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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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주말 전국 눈 예보, 농업 피해 대비 철저 당부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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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스, 도시 전역을 예술로 물들이다…첫 스트리트 아트 페스티벌 ‘Legendary Lagos’ 개최
- 라이프
- 콘텐츠
2025.12.1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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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흐리고 곳곳에 강한 눈…경기 북부 최대 10㎝ 쌓일 듯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3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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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영구동토층·이탄지대 해동, ‘숨은 기후 시한폭탄’ 실제 신호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1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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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 열정이 사라진 월드컵... 축제가 아닌 ‘수익 이벤트’로 변질된 세계 최대 스포츠 대회
- ESG 뉴스
- 지구촌
2025.12.13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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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고립을 넘어 ‘연결의 사회’로… 지자체 우수사례 한자리에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2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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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생명자원 관리기관 11곳 지정 갱신 완료…국가 가축유전자원 관리 체계 강화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12.12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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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중국 광저우 수소버스 224대 수주…중국 최대 규모
- ESG 경영
- 기업
2025.12.1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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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삼성 월렛 교통카드’ 서비스 확대…기후동행카드 지원 시작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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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연말 맞아 ‘사랑의 김치 나눔’…입주민에 따뜻한 온기 전달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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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 비전 아래 청소년·상생 사회공헌 강화
- ESG 경영
- 기업
2025.12.1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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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산업안전상생재단, ‘산업안전 일경험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개최
- ESG 경영
- 기업
2025.12.1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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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다시 불러온 사람들...캄보디아 쿨렌 산맥, 재조림으로 되살아난 숲과 생명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1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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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우즈베키스탄 첫 고속철 초도분 조기 출고…국산 고속차량 첫 해외 수출
- ESG 경영
- 기업
2025.12.1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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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 년 전 인류의 불 발견... 영국 반햄에서 밝혀진 ‘가장 오래된 화덕’의 비밀
- ESG 뉴스
- 지구촌
2025.12.11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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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주말 전국 눈 예보, 농업 피해 대비 철저 당부
농촌진흥청은 이번 주말(12월 13~14일) 전국적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작물과 농업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13일 오후부터 중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1~3cm의 강한 눈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어 피해가 우려된다. 기상청 단기예보...-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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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스, 도시 전역을 예술로 물들이다…첫 스트리트 아트 페스티벌 ‘Legendary Lagos’ 개최
나이지리아 최대 도시 라고스에서 도시 전역을 활용한 최초의 스트리트 아트 페스티벌 “전설적인 라고스: 꿈의 도시(Legendary Lagos: City of Dreams)”가 열리며 도시의 거리가 거대한 미술관으로 변모했다. 이번 축제는 벽화와 그래피티 등 공공미술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민들...-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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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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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흐리고 곳곳에 강한 눈…경기 북부 최대 10㎝ 쌓일 듯
토요일인 13일, 전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눈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는 남쪽에서 유입되는 따뜻한 공기와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가 우리나라 상공에서 만나면서 형성된 강수대로, 지역별로 강수 형태와 강도에 뚜렷한 차이가 나타날 전망이다.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3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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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영구동토층·이탄지대 해동, ‘숨은 기후 시한폭탄’ 실제 신호
북극의 영구동토층과 이탄지대가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녹고 있으며, 이 변화는 단순히 지역 생태계의 변화를 넘어 전 지구적 기후 시스템에 심각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스웨덴, 알래스카, 캐나다 북부 등지에서는 집과 마을 전체가 땅속으로 가라앉거나 기반을 잃어 다른 지역으...-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1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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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 열정이 사라진 월드컵... 축제가 아닌 ‘수익 이벤트’로 변질된 세계 최대 스포츠 대회
2026년 여름 북미에서 열리는 남자 FIFA 월드컵을 약 6개월 앞둔 시점에서 전 세계 축구팬들은 기대보다는 깊은 좌절을 느끼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최근 공개한 티켓 가격이 예상보다 훨씬 높게 책정되면서 월드컵이 더 이상 팬들이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아니라 고가...- ESG 뉴스
- 지구촌
2025.12.13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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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고립을 넘어 ‘연결의 사회’로… 지자체 우수사례 한자리에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12월 12일 서울 중구 로얄호텔에서 ‘고독사 예방 정책 포럼 및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사회적 고립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자체의 경험과 현장의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계 전문가와 지자체 담당자, 민간기관, 그리고 생활 속에...-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2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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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생명자원 관리기관 11곳 지정 갱신 완료…국가 가축유전자원 관리 체계 강화
농촌진흥청이 국내 가축유전자원의 보존·관리를 담당하는 ‘가축생명자원 관리기관’ 11곳에 대한 지정 갱신을 완료했다. 이번 갱신은 ‘농업생명자원의 보존·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농업생명자원법)’에 따라 5년마다 실시되는 절차로, 모든 기존 지정 기관이 심의를 통과해 지정을 유...-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12.12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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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중국 광저우 수소버스 224대 수주…중국 최대 규모
현대차그룹의 중국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법인 HTWO 광저우는 중국 상용차업체 카이워그룹과 공동 개발한 8.5m 수소전기버스가 지난 9일(현지시각) 광저우국영버스그룹이 발표한 ‘수소연료전지 도시버스 구매 프로젝트’에서 종합평가 1위로 최종 낙찰됐다고 12일 밝혔다. 광저우국영...- ESG 경영
- 기업
2025.12.1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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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삼성 월렛 교통카드’ 서비스 확대…기후동행카드 지원 시작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삼성 월렛 교통카드’ 서비스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는 ‘기후동행카드’를 발급받아 스마트폰과 갤럭시 워치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기후동행카드는 한 번 요금...-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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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연말 맞아 ‘사랑의 김치 나눔’…입주민에 따뜻한 온기 전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취약계층을 포함한 임대주택 입주민의 따뜻한 연말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LH는 10일과 11일 양일간 시흥과 안산 지역 임대단지를 중심으로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LH의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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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 비전 아래 청소년·상생 사회공헌 강화
삼성이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비전인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을 중심으로 청소년 교육과 상생 협력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은 “사람에 대한 투자야말로 미래를 위한 가장 확실한 준비”라는 취지 아래, 청소년의 잠재력 개발과 지속 가능...- ESG 경영
- 기업
2025.12.1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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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산업안전상생재단, ‘산업안전 일경험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개최
현대자동차가 산업안전상생재단과 함께 추진한 ‘산업안전 일경험 상생협력 프로젝트’의 올 한 해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현대자동차는 11일(목) 서울 강남구 강남사옥에서 성과공유회를 열고 고용노동부, 대한상공회의소, 협력 대학 등 관계자들과 프로젝트 운영 성과를 돌...- ESG 경영
- 기업
2025.12.1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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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다시 불러온 사람들...캄보디아 쿨렌 산맥, 재조림으로 되살아난 숲과 생명
캄보디아 북서부의 쿨렌 산맥은 오랫동안 신성한 장소로 여겨져 왔다. 12세기부터 사람들은 이곳에서 돌을 잘라 사원 건축에 사용해 왔고 산은 풍요와 생명력을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수십 년간 무분별한 벌목과 개발 압력으로 숲은 급속히 사라졌고 산은 그 이름을 딴 달콤한 리치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1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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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우즈베키스탄 첫 고속철 초도분 조기 출고…국산 고속차량 첫 해외 수출
국산 고속철도차량의 첫 해외 수출 사례로 기록되는 우즈베키스탄 고속철 차량이 예정보다 이른 시기에 출고됐다. 현대로템은 10일 경남 창원시 마산항에서 ‘우즈벡 고속차량 초도 편성 출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잠쉬드 압두하키모비치 호자예프 우즈베...- ESG 경영
- 기업
2025.12.1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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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 년 전 인류의 불 발견... 영국 반햄에서 밝혀진 ‘가장 오래된 화덕’의 비밀
영국 동부 서퍽주의 한 평범한 들판 아래에서 인류사 연구를 뒤흔드는 발견이 이루어졌다. 고고학자들이 약 40만 년 전 이 지역에 살았던 초기 인류가 의도적으로 불을 만들고 통제했다는 가장 오래된 증거를 확인한 것이다. 이는 지금까지 알려져 있던 ‘불 피우기’의 기원을 약 35만~...- ESG 뉴스
- 지구촌
2025.12.11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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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주말 전국 눈 예보, 농업 피해 대비 철저 당부
농촌진흥청은 이번 주말(12월 13~14일) 전국적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작물과 농업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13일 오후부터 중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1~3cm의 강한 눈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어 피해가 우려된다. 기상청 단기예보에 따르면, 12일 동해안을 중심으로 무거운 눈(습설)이 내리고, 13일 오후부터 경기, 강원, 충북 등 중부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3 12:40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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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스, 도시 전역을 예술로 물들이다…첫 스트리트 아트 페스티벌 ‘Legendary Lagos’ 개최
나이지리아 최대 도시 라고스에서 도시 전역을 활용한 최초의 스트리트 아트 페스티벌 “전설적인 라고스: 꿈의 도시(Legendary Lagos: City of Dreams)”가 열리며 도시의 거리가 거대한 미술관으로 변모했다. 이번 축제는 벽화와 그래피티 등 공공미술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총 12명의 예술가가 참여했으며, 이 중 나...-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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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3 08:50
-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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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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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흐리고 곳곳에 강한 눈…경기 북부 최대 10㎝ 쌓일 듯
토요일인 13일, 전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눈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는 남쪽에서 유입되는 따뜻한 공기와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가 우리나라 상공에서 만나면서 형성된 강수대로, 지역별로 강수 형태와 강도에 뚜렷한 차이가 나타날 전망이다. 특히 중부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 전북 북동부, 경북 북부 내륙과 북동 산지, 그리고 제주도 산...-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3 08:43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3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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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영구동토층·이탄지대 해동, ‘숨은 기후 시한폭탄’ 실제 신호
북극의 영구동토층과 이탄지대가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녹고 있으며, 이 변화는 단순히 지역 생태계의 변화를 넘어 전 지구적 기후 시스템에 심각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스웨덴, 알래스카, 캐나다 북부 등지에서는 집과 마을 전체가 땅속으로 가라앉거나 기반을 잃어 다른 지역으로 강제 이주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도로와 송유관 같은 필수 기반시설도 변형과 침하로 안전성을 위...-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13 08:35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1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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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 열정이 사라진 월드컵... 축제가 아닌 ‘수익 이벤트’로 변질된 세계 최대 스포츠 대회
2026년 여름 북미에서 열리는 남자 FIFA 월드컵을 약 6개월 앞둔 시점에서 전 세계 축구팬들은 기대보다는 깊은 좌절을 느끼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최근 공개한 티켓 가격이 예상보다 훨씬 높게 책정되면서 월드컵이 더 이상 팬들이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아니라 고가의 상업 이벤트로 변질되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이번 주 FIFA는 참가국 축구협회에 경기 티켓을...- ESG 뉴스
- 지구촌
2025.12.13 08:26
- ESG 뉴스
- 지구촌
2025.12.13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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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고립을 넘어 ‘연결의 사회’로… 지자체 우수사례 한자리에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12월 12일 서울 중구 로얄호텔에서 ‘고독사 예방 정책 포럼 및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사회적 고립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자체의 경험과 현장의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계 전문가와 지자체 담당자, 민간기관, 그리고 생활 속에서 고립 위험 가구를 발견하고 돌보는 ‘이웃연결단’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사회적 고립 문제 해결을 위한 다...-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2 12:34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2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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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생명자원 관리기관 11곳 지정 갱신 완료…국가 가축유전자원 관리 체계 강화
농촌진흥청이 국내 가축유전자원의 보존·관리를 담당하는 ‘가축생명자원 관리기관’ 11곳에 대한 지정 갱신을 완료했다. 이번 갱신은 ‘농업생명자원의 보존·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농업생명자원법)’에 따라 5년마다 실시되는 절차로, 모든 기존 지정 기관이 심의를 통과해 지정을 유지하게 됐다. 국립축산과학원 가축유전자원센터가 책임기관으로 참여한 이번 심의에서는 각 기관의 인력...-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12.12 12:29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12.12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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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중국 광저우 수소버스 224대 수주…중국 최대 규모
현대차그룹의 중국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법인 HTWO 광저우는 중국 상용차업체 카이워그룹과 공동 개발한 8.5m 수소전기버스가 지난 9일(현지시각) 광저우국영버스그룹이 발표한 ‘수소연료전지 도시버스 구매 프로젝트’에서 종합평가 1위로 최종 낙찰됐다고 12일 밝혔다. 광저우국영버스그룹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총 450대의 수소버스를 도입할 예정이며, HTWO 광저우와 카이워그룹은 이...- ESG 경영
- 기업
2025.12.12 09:16
- ESG 경영
- 기업
2025.12.1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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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삼성 월렛 교통카드’ 서비스 확대…기후동행카드 지원 시작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삼성 월렛 교통카드’ 서비스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는 ‘기후동행카드’를 발급받아 스마트폰과 갤럭시 워치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기후동행카드는 한 번 요금을 충전하면 일정 기간 동안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정기권으로, 통근·통학 등 생활 패...-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2 09:06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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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연말 맞아 ‘사랑의 김치 나눔’…입주민에 따뜻한 온기 전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취약계층을 포함한 임대주택 입주민의 따뜻한 연말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LH는 10일과 11일 양일간 시흥과 안산 지역 임대단지를 중심으로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LH의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마련됐으며, 지역 농가에서 국내산 배추와 재료를 공급받아 만든 김장김치 약 55톤(10kg·5,500박...-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1 17:03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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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 비전 아래 청소년·상생 사회공헌 강화
삼성이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비전인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을 중심으로 청소년 교육과 상생 협력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은 “사람에 대한 투자야말로 미래를 위한 가장 확실한 준비”라는 취지 아래, 청소년의 잠재력 개발과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폭넓게 운영 중이다. 청소년의 잠재력 확장에 초점 삼성은 미...- ESG 경영
- 기업
2025.12.11 16:58
- ESG 경영
- 기업
2025.12.1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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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산업안전상생재단, ‘산업안전 일경험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개최
현대자동차가 산업안전상생재단과 함께 추진한 ‘산업안전 일경험 상생협력 프로젝트’의 올 한 해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현대자동차는 11일(목) 서울 강남구 강남사옥에서 성과공유회를 열고 고용노동부, 대한상공회의소, 협력 대학 등 관계자들과 프로젝트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와 산업안전상생재단은 지난 4월 고용노동부 및...- ESG 경영
- 기업
2025.12.11 16:52
- ESG 경영
- 기업
2025.12.1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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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다시 불러온 사람들...캄보디아 쿨렌 산맥, 재조림으로 되살아난 숲과 생명
캄보디아 북서부의 쿨렌 산맥은 오랫동안 신성한 장소로 여겨져 왔다. 12세기부터 사람들은 이곳에서 돌을 잘라 사원 건축에 사용해 왔고 산은 풍요와 생명력을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수십 년간 무분별한 벌목과 개발 압력으로 숲은 급속히 사라졌고 산은 그 이름을 딴 달콤한 리치 열매조차 제대로 피우지 못할 만큼 황폐해졌다. 나무가 사라지자 가장 먼저 변한 것은 하늘이었다. 쿨렌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1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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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에너지
2025.12.1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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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우즈베키스탄 첫 고속철 초도분 조기 출고…국산 고속차량 첫 해외 수출
국산 고속철도차량의 첫 해외 수출 사례로 기록되는 우즈베키스탄 고속철 차량이 예정보다 이른 시기에 출고됐다. 현대로템은 10일 경남 창원시 마산항에서 ‘우즈벡 고속차량 초도 편성 출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잠쉬드 압두하키모비치 호자예프 우즈베키스탄 경제부총리를 비롯해 양국 주요 정·관계 인사와 현대로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김정훈 ...-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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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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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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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 년 전 인류의 불 발견... 영국 반햄에서 밝혀진 ‘가장 오래된 화덕’의 비밀
영국 동부 서퍽주의 한 평범한 들판 아래에서 인류사 연구를 뒤흔드는 발견이 이루어졌다. 고고학자들이 약 40만 년 전 이 지역에 살았던 초기 인류가 의도적으로 불을 만들고 통제했다는 가장 오래된 증거를 확인한 것이다. 이는 지금까지 알려져 있던 ‘불 피우기’의 기원을 약 35만~36만 년이나 앞당기는 결과로 인류 진화사에서 결정적인 전환점을 새롭게 써야 할 가능성을 제기한다. ...- ESG 뉴스
- 지구촌
2025.12.11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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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촌
2025.12.11 0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