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주시, 재활용가능자원 수거봉투 제작 무료 배부

  • 유서희
  • 입력 2022.08.20 08:4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재활용품 분리배출 수거체계 개선사업의 일환
20220819144235-14519.jpg
▲ 여주시청

 

여주시가 재활용품 분리배출 수거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재활용률을 높일 수 있는 재활용 전용수거봉투를 제작해 무료로 배부한다.

재활용 전용봉투는 종이팩(주황)류, 병(보라)류, 플라스틱(파랑)류, 캔(녹색)류 등을 따로 담을 수 있는 봉투로 종류별 색깔을 구분하여 50리터 용량으로 제작됐으며, 분리배출 취약지역인 단독‧상가지역을 대상으로 4만장을 무료 배포한다.

이는 각 가정에서 재활용품을 일반 비닐봉투에 담아 배출하고 있으나, 대부분 생활쓰레기와 혼합 투기되거나 소량인 경우 낱개로 배출되어 도시 미관을 해치는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시청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비대면 소비증가로 생활폐기물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재활용 전용봉투 보급을 통하여 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배출 확립과 재활용률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며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위해 시민들이 자발적이고 주도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시는 분리배출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단속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홍보, CCTV 설치 등을 통해 무단투기 예방에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순환 시책 개발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 ESG코리아뉴스 & 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1

  • 유연정2022-08-21 17:20:44

    수거차량이 원활하지 않은 시골의 경우. 정성들여 분류한 재활용 '자원'을 가져갈 수 있도록 꺼내놓은 것만으로도 불편한 다툼이 일어난적이 있다. 텃세를 부릴 곳이 없어서 쓰레기 때문에 불편하다며 항의를 한 것이다. 이런 지자체의 행동이 이런 부분을 크게 개선 할 수 있다. 다행이다..

추천뉴스

  • [남재철의 기후&식량안보⑳] 치유산업, 농촌의 미래를 바꾸는 새로운 성장동력
  • 세계 최대 입자물리연구소에 춤추는 시바신…과학과 예술이 만나는 곳
  • 교황 레오 14세, 폐암 진단으로 수술…바티칸 “합병증 없이 마무리”
  • 美 재무부, 뱅크오브아메리카에 12억 달러대 제재…자금세탁 방지체계 부실 드러나
  • [이슈 포커스] 조희대 대법원장 잇단 고발, 사법부의 독립과 책임을 묻다
  • 서울 서남권 청소년 위한 ‘잇다 페스타’ 개최…음악·스포츠·환경 등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서울시, 광화문광장서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운영…AI 면접·맞춤형 상담 제공
  • 남도예술정원, 완도·해남 잇는 ‘인문 정원 투어’ 선보인다…18일 시범운영
  • 국립극장, 24일 파주 헤이리서 가을 공연예술축제 개최…전 프로그램 무료
  • 美 아마존 데이터센터 확장에 지하수 오염 논란…주민 건강 우려 확산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주시, 재활용가능자원 수거봉투 제작 무료 배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