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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타르(Mostar)’의 오래된 다리(Old Bridge)를 건너 중세도시를 만나다.

  • 윤재은
  • 입력 2022.07.1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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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SG포토뉴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모스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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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모스타르 도시 ⓒESGKOREANEWS 포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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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모스타르 도시  ⓒESGKOREANEWS 포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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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모스타르 도시  ⓒESGKOREANEWS 포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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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모스타르의 오래된 다리  ⓒESGKOREANEWS 포토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모스타르는 헤르체고비나의 주요 도시입니다. Neretva 강을 따라 산악 국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Sarajevo-Ploče 철도 라인에 놓여 있다. 1452년에 처음 언급된 모스타르는 16세기에 터키 수비대 도시로 사용되었다. 1566년에 투르크인들은 네레트바 위에 있는 마을의 목조 현수교를 석조 아치형 다리로 교체했다. 그 이름에서 모스타르(Serbo-Croatian most, "다리")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 다리는 폭이 90피트(27미터)인 단일 아치로 오스만 공학의 걸작이라고 회자 된다. 199311월 보스니아 내전 중 포격으로 다리가 파괴되었으나, 손상된 다리와 인근 마을 복원하기 위한 재건 프로젝트가 착수되었다. 이러한 노력으로 다리는 2004년 다시 개통되었다. 다리와 주변 지역은 2005년 유네스코의 세계 유산 목록에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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