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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즈, WAA 플랫폼 시연 및 맞춤형 콘텐츠 소개

  • 김지원 기자
  • 입력 2024.11.04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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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자인코리아 2024, 혁신 성장의 미래를 선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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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A 판타지 컬렉션(Fantasy Collection) [사진=커즈]

 

국내 최대 디자인 박람회인 ‘디자인코리아 2024’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 혁신 성장을 이끄는 미래 디자인 트렌드를 공유하며, 대·중·소기업 및 디자인 전문 기업 간 융합과 네트워킹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을 지원한다. 이번 행사에서 다양한 기업들이 혁신적인 디자인 솔루션을 선보이며, 디지털 전환을 통한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디지털 미디어 아트 전문 기업 커즈(CUZ)는 이번 디자인코리아 2024에서 전용 부스를 운영하며, 자사의 WAA(웨이브 아트 애드) 플랫폼의 주요 기능과 활용 사례를 직접 시연한다. WAA 플랫폼은 기업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고품질 미디어 아트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으로, 실시간 맞춤형 콘텐츠 제작 과정과 구독 서비스 모델을 소개할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커즈 부스를 통해 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WAA 플랫폼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광고 영상을 신속하게 제작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작품 추천 시스템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 △다양한 라이선싱 옵션 △종합 관리 서비스 등을 주요 기능으로 포함하고 있다. 특히, WAA의 작품 추천 시스템은 고객의 미학적 취향과 공간 특성을 분석해 브랜드에 적합한 콘텐츠를 제안하며, 유연한 대여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기업의 니즈를 충족시킨다.


이번 행사에서 커즈는 크리스마스 테마를 중심으로 계절별 및 문화적 요소를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기업들의 프로모션과 마케팅 캠페인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미디어 아트 작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진실 커즈 대표는 “WAA 플랫폼을 통해 기존 미디어 아트 제작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더욱 창의적이고 몰입도 높은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디자인코리아 2024 참가를 통해 국내외 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2025년까지 글로벌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커즈는 WAA 플랫폼을 바탕으로 디지털 아웃오브홈(DOOH)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고 있으며, 새로운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중동 최대 IT 박람회 ‘2024 GITEX’에서도 해외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2025년까지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해 콘텐츠 다각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디자인코리아 2024를 통해 WAA 플랫폼이 국내외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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