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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그린다, (주)유진테크놀로지와 MOU...ESG경영 실천 강화

  • 박흠찬 기자
  • 입력 2024.02.01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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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연(왼쪽) 유진테크놀로지 대표와 황규용 그린다 대표가 업무 협약 후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사진=ESG코리아뉴스]

 

충북 청주의 스타트업 기업 그린다와 코스닥 상장사인 유진테크놀로지와 공동 연구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그린다는 기후환경 ESG 기업으로 플랫폼을 통해 버려지는 자원을 수거하여 바이오 에너지, 생분해 플라스틱 원료를 생산하고 폐베터리를 재활하는 순환 경제체제를 선도하는 리사이클 기업이다.

 

유진테크놀로지는 이차전지 정밀금형과 정밀기계 부품, 자동차 장비 전문기업으로 이차전지 정밀금형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입지를 굳건히하고 있는 기업이다.

 

그린다와 유진테크놀로지는 공동 연구개발 MOU를 통해 지역 기업 간협력과 지속 가능한 경영에 대한 공동의 책임을 다졌다.

 

황규용 그린다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하여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자 하며, 특히 탄소절감 및 기후환경 및 환경보호 등 기후테크 기술을 활용해 자원순환 시스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미연 유진테크놀로지 대표는 "이번 협약은 ESG 경영을 위한 시발점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개선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고 말했다.

ⓒ ESG코리아뉴스 & 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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