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성금 기부 동참

  • 김지수
  • 입력 2023.03.14 09: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공단노조 200만원, 임직원 100만원 등 노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마련
금천구시설.jpg
▲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성금 기부 동참 [사진=금천구시설관리공단]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은 대지진으로 막대한 인명 피해와 재산 손실을 입은 튀르키예·시리아의 이재민 지원을 위해 300만원의 성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공단노조 200만원, 임직원 100만원 등 노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마련했다.

 

2월 튀르키예와 시리아에는 규모 7.8의 유례없는 대지진이 일어나 5만여명이 넘는 사망자와 수많은 이재민이 발생했다. 현재까지 7000회 이상의 여진이 이어지는 등 피해가 누적되면서 전 세계의 인도적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상황이다.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된 성금은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시리아 이재민의 생활 안정을 돕고 피해를 복구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임병호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구호 지원금이 예기치 못한 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임직원들은 아름다운 가게 및 굿윌스토어 기부, 강원·경북 산불피해 성금 기부 등 지속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ESG코리아뉴스 & 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IBK기업은행, 안산서 ‘IBK 모두다 파크콘서트 2026’ 개최…음악으로 문화의 벽 허문다
  • 강원랜드 감사위원회, 감사원 ‘2026년 공공기관 자체감사활동 포상’ 최우수기관 선정
  • 한국ESG연구소, 고려아연 백인규 감사위원 후보 ‘찬성’…“전문성 보완이 핵심”
  • 3300년 전 투탕카멘 부부의 ‘다정한 순간’… 황금 왕좌에 남은 고대 이집트 왕실의 일상
  • 달라이 라마, 네팔·티베트 대홍수 희생자 애도… “모든 생명을 위해 기도한다”
  • 유엔, 대규모 홍수 휩쓴 네팔에 긴급 구호 지원…“수천 명 생존자에게 식량·의료·대피소 제공”
  • 일각고래가 밝혀낸 동그린란드의 온난화…“따뜻한 대서양 해수가 빙하 깊숙이 침투”
  • 폼페이오, ‘I Have a Dream’ 63주년 재조명…63년 전 킹 목사의 ‘평등의 꿈’, 오늘의 미국에도 이어져
  • 미국 건국 250주년 맞아 플로리다에 ‘레이디 컬럼비아’ 동상 세워
  • 전 세계 1억1700만 개 호수 위기…UN “기후변화·오염이 생태계 위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금천구시설관리공단,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성금 기부 동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