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조폐공사 화폐박물관, '종이와 붓질’전 개최로 지역사회 문화·예술 저변 확대

  • 장한별 기자
  • 입력 2024.07.15 07:5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 작품 포스터.jpg
▲지역사회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한 '종이와 붓질’전 개최[사진=한국조폐공사]

 

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은 7월 9일부터 7월 21일까지 지역사회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한 '종이와 붓질’전을 개최한다. '종이와 붓질’은 수채화를 사랑하는 순수 동호회로, 4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20여명 회원들의 수채화 작품 23점을 선보인다.


올해로 21번째 전시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회원들은 일상의 풍경, 정물과 추상 등 다채로운 작품을 개성 넘치게 보여준다. 전시에서는 2024 대전광역시 미술대전 입상 작품 등 작가들의 인생이 담긴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작가들은 생업에 종사하면서도 왕성한 작품 활동과 출품의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기다림’, ‘소라의 노래’, ‘순수’ 등 많은 작품들은 예술을 통한 소통을 관람객과 나누고 있다.


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은 지역 사회공헌 활동으로 무료 전시회 개최와 방학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다문화 가정 민화그리기, 한일 유리공예전, 서양화, 민화, 사진전시회 등의 개최로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역량을 키우고 있다.


이번 전시도 작가들의 예술적 열정을 지원하고 지역 관람객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넓히고자 마련되었다.


성창훈 사장은 “예술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과 작품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를 소개하고 지역문화 발전에 도움이 되는 화폐박물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폐공사는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지역 작가들을 발굴해 협업 전시를 이어나가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국민과의 소통에 앞장설 계획이다.

ⓒ ESG코리아뉴스 & 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IBK기업은행, 안산서 ‘IBK 모두다 파크콘서트 2026’ 개최…음악으로 문화의 벽 허문다
  • 강원랜드 감사위원회, 감사원 ‘2026년 공공기관 자체감사활동 포상’ 최우수기관 선정
  • 한국ESG연구소, 고려아연 백인규 감사위원 후보 ‘찬성’…“전문성 보완이 핵심”
  • 3300년 전 투탕카멘 부부의 ‘다정한 순간’… 황금 왕좌에 남은 고대 이집트 왕실의 일상
  • 달라이 라마, 네팔·티베트 대홍수 희생자 애도… “모든 생명을 위해 기도한다”
  • 유엔, 대규모 홍수 휩쓴 네팔에 긴급 구호 지원…“수천 명 생존자에게 식량·의료·대피소 제공”
  • 일각고래가 밝혀낸 동그린란드의 온난화…“따뜻한 대서양 해수가 빙하 깊숙이 침투”
  • 폼페이오, ‘I Have a Dream’ 63주년 재조명…63년 전 킹 목사의 ‘평등의 꿈’, 오늘의 미국에도 이어져
  • 미국 건국 250주년 맞아 플로리다에 ‘레이디 컬럼비아’ 동상 세워
  • 전 세계 1억1700만 개 호수 위기…UN “기후변화·오염이 생태계 위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조폐공사 화폐박물관, '종이와 붓질’전 개최로 지역사회 문화·예술 저변 확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