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당진시, 탄소중립 시범마을 ‘걷고 싶은 거리’ 조성

  • 박흠찬 기자
  • 입력 2024.05.25 22: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3) 벽화 조성(3).jpg
▲ 당진시는 시곡2통 마을회에  탄소중립 시범마을 ‘걷고 싶은 거리’ 조성했다. [사진=당진시]

 

충남 당진시는‘시곡2통 마을회’를 지난 3월 ‘탄소중립 시범마을’로 선정하고, 벽화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이번에 조성한 벽화 거리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했으며,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마을 진입로 부근에 조성했다.


시곡2통 마을회는 탄소중립을 위해 ▲가정용 미니태양광 설치 ▲에너지 줄이기 진단 컨설팅 ▲재활용품 분리수거장 리모델링 ▲도로표지병 설치 ▲걷고 싶은 거리 조성 ▲일회용품 근절 캠페인 추진 등 마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해진 시 탄소중립팀 주무관은 “탄소중립 시범마을 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우수한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고, 마을환경도 좋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ESG코리아뉴스 & 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남재철의 기후&식량안보⑳] 치유산업, 농촌의 미래를 바꾸는 새로운 성장동력
  • 세계 최대 입자물리연구소에 춤추는 시바신…과학과 예술이 만나는 곳
  • 교황 레오 14세, 폐암 진단으로 수술…바티칸 “합병증 없이 마무리”
  • 美 재무부, 뱅크오브아메리카에 12억 달러대 제재…자금세탁 방지체계 부실 드러나
  • [이슈 포커스] 조희대 대법원장 잇단 고발, 사법부의 독립과 책임을 묻다
  • 서울 서남권 청소년 위한 ‘잇다 페스타’ 개최…음악·스포츠·환경 등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서울시, 광화문광장서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운영…AI 면접·맞춤형 상담 제공
  • 남도예술정원, 완도·해남 잇는 ‘인문 정원 투어’ 선보인다…18일 시범운영
  • 국립극장, 24일 파주 헤이리서 가을 공연예술축제 개최…전 프로그램 무료
  • 美 아마존 데이터센터 확장에 지하수 오염 논란…주민 건강 우려 확산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당진시, 탄소중립 시범마을 ‘걷고 싶은 거리’ 조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