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산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신고 다발지역 보조마크 설치

  • 권민정
  • 입력 2022.11.16 09:4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장애인을 위한 배려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비워주세요!
20221115191056-5406.jpg
▲ 경산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신고 다발지역 보조마크 설치 [사진=경산시제공]

 

경산시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 빈발지역에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을 식별할 수 있는 바닥보조마크를 설치해 시범 운영한다.

해당 보조마크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진입로 바닥에 부착하는 스티커로 불법주차 또는 주차방해 행위 시 과태료 및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신고 방법 등의 정보를 기재하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행위에 대해 경각심을 갖도록 제작됐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을 위하여 ‘장애인 주차가능표지’를 부착하고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자가 탑승한 경우에만 주차할 수 있다.

또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주차시간과 관계없이 잠깐이라도 주·정차하면 불법 주·정차 10만 원, 주차방해 50만 원, 표지 부당사용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방지를 위해 과태료 부과, 계도, 홍보 등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주차위반 행위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며“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배려하는 주차문화를 확대하고 과태료 부과에 앞서 시민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예방 활동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SG코리아뉴스 & 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IBK기업은행, 안산서 ‘IBK 모두다 파크콘서트 2026’ 개최…음악으로 문화의 벽 허문다
  • 강원랜드 감사위원회, 감사원 ‘2026년 공공기관 자체감사활동 포상’ 최우수기관 선정
  • 한국ESG연구소, 고려아연 백인규 감사위원 후보 ‘찬성’…“전문성 보완이 핵심”
  • 3300년 전 투탕카멘 부부의 ‘다정한 순간’… 황금 왕좌에 남은 고대 이집트 왕실의 일상
  • 달라이 라마, 네팔·티베트 대홍수 희생자 애도… “모든 생명을 위해 기도한다”
  • 유엔, 대규모 홍수 휩쓴 네팔에 긴급 구호 지원…“수천 명 생존자에게 식량·의료·대피소 제공”
  • 일각고래가 밝혀낸 동그린란드의 온난화…“따뜻한 대서양 해수가 빙하 깊숙이 침투”
  • 폼페이오, ‘I Have a Dream’ 63주년 재조명…63년 전 킹 목사의 ‘평등의 꿈’, 오늘의 미국에도 이어져
  • 미국 건국 250주년 맞아 플로리다에 ‘레이디 컬럼비아’ 동상 세워
  • 전 세계 1억1700만 개 호수 위기…UN “기후변화·오염이 생태계 위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산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신고 다발지역 보조마크 설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