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전시 유성구, 17개 아파트에 탄소발자국 우수아파트 인증

  • 박흠찬 기자
  • 입력 2023.12.08 12:3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탄소발자국 우수아파트에 인증현판 및 인센티브 부여
유성구청.jpg
▲ 대전시 유성구청 청사 [사진=유성구청]

 

대전시 유성구가 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탄소발자국 우수아파트’로 선정된 17개 아파트에 인증현판과 인센티브를 수여했다.


탄소발자국 우수아파트 인증제는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우수아파트를 선정하여 인증하고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등 탄소중립 사회를 지역 공동체 중심으로 정착해 나가기 위해 금년부터 새롭게 추진한 사업이다.


인증제 평가항목은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가입률 ▲에너지(전기 및 수도) 사용 절감률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실적 ▲탄소중립 홍보 및 캠페인 사업 실적 등이며 기준점수에 도달하면 우수아파트로 인증한다.


올해 인증받은 탄소발자국 우수아파트는 ▲반석마을4단지 ▲송림마을4단지 ▲열매마을10단지 ▲오투그란데미학아파트 ▲도안휴먼시아4단지 ▲나래아파트 ▲도안휴먼시아10단지 ▲영무예다음 에코타운 ▲노은4단지 ▲한빛아파트 ▲유성목련아파트 ▲죽동푸르지오아파트 ▲제이파크아파트 ▲송림마을6단지 ▲도안마을1단지 ▲대덕테크노밸리10단지 ▲대덕테크노밸리2단지이다.


구는 17개 인증 아파트에 대해서 시상금 100만원과 함께 세대수×5000원에 상당하는 인센티브(최대 900만원)를 각각 지급하고, 인증현판과 인증패를 수여했으며, 최상위 인증점수를 획득한 반석마을4단지 아파트 유공자 1인에 대해서는 유성구청장의 표창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공감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탄소중립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SG코리아뉴스 & 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남재철의 기후&식량안보⑳] 치유산업, 농촌의 미래를 바꾸는 새로운 성장동력
  • 세계 최대 입자물리연구소에 춤추는 시바신…과학과 예술이 만나는 곳
  • 교황 레오 14세, 폐암 진단으로 수술…바티칸 “합병증 없이 마무리”
  • 美 재무부, 뱅크오브아메리카에 12억 달러대 제재…자금세탁 방지체계 부실 드러나
  • [이슈 포커스] 조희대 대법원장 잇단 고발, 사법부의 독립과 책임을 묻다
  • 서울 서남권 청소년 위한 ‘잇다 페스타’ 개최…음악·스포츠·환경 등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서울시, 광화문광장서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운영…AI 면접·맞춤형 상담 제공
  • 남도예술정원, 완도·해남 잇는 ‘인문 정원 투어’ 선보인다…18일 시범운영
  • 국립극장, 24일 파주 헤이리서 가을 공연예술축제 개최…전 프로그램 무료
  • 美 아마존 데이터센터 확장에 지하수 오염 논란…주민 건강 우려 확산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대전시 유성구, 17개 아파트에 탄소발자국 우수아파트 인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