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LG생활건강, 협력사에 납품대금 ‘제값’ 준다…공정거래 앞장

  • 윤재은
  • 입력 2023.04.01 09: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서울 LG사이언스파크서 ‘납품대금 연동제’ 로드쇼 개최... 원자잿값 오르면 납품대금 조정
LG광화문.jpg
▲ LG광화문빌딩 전경 [사진=LG생활건강]

 

대한민국에서 화장품, 생활용품, 음료 등을 판매하는 LG생활건강은 31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중소벤처기업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함께 ‘납품대금 연동제 로드쇼’를 개최했다.

 

납품 대금 연동제는 원자잿값 변동으로 협력회사가 공급하는 재화 및 서비스 가격이 오르면 위탁기업이 납품 대금을 조정해 지급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협력업체와의 상생과 공정거래 활성화 차원에서 기획된 제도이다.

 

이날 행사는 LG생활건강과 협력회사가 납품대금 연동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참여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납품대금 연동제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실제 운영 사례를 예로 들어 제도 전반을 설명했다.

 

LG생활건강은 본사와 자회사, 협력회사 등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해 납품 대금 연동제 조기 정착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LG생활건강 강완석 구매부문장은 “납품대금 연동제는 협력회사의 안정적인 물품 공급으로 위탁기업이 차질 없이 완제품을 생산하고 고객 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상생 제도”라면서 “대·중소기업간 보다 공정한 거래 문화가 조성되고 동반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ESG코리아뉴스 & 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남재철의 기후&식량안보⑳] 치유산업, 농촌의 미래를 바꾸는 새로운 성장동력
  • 세계 최대 입자물리연구소에 춤추는 시바신…과학과 예술이 만나는 곳
  • 교황 레오 14세, 폐암 진단으로 수술…바티칸 “합병증 없이 마무리”
  • 美 재무부, 뱅크오브아메리카에 12억 달러대 제재…자금세탁 방지체계 부실 드러나
  • [이슈 포커스] 조희대 대법원장 잇단 고발, 사법부의 독립과 책임을 묻다
  • 서울 서남권 청소년 위한 ‘잇다 페스타’ 개최…음악·스포츠·환경 등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서울시, 광화문광장서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운영…AI 면접·맞춤형 상담 제공
  • 남도예술정원, 완도·해남 잇는 ‘인문 정원 투어’ 선보인다…18일 시범운영
  • 국립극장, 24일 파주 헤이리서 가을 공연예술축제 개최…전 프로그램 무료
  • 美 아마존 데이터센터 확장에 지하수 오염 논란…주민 건강 우려 확산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LG생활건강, 협력사에 납품대금 ‘제값’ 준다…공정거래 앞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