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 의약품 안전 및 온실가스 관측 등 보건·환경 분야 전담팀 가동

  • 박흠찬 기자
  • 입력 2024.02.03 09:3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충남도청사.jpg
▲ 충청남도 청사 전경 [사진=충남도]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기후변화에 따른 건강위협 요인 증가 및 보건·환경 업무 영역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팀을 운영한다.


전담팀은 ‘의약품 안전관리 대응팀’과 ‘온실가스 관측팀’으로 부서 내 인력을 재배치해 의약품 안전관리 전담팀은 연구사 4명, 온실가스 관측 전담팀은 연구사 3명으로 구성했다.


의약품 안전관리 대응 전담팀의 주요 업무는 ▲마약류 혼입 및 필수 의료제품 안전시스템 강화 ▲위조의약품 유통 차단 ▲의약품 안전성 및 품질관리 ▲의약품 중 불법 부정물질 규명 및 관찰(모니터링)이다.


온실가스 관측 전담팀은 ▲온실가스 관측소 확보ㆍ운영 ▲충남 현황 및 특성파악 ▲기후위기 대응기반 확보 ▲대기오염물질 인체노출평가 시스템 및 보건환경정보 플랫폼 구축ㆍ운영 등이다.


연구원은 데이터에 기반한 온실가스 저감정책 지원 및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담팀은 올 한 해 동안 운영되며, 연장 여부는 성과평가 후 검토할 예정이다.


김옥 도 보건환경연구원 원장은 “어려운 근무여건 속에서도 보건·환경 업무 영역을 확대해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도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SG코리아뉴스 & 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남재철의 기후&식량안보⑳] 치유산업, 농촌의 미래를 바꾸는 새로운 성장동력
  • 세계 최대 입자물리연구소에 춤추는 시바신…과학과 예술이 만나는 곳
  • 교황 레오 14세, 폐암 진단으로 수술…바티칸 “합병증 없이 마무리”
  • 美 재무부, 뱅크오브아메리카에 12억 달러대 제재…자금세탁 방지체계 부실 드러나
  • [이슈 포커스] 조희대 대법원장 잇단 고발, 사법부의 독립과 책임을 묻다
  • 서울 서남권 청소년 위한 ‘잇다 페스타’ 개최…음악·스포츠·환경 등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서울시, 광화문광장서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운영…AI 면접·맞춤형 상담 제공
  • 남도예술정원, 완도·해남 잇는 ‘인문 정원 투어’ 선보인다…18일 시범운영
  • 국립극장, 24일 파주 헤이리서 가을 공연예술축제 개최…전 프로그램 무료
  • 美 아마존 데이터센터 확장에 지하수 오염 논란…주민 건강 우려 확산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 의약품 안전 및 온실가스 관측 등 보건·환경 분야 전담팀 가동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