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울산시, 체험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 나선다”

  • 윤아라
  • 입력 2023.02.05 11:1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울산관광택시·도시관광버스(시티투어) 탑승객 기념품 제공
20230202082559-50703.jpg
▲ 울산시티투어버스 [사진=울산시]

 

울산시가 울산관광택시·울산도시관광버스(시티투어) 탑승객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체험과 체류 관광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해제 등 본격적인 일상회복에 따라 관광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먼저, 울산시는 울산관광재단과 협력해 오는 2월말까지 울산관광택시와 울산도시관광버스(시티투어) 탑승객을 대상으로 여행용품 꾸러미로 구성된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용금액의 50%를 지원해 주는 울산관광택시의 경우 지난해 10월 출범 이후 1월말 현재까지 130팀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나 탑승객 만족도가 높으며, 앞으로 유튜브를 활용한 영상홍보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또 아이와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가족(패밀리) 주제 진행(코스) 도시관광버스(시티투어)의 운행일을 2월부터 수요일에서 일요일로 옮겨 보다 많은 가족 관광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중구 원도심 일대 골목여행(투어)과 역사적 이야기를 담아 만든 야외탈출 체험게임 ‘잔상일지’도 2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특히 해오름동맹관광실무협의회 공동사업으로 개발 완료한 ‘잔상일지’야외탈출 체험게임은 휴대전화 앱(시공간)을 내려받은 후 중구 원도심 주요관광지를 이동하면서 체험하는 방식으로 최근 젊은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콘텐츠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일상(위드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지난해부터 준비해온 흥미가 가득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관광택시 등 연계 교통수단을 통해 울산이 체험과 체류형 관광이 가능한 관광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관광택시 기사를 만나 편하게 울산을 둘러볼 수 있는 울산관광택시는 콜센터(☏052-255-1834)와 울산관광재단 누리집을 통해 예약하면 이용할 수 있다.

도시관광버스(시티투어)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패밀리(일요일) △간절곶·옹기마을 등 체험 프로그램의 치유(힐링)(금요일) △아름다운 야경을 만끽할 수 있는 달빛(토요일) 등 3개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울산시티투어 누리집에서 예약하면 된다.

ⓒ ESG코리아뉴스 & 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남재철의 기후&식량안보⑳] 치유산업, 농촌의 미래를 바꾸는 새로운 성장동력
  • 세계 최대 입자물리연구소에 춤추는 시바신…과학과 예술이 만나는 곳
  • 교황 레오 14세, 폐암 진단으로 수술…바티칸 “합병증 없이 마무리”
  • 美 재무부, 뱅크오브아메리카에 12억 달러대 제재…자금세탁 방지체계 부실 드러나
  • [이슈 포커스] 조희대 대법원장 잇단 고발, 사법부의 독립과 책임을 묻다
  • 서울 서남권 청소년 위한 ‘잇다 페스타’ 개최…음악·스포츠·환경 등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서울시, 광화문광장서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운영…AI 면접·맞춤형 상담 제공
  • 남도예술정원, 완도·해남 잇는 ‘인문 정원 투어’ 선보인다…18일 시범운영
  • 국립극장, 24일 파주 헤이리서 가을 공연예술축제 개최…전 프로그램 무료
  • 美 아마존 데이터센터 확장에 지하수 오염 논란…주민 건강 우려 확산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울산시, 체험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 나선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