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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우박 쏟아진 봉화군, 3ha 피해

  • 김지원 기자
  • 입력 2023.10.27 14: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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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사이 우박 쏟아진 봉화군, 3ha 피해 [사진=봉화군]

 

26일 밤 경북 봉화군에 우박이 쏟아졌다.


이날 내린 우박은 2~6㎜ 크기로 천둥·번개를 동반해 봉화읍을 비롯한 4개면에 오후 9시부터 15분간 동시다발적으로 쏟아졌다.


봉화군 관계자는 “밤사이 우박이 내려 일부 농가들이 피해를 입었고 사과 타박상 등 사과 과수원 3ha 정도의 피해가 발생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피해신고가 들어오는대로 집계를 낼 예정이며 피해정도 확인에는 2~3일정도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봉화군 관계자는 “ 관내 농작물 피해현황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현장조사를 통한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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