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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캡투어, 조달청 나라장터 평가 9년 연속 ‘최우수 등급’

  • 유연정 기자
  • 입력 2026.03.1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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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렌터카 부문 2018년 이후 9년 연속… 출장 서비스도 4년 연속 최우수
  • 친환경 차량 공급 확대와 공공기관 맞춤형 모빌리티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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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캡투어, 조달청 나라장터 평가 9년 연속 ‘최우수 등급’ [사진=레드캡투어]

 

레드캡투어가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계약이행실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공공조달 시장에서 서비스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 결과로 레드캡투어는 2018년부터 2026년까지 렌터카(물품) 부문에서 9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유지했다. 또한 출장(서비스) 부문에서도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물품과 서비스 분야 모두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조달청의 계약이행실적평가는 납기, 품질, 수요기관 만족도, 서비스, 계약이행 성실도 등 5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레드캡투어는 단 한 차례의 계약 미이행 없이 약속 이행률 100%를 유지하고 있으며, 납품 및 서비스 이후에도 공공기관의 불편사항과 요청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를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레드캡투어는 공공기관의 친환경차 보급 확대 정책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다. B2G 전담 조직을 중심으로 기관별 차량 수요를 분석하고 다양한 친환경 차량 라인업을 구축해 공공부문의 모빌리티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회사 측은 앞으로 공공조달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전기차 배터리관리시스템(BMS) 기반 안전관리 체계 구축,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 지원, 공공기관 맞춤형 운영 솔루션 확대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전기차 중심의 공급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체계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인유성 레드캡투어 대표는 “9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은 B2G 전담 조직을 통한 밀착 서비스와 약속 이행률 100% 원칙을 지켜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정부 기관에 특화된 렌터카 서비스를 제공해 공공기관의 효율적인 비즈니스 이동을 지원하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레드캡투어는 ESG 경영 실천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온실가스 배출량 제3자 검증을 완료해 탄소중립 경영 기반을 마련했으며, 한국도로교통공단 tbn울산교통방송과 함께 안전운전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적 책임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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