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거제시, 종이팩․투명페트병․폐건전지 가져오면 종량제 봉투로 교환

  • 김지수
  • 입력 2023.05.10 08:5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아주동, 옥포2동, 고현동주민센터 시범 운영
20230509154124-79406.jpg
▲ 거제시청 [사진=거제시]

 

거제시가 기존 시행해 오던 종이팩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오는 17일부터 투명페트병과 폐건전지로 확대하고 아주동, 옥포2동, 고현동주민센터에서 6개월간 시범운영 한다고 밝혔다. 


시민 누구나종이팩, 투명페트병, 폐건전지를 모아 아주동, 옥포2동, 고현동을 방문하면 종량제 봉투로 교환해 준다. 단체나 학교는 제외한다. 


종이팩과 투명패트병은 1kg기준, 폐건전지는 0.5kg 기준으로 종량제 봉투 10리터 2매로 교환할 수 있다. 단, 종이팩은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헹군 후 펼친 상태로 건조해 배출해야 하며, 투명페트병은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지를 제거한 후 압축해서 교환해야 한다


시범지역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이며, 아주동, 옥포2동, 고현동을 제외한 기타 면동은 종전대로 주 1회, 수요일에 종이팩과 멸균팩만 교환한다. 


거제시 자원순환과 강경국과장은 “종이팩, 투명페트병 등은 고품질의 재생 자원이나 분리배출 방법이 번거로워 전국적으로 분리 배출율이 낮은편이다. 우리 시는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분리배출 방법을 자세히 알리는 한편 환경보전을 위한 다양한 자원순환 시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거제시는 오는 8월 시범운영 실적을 중간 평가하고, 2024년 사업 지속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ESG코리아뉴스 & 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IBK기업은행, 안산서 ‘IBK 모두다 파크콘서트 2026’ 개최…음악으로 문화의 벽 허문다
  • 강원랜드 감사위원회, 감사원 ‘2026년 공공기관 자체감사활동 포상’ 최우수기관 선정
  • 한국ESG연구소, 고려아연 백인규 감사위원 후보 ‘찬성’…“전문성 보완이 핵심”
  • 3300년 전 투탕카멘 부부의 ‘다정한 순간’… 황금 왕좌에 남은 고대 이집트 왕실의 일상
  • 달라이 라마, 네팔·티베트 대홍수 희생자 애도… “모든 생명을 위해 기도한다”
  • 유엔, 대규모 홍수 휩쓴 네팔에 긴급 구호 지원…“수천 명 생존자에게 식량·의료·대피소 제공”
  • 일각고래가 밝혀낸 동그린란드의 온난화…“따뜻한 대서양 해수가 빙하 깊숙이 침투”
  • 폼페이오, ‘I Have a Dream’ 63주년 재조명…63년 전 킹 목사의 ‘평등의 꿈’, 오늘의 미국에도 이어져
  • 미국 건국 250주년 맞아 플로리다에 ‘레이디 컬럼비아’ 동상 세워
  • 전 세계 1억1700만 개 호수 위기…UN “기후변화·오염이 생태계 위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거제시, 종이팩․투명페트병․폐건전지 가져오면 종량제 봉투로 교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