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디지털 경쟁력, 전년대비 4단계 상승한 8위 기록

  • 하윤아
  • 입력 2022.09.28 07:5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인구 2천만명 이상 27개국 중 미국에 이어 2위
작은것 -pexels-roberto-nickson-3082341.jpg
▲ 디지털 경쟁력 [사진=roberto-nickson]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이 발표한 2022년 세계 디지털경쟁력 평가결과 한국이 평가대상 63개국 중 8위를 기록, 전년대비 4단계가 상승했다고 밝혔다.

 

국가별로는 지난해 4위였던 덴마크가 1위를 차지하였고, 1위였던 미국은 한 단계 하락한 2위를 기록하였다. ·태지역에서는 싱가포르가 4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반면 중국은 17, 일본은 29위를 기록하였다. 한국은 아·태지역 14개국 중 싱가포르에 이은 2위를, 인구 2천만 명 이상인 27개국 중에서는 미국에 이은 2위를 기록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지식, 기술, 미래준비도 3개 부문 중에서 미래준비도 순위가 상승(52)하였으며, 기술 부문은 전년과 같은 13위를 유지하고, 지식 부문에서 순위가 하락(1516)했다.

 

전년보다 3단계 상승하여 2위를 기록한 미래준비도 부문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전자참여지수 1위 유지, 비대면 서비스 활성화로 인터넷 소매업 매출액 지표 상승(21), 스마트폰 보유율 상승(164) 등에 힘입어 신기술 적응도 분야에서 1위를 기록하였다.

 

또한 디지털 전환에 따른 로봇사용지표 3위를 유지하였으며, 기업의 민첩성(1816) 및 기업가의 실패공포*(162) 지표가 상승하는 등 기업여건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어 사업능력 분야가 2위를 기록하고, 전자정부 2위 유지, 신규지표인 정부의 사이버보안 능력 6위를 기록하는 등 정보기술(IT)통합 분야도 2단계 상승(1614)하는 등 고른 상승세를 보였다.

 

전년과 같은 13위를 기록한 기술부문에서는 통신 투자 지표 순위가 상승(4415)하여 자본여건분야 순위가 1단계 상승(1615)하였으며, 규제여건분야 계약실행 지표 2, 기술여건분야 고도기술 수출비중 지표가 6위를 기록했다.

 

지식부문의 경우 연구개발 총액 2, 인구대비 연구개발 인력 3위 등은 높은 순위를 유지하였으나, 인재분야의 국제경험 지표 59, 외국인 숙련 직원 지표 49, 여성연구원 53위 등이 상대적으로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

  

과기정통부는 박윤규 제2차관은 윤석열 대통령께서 이번뉴욕 구상을 통해 밝히신 디지털 혁신 전망(비전)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대한민국 디지털 전략을 충실히 이행하여 디지털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ESG코리아뉴스 & 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IBK기업은행, 안산서 ‘IBK 모두다 파크콘서트 2026’ 개최…음악으로 문화의 벽 허문다
  • 강원랜드 감사위원회, 감사원 ‘2026년 공공기관 자체감사활동 포상’ 최우수기관 선정
  • 한국ESG연구소, 고려아연 백인규 감사위원 후보 ‘찬성’…“전문성 보완이 핵심”
  • 3300년 전 투탕카멘 부부의 ‘다정한 순간’… 황금 왕좌에 남은 고대 이집트 왕실의 일상
  • 달라이 라마, 네팔·티베트 대홍수 희생자 애도… “모든 생명을 위해 기도한다”
  • 유엔, 대규모 홍수 휩쓴 네팔에 긴급 구호 지원…“수천 명 생존자에게 식량·의료·대피소 제공”
  • 일각고래가 밝혀낸 동그린란드의 온난화…“따뜻한 대서양 해수가 빙하 깊숙이 침투”
  • 폼페이오, ‘I Have a Dream’ 63주년 재조명…63년 전 킹 목사의 ‘평등의 꿈’, 오늘의 미국에도 이어져
  • 미국 건국 250주년 맞아 플로리다에 ‘레이디 컬럼비아’ 동상 세워
  • 전 세계 1억1700만 개 호수 위기…UN “기후변화·오염이 생태계 위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디지털 경쟁력, 전년대비 4단계 상승한 8위 기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