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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대전충남본부,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 위해 현장과 소통

  • 김지원 기자
  • 입력 2026.06.0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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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거행복지원센터 직원 대상 ESG 간담회 개최
  • 입주계층별(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주거 니즈 파악 및 주거서비스 품질 향상 방안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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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 대전충남본부,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 위해 현장과 소통 [사진=LH대전충남지역본부]

 

LH 대전충남지역본부가 임대주택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입주민 중심의 주거복지 서비스 개선에 나섰다.

 

LH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양치훈)는 9일 대전지역 임대주택 주거행복지원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현장 ESG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주거서비스 품질 향상과 협력적 운영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국정과제인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에 발맞춰 임대주택 운영·관리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입주민 편익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주택관리와 시설 유지보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애로사항과 실제 관리 사례를 공유하고, 보다 효율적인 운영 방안과 서비스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빈번하게 발생하는 하자 보수와 시설 관리 과정에서의 어려움, 입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한 지원 방안 등이 주요 논의 주제로 다뤄졌다.

  

LH 대전충남본부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현장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임대주택 관리 품질과 주거서비스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양치훈 LH 대전충남지역본부장은 “임대주택 입주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현장 직원과 입주민들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경청하겠다”며 “임대아파트의 품질과 주거서비스 수준을 한층 높여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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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 대전충남본부,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 위해 현장과 소통 [사진=LH대전충남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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