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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발표...제주시 서귀포 동쪽 해상에서 규모 2.2 지진 발생

  • 권민정 기자
  • 입력 2024.07.1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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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진에 대한 안전지역은 없다...제주 서귀포 동쪽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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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서귀포 동쪽서 규모 2.2 지진 발생 [사진=기상청]

 

기상청에 따르면, 2025년 3월 12일 0시 44분 3초, 제주 서귀포시 동쪽 103km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의 진앙은 북위 33.14도, 동경 127.66도이며, 발생 깊이는 10km였다.


기상청은 "현재로서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며, 별다른 피해를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전했다. 하지만 기상청은 지진에 대한 안전지역이 따로 설정되어 있지 않다고 강조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여진에 대한 대비를 계속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시민들의 관심과 대비를 주문했다.


지진 발생 지역에서의 상황은 즉시 점검되었고, 현재까지 큰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기상청은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여진에 대해서도 경계를 늦추지 말고,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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