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CES 2026서 ‘삼성 기술 포럼’ 개최…AI·보안·디자인 미래 제시

  • 김지원 기자
  • 입력 2025.12.22 21:1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png
⯅ 삼성전자, CES 2026서 ‘삼성 기술 포럼’ 개최…AI·보안·디자인 미래 제시 [사진=이보그]

 

삼성전자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삼성 기술 포럼(Samsung Tech Forum)’을 개최하며 글로벌 기술 리더십 강화에 나선다.


삼성 기술 포럼은 2026년 1월 5일부터 6일(현지 시간)까지 이틀간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Wynn and Encore Las Vegas) 내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포럼에서는 최신 산업 트렌드와 미래 기술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포럼은 AI, 가전, 보안, 디자인 등을 핵심 주제로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삼성전자 내부 전문가를 비롯해 글로벌 파트너사, 학계, 미디어, 애널리스트 등이 참여하는 전문가 패널 토론 형식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인 ‘효과적인 AI 서비스를 위한 개방형 생태계’는 1월 5일 오전 9시에 열린다. 삼성전자 DA사업부 최윤호 프로(HCA 의장)와 스마트 홈 협력사 CEO들이 참여해 일상 속 혁신을 실현하는 스마트 홈 기술과 산업 간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한다.

(HCA는 Home Connectivity Alliance의 약자다.)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AI 시대의 보안과 개인정보보호’ 세션이 진행된다. 삼성전자 AI플랫폼센터 백신철 그룹장을 비롯한 보안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AI 확산 속에서 개인의 일상을 보호하는 보안 기술의 원리와 중요성을 집중 조명한다.


이어 오후 4시에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한 TV 시청 경험 재정의’ 세션이 열린다. 삼성전자 VD사업부 새렉 브로드스키(Salek Brodsky) 상무와 TV·엔터테인먼트 업계 리더들이 모여 FAST(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TV)와 크리에이터 중심 채널 등 차세대 스트리밍 서비스의 비전과 시장 전망을 공유할 예정이다.


마지막 세션인 ‘인간 중심의 기술 디자인’은 1월 6일 오후 1시에 개최된다. 삼성전자 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마우로 포르치니(Mauro Porcini) 사장과 글로벌 디자인 리더들이 참여해 AI, 창의성, 새로운 소재를 활용한 사람 중심 디자인의 미래를 논의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CES 2026 기간인 1월 4일부터 7일까지 ‘더 퍼스트 룩(The First Look)’ 행사를 함께 개최하고, 삼성전자의 AI 비전과 향후 비즈니스 전략을 공개할 계획이다.

ⓒ ESG코리아뉴스 & 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세계 최대 입자물리연구소에 춤추는 시바신…과학과 예술이 만나는 곳
  • 교황 레오 14세, 폐암 진단으로 수술…바티칸 “합병증 없이 마무리”
  • 美 재무부, 뱅크오브아메리카에 12억 달러대 제재…자금세탁 방지체계 부실 드러나
  • [이슈 포커스] 조희대 대법원장 잇단 고발, 사법부의 독립과 책임을 묻다
  • 서울 서남권 청소년 위한 ‘잇다 페스타’ 개최…음악·스포츠·환경 등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서울시, 광화문광장서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운영…AI 면접·맞춤형 상담 제공
  • 남도예술정원, 완도·해남 잇는 ‘인문 정원 투어’ 선보인다…18일 시범운영
  • 국립극장, 24일 파주 헤이리서 가을 공연예술축제 개최…전 프로그램 무료
  • 美 아마존 데이터센터 확장에 지하수 오염 논란…주민 건강 우려 확산
  • 백악관 땅속에서 발견된 원주민 유물…미국 대통령 관저에 남겨진 수천 년의 역사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삼성전자, CES 2026서 ‘삼성 기술 포럼’ 개최…AI·보안·디자인 미래 제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