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더포에버, 합법적인 '반려동물 장례식장' 수도권 지역 오픈

  • 윤아라 기자
  • 입력 2024.10.28 21:0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첫 합법적인 반려동물 장례식장 인천광역시 서구에 개관
KakaoTalk_Photo_2024-10-28-12-12-52.jpeg
▲더포에버, 합법적인 반려동물 장례식장 수도권 지역 오픈 [사진=더포에버]

 

더포에버가 지난 4월 합법적으로 처음 인정받은 반려동물 장례식장을 인천광역시 서구에 개관했다고 밝혔다.

 

반려동물 장례식장은 주로 포천, 남양주 등 수도권 외곽지역만 존재했으나, 수도권 지역에 들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수도권 지역 반려인들의 반려 장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물장묘업은 동물 보호법에 의해 관할 지자체의 허가를 받고 영업할 수 있다.

 

하지만 불법 반려동물 장례시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며, 특히 주요 수도권 지역은 환경 오염에 관한 방지시설 등을 설치하기 어려워해 불법 영업이 빈번해지고 있다고 알려졌다.

 

또한 반려인들 대상으로 이중 장례, 화장, 봉안 중 한가지만 등록된 업체가 모든 시설을 허가 및 등록 받은 것처럼 과장해 불법 장례 및 화장을 유도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아울러 반려동물 사망 후 동물등록변경사실신고를 통해 필요한 장례 확인서를 발급받지 못 하고 증명력 없는 임의의 장례 확인서를 받게 되는 등 2차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한 관계자는 "현재 동물장묘업으로 허가 및 등록된 업체는 전국적으로 약 75 곳에 이른다."며, "이 중 장례, 화장, 봉안 시설 중 일부만 허가받은 곳이 있어 서비스 이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ESG코리아뉴스 & 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하나은행, 6억 달러 외화 선순위채 발행…글로벌 투자자 주문 27억 달러 몰려
  • SK하이닉스 안현 사장 “AI 시대, 개별 메모리 성능 넘어 전체 메모리 계층 최적화해야”
  • 강원랜드, 청소년 불법 사행성게임 예방 나서…실제 피해 사례 담은 교육자료 배포
  • [남재철의 기후&식량안보⑳] 치유산업, 농촌의 미래를 바꾸는 새로운 성장동력
  • 세계 최대 입자물리연구소에 춤추는 시바신…과학과 예술이 만나는 곳
  • 교황 레오 14세, 폐암 진단으로 수술…바티칸 “합병증 없이 마무리”
  • 美 재무부, 뱅크오브아메리카에 12억 달러대 제재…자금세탁 방지체계 부실 드러나
  • [이슈 포커스] 조희대 대법원장 잇단 고발, 사법부의 독립과 책임을 묻다
  • 서울 서남권 청소년 위한 ‘잇다 페스타’ 개최…음악·스포츠·환경 등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서울시, 광화문광장서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운영…AI 면접·맞춤형 상담 제공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더포에버, 합법적인 '반려동물 장례식장' 수도권 지역 오픈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