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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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천현주의 '빨간 산호마을 친구들'
바닷속 거북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 작품을 그렸습니다. 이번 작품 「빨간 산호마을 친구들」은 제가 사이판에서 보았던 에메랄드빛 바다의 기억을 떠올리며 시작되었습니다. 그곳에서 다양한 바다 생물들이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 -
[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조윤우의 '북극곰 가족'
이번 작품은 북극곰 사진을 보다가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얼음이 녹아 작은 얼음 조각 위에 서 있는 북극곰의 모습이 인상 깊게 남았고, 그 장면을 바탕으로 지구온난화로 살 곳을 잃어가는 북극곰 가족의 모습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이 그림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북극곰의 살... -
[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이서후의 '희망의 고래'
이번 작품에서는 하늘을 나는 고래를 표현했습니다. 고래는 사람에게 해를 주지 않고 조용히 살아가는 동물이라고 생각해서 평화로운 분위기를 담기에 잘 어울린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바다에 있어야 할 고래를 하늘에 떠 있는 모습으로 표현해 더 특별하고 상상적인 장면을 만들고... -
[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심민솔의 '나와 말 그리고 강아지'
이 그림의 제목은 「나와 말 그리고 강아지」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말을 타는 것을 좋아했고, 수영장이나 바다처럼 물이 있는 장소도 좋아합니다. 또한 여섯 살 때부터 강아지를 좋아하게 되어, 자연 속에서 말과 강아지와 함께 있는 장면을 그리고 싶었습니다. 길리섬에 갔을 ... -
[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신예봄의 '바다와 땅을 품는 아이'
이 그림에서는 아이의 머리 위에 바다를 그렸습니다. 머릿속에서 상상하는 꿈 같은 바다를 표현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생각과 꿈이 자라는 공간처럼 머리 위에 바다를 담아두고 싶었습니다. 바다 속에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인 고래를 크게 그렸습니다. 고래는 커다랗고 멋있... -
[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양나은의 '달팽이의 소풍'
제가 그린 「달팽이의 소풍」은 예쁜 잔디밭에서 두 마리의 달팽이가 즐겁게 소풍을 가는 모습을 담은 그림입니다. 달팽이들에게 모자를 씌운 이유는 그렇게 표현하면 더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들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밝은 표정을 그려 넣어, 소풍이 주는 자... -
[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민서하의 '자연의 눈'
이번 작품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은 동그란 구멍 속에 있는 사람의 모습입니다. 숲에 난 구멍을 통해 사람이 자연을 몰래 들여다보는 장면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 장면을 화면의 중심에 두고, 그 주변을 자연과 다양한 동물들로 채워 구성했습니다. 이 구멍 속의 ... -
[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권예온의 '미지의 숲 동물들'
이 그림은 기린을 중심으로 여러 동물들을 함께 그리면 재미있고 예쁠 것 같다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기린, 얼룩말, 사슴처럼 서로 다른 동물들이 한 숲에서 함께 지내는 장면을 상상하며 작업했습니다. 이 숲은 실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