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괴산군, ‘3ZERO 생활 실천’으로 '자연특별시 괴산'에 한 발짝 더 가까이

  • 박흠찬 기자
  • 입력 2024.06.13 15: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괴산군, 3ZERO 생활 실천(괴산빨간맛페스티벌 다회용기 사용).jpg
▲ 괴산군의 3ZERO 생활 실천(괴산빨간맛페스티벌 다회용기 사용) [사진=괴산군]

 

충북 괴산군이 ‘3ZERO 생활 실천’ 운동을 적극 추진하며 ‘자연특별시 괴산’ 만들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3ZERO 생활 실천’은 ‘쓰레기 ZERO, 에너지 ZERO, 탄소 ZERO’를 기본 방향으로 ‘자연’의 가치에 공감하고 지속가능한 괴산을 만들기 위해 부서별로 생활 속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운동이다.


지난 2월 부서별, 읍면별 추진 전략을 수립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민들도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하는 등 ‘3ZERO 생활 실천’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각 부서, 읍면에서는 ▲이메일 저장함 비우기 ▲개인컵 사용 ▲분리수거 ▲점심시간 소등 ▲종이책자 줄이기 ▲장바구니 사용 ▲직원 카풀 ▲1회 용품 줄이기 ▲계단 이용 등 다양한 방법으로 생활 속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은 전 직원을 대상 ‘가족사랑의 날’로 지정해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과 함께 에너지 절약도 추진하고 있으며, 금연클리닉 등 주민 대상 캠페인 시 ‘3ZERO 생활 실천’을 홍보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처음 개최한 ‘2024괴산빨간맛페스티벌’에서는 행사장 내 푸드트럭에서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 10만여 개를 사용하며 일회용품을 대폭 줄였다.


또한, 각 읍면 기관단체에서도 일회용품 줄이기, 환경정화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감물면마을기획단은 올해 아나바다 장터를 3회 열어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재활용 촉진에 나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자연특별시 괴산’을 만드는 첫 걸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3ZERO 생활 실천’ 운동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 ESG코리아뉴스 & 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남재철의 기후&식량안보⑳] 치유산업, 농촌의 미래를 바꾸는 새로운 성장동력
  • 세계 최대 입자물리연구소에 춤추는 시바신…과학과 예술이 만나는 곳
  • 교황 레오 14세, 폐암 진단으로 수술…바티칸 “합병증 없이 마무리”
  • 美 재무부, 뱅크오브아메리카에 12억 달러대 제재…자금세탁 방지체계 부실 드러나
  • [이슈 포커스] 조희대 대법원장 잇단 고발, 사법부의 독립과 책임을 묻다
  • 서울 서남권 청소년 위한 ‘잇다 페스타’ 개최…음악·스포츠·환경 등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서울시, 광화문광장서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운영…AI 면접·맞춤형 상담 제공
  • 남도예술정원, 완도·해남 잇는 ‘인문 정원 투어’ 선보인다…18일 시범운영
  • 국립극장, 24일 파주 헤이리서 가을 공연예술축제 개최…전 프로그램 무료
  • 美 아마존 데이터센터 확장에 지하수 오염 논란…주민 건강 우려 확산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괴산군, ‘3ZERO 생활 실천’으로 '자연특별시 괴산'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