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LH 이한준사장, 신길2 도심복합사업 선도지구 현장점검

  • 장한별 기자
  • 입력 2024.02.18 09:5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024021601039905015003_b.jpg
▲LH 이한준 사장(오른쪽 세번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선도지구인 영등포구 신길 2지구 현장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과 소통[사진=LH] 

 

LH 이한준 사장이 15일(목),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하 도심복합사업) 선도지구인 영등포구 신길 2지구 현장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도심복합사업은 기존 재개발 방식으로 사업 진행이 어려운 지역에 공신력 있는 공공이 참여해 용적률 등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주민 주도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길2지구는 ‘14년 재정비촉진구역에서 해제되는 등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지난 ‘21년 도심복합사업으로 지구지정된 후 다음해 선도지구 중 최초로 주민대표회의가 구성돼 사업이 본격화됐다.


LH는 지난해 주민 선호도 조사, 주민 설명회 등을 통해 수렴한 주민 의견을 토대로 기본설계를 마무리했고, 올해에는 최종 주민의결을 거쳐 총 1천 3백여호에 대한 사업승인 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 날 이한준 사장은 “도심복합사업은 도심내 신규 주택공급 물량을 확보하는데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들과 긴밀한 소통을 이어나가 서울지역 주택공급 부족 해소를 위해 사업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SG코리아뉴스 & 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서울 서남권 청소년 위한 ‘잇다 페스타’ 개최…음악·스포츠·환경 등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서울시, 광화문광장서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운영…AI 면접·맞춤형 상담 제공
  • 남도예술정원, 완도·해남 잇는 ‘인문 정원 투어’ 선보인다…18일 시범운영
  • 국립극장, 24일 파주 헤이리서 가을 공연예술축제 개최…전 프로그램 무료
  • 美 아마존 데이터센터 확장에 지하수 오염 논란…주민 건강 우려 확산
  • 백악관 땅속에서 발견된 원주민 유물…미국 대통령 관저에 남겨진 수천 년의 역사
  • 美 중간선거 앞두고 공화당 위기감 확산…이란 전쟁·고물가에 트럼프 부담 커져
  • 도서관에 울려 퍼진 클래식 선율…화성시 오케스트라 ‘찾아가는 클래식’ 공연
  • 포항 스타트업 디컴포지션, 효소 활용 미세·나노플라스틱 측정 기술 개발
  • 우원식 전 국회의장 “집권여당답게 행동해야”…김지용 후보자 인사 논란에 쓴소리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LH 이한준사장, 신길2 도심복합사업 선도지구 현장점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