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지역문화 현장 전문가 만난다

  • 김지원
  • 입력 2022.08.10 13:4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제4기 지역문화협력위원 위촉, 새 정부 지역문화정책 방향 논의

문화체육관광부 박보균 장관은 8월 10일 오후 2시, 문체부 저작권보호과 서울사무소 회의실에서 제4기 지역문화협력위원을 위촉하고, 제1차 회의를 열어 새 정부의 지역문화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지역문화협력위원회(이하 협력위원회)는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른 법정위원회로서 지역문화진흥기본계획 수립과 지역문화 균형발전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고 정책 자문에 답한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으로, 위원장은 문체부 장관과 위원회에서 호선된 민간위원이 공동으로 맡는다.

제4기 협력위원회는 민간위원 14명과 문체부 장관, 문체부 지역문화정책관 등 총 16명으로 구성한다. 문체부는 각 부처, 지방자치단체, 유관 공공기관·단체 등에서 후보를 추천받아, 분야별 전문성과 지역별 대표성 등을 검토해 최종 민간위원 14명을 선정했다.

제1차 회의에서는 ‘새 정부의 지역문화정책 방향’을 안건으로 다룬다. 박보균 장관은 지난 7월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문화로 지역 균형 시대를 열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박 장관은 국민 누구나 지역과 관계없이 문화를 누리고 나눌 수 있는 지역문화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지역문화 현장과의 소통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 ESG코리아뉴스 & 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서울 서남권 청소년 위한 ‘잇다 페스타’ 개최…음악·스포츠·환경 등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서울시, 광화문광장서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운영…AI 면접·맞춤형 상담 제공
  • 남도예술정원, 완도·해남 잇는 ‘인문 정원 투어’ 선보인다…18일 시범운영
  • 국립극장, 24일 파주 헤이리서 가을 공연예술축제 개최…전 프로그램 무료
  • 美 아마존 데이터센터 확장에 지하수 오염 논란…주민 건강 우려 확산
  • 백악관 땅속에서 발견된 원주민 유물…미국 대통령 관저에 남겨진 수천 년의 역사
  • 美 중간선거 앞두고 공화당 위기감 확산…이란 전쟁·고물가에 트럼프 부담 커져
  • 도서관에 울려 퍼진 클래식 선율…화성시 오케스트라 ‘찾아가는 클래식’ 공연
  • 포항 스타트업 디컴포지션, 효소 활용 미세·나노플라스틱 측정 기술 개발
  • 우원식 전 국회의장 “집권여당답게 행동해야”…김지용 후보자 인사 논란에 쓴소리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지역문화 현장 전문가 만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