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파주시, 저소득층 암환자 의료비지원 사업 추진

  • 권민정
  • 입력 2022.10.05 08:4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암 진단 검사비용, 암 치료 비용 및 약제비 지원
20221004090119-81320.jpg
▲ 파주시, 저소득층 암환자 의료비지원 사업 추진 [사진=파주시]

 

파주시가 저소득층 암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암 진단 검사비용, 암 치료에 드는 비용 및 약제비를 지원하고 있다.

지원 내용은 소아 암환자는 소득 재산을 조사해 기준에 적합한 대상자에게 연간 최대 2천만원, 백혈병의 경우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하며, 성인 암환자는 건강보험(차상위)과 의료급여수급권자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3백만원까지 연속해서 3년간 지원한다.

단, 2021년 7월부터 암환자 의료비지원사업 개편에 따라 건강보험가입자는 신규 지원이 중단됐으나, 예외적으로 2021년 6월 30일까지 국가암검진을 받고 만 2년 이내 위암, 간암, 대장암, 자궁경부암, 폐암을 진단받으면 건강보험료 기준 충족 시 의료비 중 본인부담금을 연간 최대 2백만원까지 연속해서 3년간 받을 수 있다.

임미숙 보건소장은 “의료비지원 사업은 암환자의 치료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사업”이라며, “대상자가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더욱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SG코리아뉴스 & 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남재철의 기후&식량안보⑳] 치유산업, 농촌의 미래를 바꾸는 새로운 성장동력
  • 세계 최대 입자물리연구소에 춤추는 시바신…과학과 예술이 만나는 곳
  • 교황 레오 14세, 폐암 진단으로 수술…바티칸 “합병증 없이 마무리”
  • 美 재무부, 뱅크오브아메리카에 12억 달러대 제재…자금세탁 방지체계 부실 드러나
  • [이슈 포커스] 조희대 대법원장 잇단 고발, 사법부의 독립과 책임을 묻다
  • 서울 서남권 청소년 위한 ‘잇다 페스타’ 개최…음악·스포츠·환경 등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서울시, 광화문광장서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운영…AI 면접·맞춤형 상담 제공
  • 남도예술정원, 완도·해남 잇는 ‘인문 정원 투어’ 선보인다…18일 시범운영
  • 국립극장, 24일 파주 헤이리서 가을 공연예술축제 개최…전 프로그램 무료
  • 美 아마존 데이터센터 확장에 지하수 오염 논란…주민 건강 우려 확산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파주시, 저소득층 암환자 의료비지원 사업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