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주시, 사업장폐기물 종합지도 점검 추진

  • 하윤아
  • 입력 2023.03.10 09:0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시, 폐기물 배출사업장 및 처리업체의 부적정 행위 엄단키로
20230309164315-92973.jpg
▲전주시청 [사진=전주시]

 

전주시가 폐기물의 불법 처리 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이달부터 ‘2023년 폐기물처리업 및 배출사업장 종합지도점검’을 중점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환경오염물질배출시설 등에 관한 통합지도 규정(환경부 훈령)’에 해당하는 건설폐기물과 사업장일반폐기물 처리 및 수집·운반 업체 등 208개소이다.

3인 1조로 구성되는 점검반은 사전 통지 없이 불시에 사업장을 방문해 통합 지도점검을 진행하게 된다.

중점 점검내용은 △건설폐기물 및 사업장일반폐기물 처리업체의 폐기물 보관 적정 여부 △주변환경오염 여부 △5톤 이상 건설폐기물 미신고 업체 단속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 위반사항이 발견될 경우에는 위반 경중에 따라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거나 영업정지 및 과태료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종합 지도점검을 통해 폐기물 보관기준 위반 및 건설폐기물 처리기준 위반한 업체를 적발해 과태료와 영업정지 최대 1개월 등 총 26건의 처분을 내렸으며, 위법을 저지른 업체에 대해서는 처리 명령 및 최대 형사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한 바 있다.

이성순 전주시 청소지원과장은 “폐기물 관련 사업장 지도점검을 통해 적정한 폐기물처리기반을 조성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ESG코리아뉴스 & 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남재철의 기후&식량안보⑳] 치유산업, 농촌의 미래를 바꾸는 새로운 성장동력
  • 세계 최대 입자물리연구소에 춤추는 시바신…과학과 예술이 만나는 곳
  • 교황 레오 14세, 폐암 진단으로 수술…바티칸 “합병증 없이 마무리”
  • 美 재무부, 뱅크오브아메리카에 12억 달러대 제재…자금세탁 방지체계 부실 드러나
  • [이슈 포커스] 조희대 대법원장 잇단 고발, 사법부의 독립과 책임을 묻다
  • 서울 서남권 청소년 위한 ‘잇다 페스타’ 개최…음악·스포츠·환경 등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서울시, 광화문광장서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운영…AI 면접·맞춤형 상담 제공
  • 남도예술정원, 완도·해남 잇는 ‘인문 정원 투어’ 선보인다…18일 시범운영
  • 국립극장, 24일 파주 헤이리서 가을 공연예술축제 개최…전 프로그램 무료
  • 美 아마존 데이터센터 확장에 지하수 오염 논란…주민 건강 우려 확산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전주시, 사업장폐기물 종합지도 점검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