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상남도, 기업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전문상담실 운영

  • 김지수
  • 입력 2023.01.28 07: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전문가 구성 기술지원단 현장방문 후 오염 배출‧방지 기술 공유
20230126105846-58690.jpg
▲ 환경전문상담실 [사진=경상남도]

 

경남도와 경남녹색환경지원센터가 올해에도 환경관리 취약업체를 대상으로 기업환경 개선 지원을 위한 환경전문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환경전문상담실은 민・관・학 환경기술인 전문가로 구성된 기술지원단이 영세・중소기업을 방문하여 현장에서 공정상의 문제를 직접 진단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을 적정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기술적 정보 및 방법을 제공해주는 사업이다.

지금까지 2001년부터 2022년까지 2,603개 업체에 기술지원을 했고, 올해에도 400여 개 업체를 대상으로 환경전문상담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상담 결과 시설개선이 필요한 업체에 대해서는 ‘영세사업장 환경시설개선 지원 사업’과 연계하여 노후한 방지시설이나 환경시설 개선을 위한 시설비용을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2022년에는 양산시 산막 공단 내 악취민원 집중 발생업체 5개소를 대상으로 ‘악취저감시설 설계 무료 환경전문상담’을 실시하고, 양산시에서 시행 중인 ‘양산시 광역단위 대기개선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시설개선 비용을 지원하여 지역의 환경개선과 민원 불편사항을 해결한 바 있다.

김태희 경상남도 환경정책과장은 “환경관리 취약업체에 대한 기술지원과 사후관리를 통해 영세‧중소 기업의 환경개선을 위한 환경전문상담실을 운영하여 지역 내 환경문제 해결에 경남도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ESG코리아뉴스 & 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남재철의 기후&식량안보⑳] 치유산업, 농촌의 미래를 바꾸는 새로운 성장동력
  • 세계 최대 입자물리연구소에 춤추는 시바신…과학과 예술이 만나는 곳
  • 교황 레오 14세, 폐암 진단으로 수술…바티칸 “합병증 없이 마무리”
  • 美 재무부, 뱅크오브아메리카에 12억 달러대 제재…자금세탁 방지체계 부실 드러나
  • [이슈 포커스] 조희대 대법원장 잇단 고발, 사법부의 독립과 책임을 묻다
  • 서울 서남권 청소년 위한 ‘잇다 페스타’ 개최…음악·스포츠·환경 등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서울시, 광화문광장서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운영…AI 면접·맞춤형 상담 제공
  • 남도예술정원, 완도·해남 잇는 ‘인문 정원 투어’ 선보인다…18일 시범운영
  • 국립극장, 24일 파주 헤이리서 가을 공연예술축제 개최…전 프로그램 무료
  • 美 아마존 데이터센터 확장에 지하수 오염 논란…주민 건강 우려 확산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상남도, 기업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전문상담실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