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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 환경 보호 캠페인 강화…‘100 TO THE FUTURE’ 기부 프로그램 확대

  • 유서희 기자
  • 입력 2024.12.1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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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품 구매 없이도 참여 가능…소비자와 함께하는 친환경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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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 환경적립금 기부 캠페인 ‘100 TO THE FUTURE (백투더퓨처)’ 홍보물 [사진=세스코]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가 ‘세스코와 함께 미래 환경을 생각해요’라는 슬로건 아래 지구 환경 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지속한다.  


세스코는 환경위생용품 브랜드 ‘세스코 마이랩(CESCO Mylab)’을 통해 기부 캠페인 ‘100 TO THE FUTURE(백투더퓨처)’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말을 맞아 제품 구매 없이도 참여할 수 있는 소비자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누구나 쉽게 참여하는 기부 캠페인  


이번 캠페인은 ‘세스코 마이랩 100원 구매, 100원 기부’, ‘환경 연구소 응원 댓글’, ‘행운의 복권’, ‘리뷰 챌린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 100원 구매, 100원 기부: 세스코몰 신규 가입자는 주방세제, 배수구 클리너, 기름때 세정제, 살균소독제, 다용도 살균 클리닝 티슈, 항균 풋샴푸 등 마이랩 인기 제품을 100원에 구매 가능하며, 해당 금액은 전액 환경 기부금으로 적립된다.  

- 행운의 복권: 이벤트 페이지에서 100원 동전으로 복권을 긁기만 해도 자동으로 100원이 기부되며, 참가자 전원에게 100% 리워드 혜택이 주어진다.  

- 환경 연구소 응원 댓글: 세스코 미세플라스틱 연구소, 바이러스/세균 연구소, 식품안전 연구소 등의 활동을 응원하는 댓글을 남기면 댓글당 100원씩 환경 기부금이 적립된다.  

- 리뷰 챌린지: 세스코 마이랩 제품 체험 후 리뷰를 작성하면 추가 기부금이 적립된다.  


기부금, WWF를 통해 환경 보호 활동 지원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기부금은 세계 최대 자연보전기구 WWF(세계자연기금)에 전달되며, 해양 쓰레기 수거 및 플라스틱 감축 프로젝트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3년에는 약 31만 명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환경 보호 활동에 동참했다.  


세스코는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환경 보호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이번 캠페인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함께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위생용품 브랜드 ‘세스코 마이랩’  


세스코 마이랩은 ‘누구나 전문가 수준의 위생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한 브랜드로, 친환경 패키지와 세스코 과학연구소의 기술력을 접목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한편, 세스코는 1976년 창립 이후 해충방제, 바이러스·세균 관리, 식품안전, 공기질·수질 관리 등 다양한 환경위생 솔루션을 제공하며, K-방역 시스템 구축에도 기여해왔다. 현재 200여 명의 연구진이 활동 중이며, 국내 최초로 식품 중 이물 감별 및 방역업계 최초의 정부 인증 기업부설연구소를 운영하는 등 연구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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