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친 사푸테 노벨리스 아시아 사장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 윤재은 기자
  • 입력 2023.11.17 09:3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030313979_20231116145720_7394225430.jpg
▲ 사친 사푸테 노벨리스 아시아 사장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사진= 노벨리스코리아]

 

지속 가능한 알루미늄 솔루션을 실천하는 알루미늄 압연 및 재활용 기업 노벨리스가 17일 환경부가 진행하는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부가 올해 2월부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기 위해 시작한 환경 릴레이 캠페인이다. 참가자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겠다는 약속을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에 게재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을 이어간다.


노벨리스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임직원들과 함께 사내 페이퍼리스(paperless) 캠페인, 전자 결재 시스템 확대, 다회용 텀블러 및 머그컵 사용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영호 조일알미늄 대표이사 부회장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사친 사푸테 노벨리스 아시아 사장은 “탄소 발자국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다음 세대를 위해 ‘지속 가능한 세상을 함께 만든다’는 마음으로 임직원들과 일회용품 제로를 생활 속에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푸테 사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삼아알미늄 하상용 사장, 솔베이 코리아 서영훈 사장을 지목했다.

ⓒ ESG코리아뉴스 & 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삼성물산, 마포한강삼성아파트 리모델링 수주…482세대 ‘래미안’으로 재탄생
  • 한성숙 총리 “기후위기 대응 핵심은 시민참여”…기후시민회의 첫 숙의토론
  • 땅에서 피어오르는 불꽃…아제르바이잔 ‘야나르다그’가 간직한 불의 풍경
  • 지옥의 거울에 비친 것은 ‘죄’ 아닌 아름다움…가와나베 교사이의 기묘한 상상력
  • 한성숙 총리 “김구 선생이 꿈꾼 문화의 힘, 오늘의 K-컬처로 이어져”
  • 4억4500만 년 전에도 살았던 투구게…‘살아있는 화석’의 생존 역사
  • 이재명 대통령 “청년 목소리에서 정책 출발”… ‘베스트셀링 청년정책’ 주문
  • 옐로스톤을 지키는 사람들…야생동물 연구부터 구조·시설 관리까지
  • 다이애나 왕세자빈 29주기…앨소프 호수의 작은 섬에 남은 마지막 안식처
  • 마이크 펜스 전 美 부통령, 우크라이나 국가기도조찬회 참석…젤렌스키와 회동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사친 사푸테 노벨리스 아시아 사장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