳
  • 교황 레오 14세, 폐암 진단으로 수술…바티칸 “합병증 없이 마무리”
  • 美 재무부, 뱅크오브아메리카에 12억 달러대 제재…자금세탁 방지체계 부실 드러나
  • [이슈 포커스] 조희대 대법원장 잇단 고발, 사법부의 독립과 책임을 묻다
  • 서울 서남권 청소년 위한 ‘잇다 페스타’ 개최…음악·스포츠·환경 등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서울시, 광화문광장서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운영…AI 면접·맞춤형 상담 제공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주 교촌한옥마을, 야간 경관조명 공사 마무리… 월정교와 함께 야간 명소로 기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