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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압사 참사 관련 세계 각국 정상들 위로 메시지

  • 윤재은
  • 입력 2022.10.3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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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일본 총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수낙 영국총리,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슐츠 독일 총리 등 주요국 정상 사상자와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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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각국 정상 이태원 핼러윈 압사 참사 위로 메시지 [그래픽=ESG코리아타임즈]

 

외교부는 세계 각국 정상들이 이태원 핼러윈 압사 참사에 대해 위로의 메시지를 보내왔다고 전했다.

 

이번 위로 메시지는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일본 총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수낙 영국총리,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슐츠 독일 총리 등 주요국 정상이 이태원에서 발생한 사고에 대해 사상자와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의 메시지를 다양한 방식으로 전해왔다.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우리는 한국인들과 함께 슬퍼하고 부상자들이 조속히 쾌유하기를 기원하며, 한미동맹 및 양 국민간 관계는 그 어느 때 보다도 강력하다고 하였다.

 

기시다 일본 총리는 트위터를 통해서울 이태원에서 발생한 매우 참혹한 사고로 젊은이를 비롯한 많은 이들이 귀중한 생명을 잃은 것에 큰 충격을 받았으며, 일본 정부와 국민을 대표해 마음으로부터 애도의 뜻을 표한다고 하였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우리 대통령님 앞 위로전을 통해중국 정부와 인민, 그리고 제 개인의 명의로 사고를 당한 이들에게 심심한 조의를 표하며, 유가족과 부상자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고 하였다.

 

수낙 영국 총리는 트위터를 통해매우 고통스러운 시간을 마주한 모든 한국인들과 특히 사고를 겪은 이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하였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이태원에서 일어난 비극에 한국 국민들과 서울 시민들께 진심 어린 애도를 표하며, 프랑스는 이러한 어려운 순간에 한국과 함께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숄츠 독일 총리는 트위터를 통해수많은 희생자와 유족에게 애도를 전하며, 한국에 슬픈 날 독일은 한국인들 곁에 있을 것이다라고 하였다.

 

보렐 EU 외교 안보 정책 고위 대표는 트위터를 통해한국에서 벌어진 사고에 깊은 슬픔을 표하며, 우리는 어려운 순간에 한국의 곁에 있을 것이다라고 하였다.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이 끔찍한 비극으로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애도를 표한다고 위로했다.

 

루터 네덜란드 총리는서울에서 벌어진 사고에 큰 슬픔을 느끼며, 유가족과 한국 국민에게 애도를 표한다고 하였다.

 

이외에도 현재 많은 나라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위로의 뜻을 전해오고 있는데 이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하며, 외교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등과의 긴밀한 협력하에 외국인 사상자 관련 후속 조치에 만전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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