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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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유럽 누적 주행 2000만km 돌파
- ESG 경영
- 기업
2026.02.0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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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캡투어, 온실가스 배출량 제3자 검증 완료
- ESG 경영
- 기업
2026.02.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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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북미 냉난방공조 시장 공략… AI 기반 공조 솔루션 공개
- ESG 경영
- 기업
2026.02.0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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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영구 탄소 제거 활동에 첫 자발적 인증 기준 도입
- ESG 뉴스
- 지구촌
2026.02.0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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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다양성, ESG 평가에서 재무 리스크 요소로 주목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0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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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건축산책 ⑤] 상하이 타워, 초고층 건축이 지속 가능성을 설계하는 방식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2.04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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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㊳] 도시와 폐기물에서 기후 해법을 찾다… COP31 기후 고위급 챔피언 사메드 아기르바시(Samed Ağırbaş)
-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2.0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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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영향 본격화…2026 겨울 올림픽 운영 환경 점검
- ESG 뉴스
- 지구촌
2026.02.0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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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드라기 (Mario Draghi) 전 이탈리아 총리 “기존 글로벌 질서 더 이상 작동하지 않아”
- ESG 뉴스
- 거버넌스
2026.02.0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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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이 직접 전하는 세계식물원교육총회 현장과 감동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2.0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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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금융감독당국, 은행·보험 스트레스 테스트에 ESG 리스크 반영 가이드라인 확정
- ESG 뉴스
- 지구촌
2026.02.02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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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㊲] ‘포장 없는 혁명’으로 불평등과 플라스틱 위기를 동시에 겨눈 기업가... 호세 마누엘 몰러(José Manuel Moller)
-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2.0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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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피난처 플로리다도 안전지대 아니다…기후위기가 깨뜨린 북미의 계절 공식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0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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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장관, 싱가포르서 K-푸드 수출 확대 행보…한우·한돈 홍보·정부 당국자 면담·K-라운지 개소식 참석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1.3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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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합동 1,494억 원 규모 ‘전기·수소 모빌리티 인프라펀드’ 사업 본격 추진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1.30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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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유럽 누적 주행 2000만km 돌파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트럭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XCIENT Fuel Cell)’이 유럽 시장에서 누적 주행거리 2000만km를 넘어섰다. 2020년 10월 스위스에서 상용 운행을 시작한 이후 약 4년여 만의 성과다.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2024년 6월 누적 주행거리 1000만km를 기록한 데 이...- ESG 경영
- 기업
2026.02.0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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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캡투어, 온실가스 배출량 제3자 검증 완료
레드캡투어가 온실가스 배출량에 대한 제3자 검증을 완료했다. 온실가스 배출량 공시 의무 대상 기업은 아니지만, ESG 경영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검증을 진행했다. 이번 제3자 검증에는 업무용 차량 운행과 전력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직접·간접 배출(Sc...- ESG 경영
- 기업
2026.02.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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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북미 냉난방공조 시장 공략… AI 기반 공조 솔루션 공개
삼성전자가 2일부터 4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 냉난방공조 전시회 AHR 엑스포(The International Air-Conditioning, Heating, Refrigerating Exposition)에 참가해 북미 시장에 특화된 공조 제품과 AI 기반 통합 관리 솔루션을 공개했다. AHR ...- ESG 경영
- 기업
2026.02.0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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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영구 탄소 제거 활동에 첫 자발적 인증 기준 도입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최근 ‘영구 탄소 제거(permanent carbon removals)’에 대한 자발적 인증 방법론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준은 EU 차원에서 처음으로 탄소 제거 활동을 체계적으로 인증하기 위한 틀을 마련한 것으로 탄소 제거 활동의 정의와 인증 요건을 명확히 해 투명...- ESG 뉴스
- 지구촌
2026.02.0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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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다양성, ESG 평가에서 재무 리스크 요소로 주목
글로벌 ESG 논의에서 생물다양성(Biodiversity)이 환경 이슈를 넘어 기업과 금융시장의 리스크 요인으로 다뤄지고 있다. 세계경제포럼(WEF)에 따르면, 생물다양성 손실과 자연자본 훼손은 공급망 불안정, 원자재 조달 차질, 비용 증가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요인으로 분류...-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0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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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건축산책 ⑤] 상하이 타워, 초고층 건축이 지속 가능성을 설계하는 방식
중국 상하이 푸동 금융지구 한가운데 솟아 있는 상하이 타워(Shanghai Tower)는 단순히 ‘높은 건물’이라는 수식어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존재다. 높이 632미터, 128층 규모의 이 초고층 빌딩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 중 하나이자 동시에 친환경 기술과 지속 가능 건축이 집...-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2.04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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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㊳] 도시와 폐기물에서 기후 해법을 찾다… COP31 기후 고위급 챔피언 사메드 아기르바시(Samed Ağırbaş)
유엔 기후협약 당사국총회(COP)는 흔히 외교관과 협상가들의 무대라고 여겨진다. 그러나 2026년 1월 COP31 의장국 터키가 기후 고위급 챔피언(High-Level Climate Champion)으로 사메드 아기르바시(Samed Ağırbaş)를 지명하며 분명한 메시지를 던졌다. 기후 진전의 다음 단계는 정...-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2.0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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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영향 본격화…2026 겨울 올림픽 운영 환경 점검
기후변화로 인한 기온 상승과 적설량 감소가 2026년 겨울 올림픽 개최 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외신들은 이러한 기후 조건 변화가 동계 스포츠 운영 전반에 구조적인 도전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26년 겨울 올림픽은 이탈리아 밀라노...- ESG 뉴스
- 지구촌
2026.02.0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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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드라기 (Mario Draghi) 전 이탈리아 총리 “기존 글로벌 질서 더 이상 작동하지 않아”
마리오 드라기 (Mario Draghi) 전 이탈리아 총리이자 전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최근 연설에서 현재의 글로벌 질서가 더 이상 기능하지 않고 있다고 진단하며, 유럽의 전략적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외신 보도에...- ESG 뉴스
- 거버넌스
2026.02.0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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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이 직접 전하는 세계식물원교육총회 현장과 감동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국제식물원보전연맹(BGCI)이 발간하는 교육 전문지 루츠(Roots) 세계식물원교육총회 특별호의 국문판을 국립수목원 누리집(kna.forest.go.kr)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루츠(Roots)는 BGCI가 연 2회 발간하는 국제 교육 전문지로 생물다양성 보전과 환경교육...-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2.0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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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금융감독당국, 은행·보험 스트레스 테스트에 ESG 리스크 반영 가이드라인 확정
유럽연합(EU) 금융감독당국이 은행과 보험사를 대상으로 하는 스트레스 테스트에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리스크를 반영하기 위한 공동 가이드라인을 최종 확정했다. 유럽은행감독청(EBA), 유럽보험연금감독청(EIOPA), 유럽증권시장감독청(ESMA) 등 EU 3대 금융감독기구는 최근 ‘...- ESG 뉴스
- 지구촌
2026.02.02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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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㊲] ‘포장 없는 혁명’으로 불평등과 플라스틱 위기를 동시에 겨눈 기업가... 호세 마누엘 몰러(José Manuel Moller)
호세 마누엘 몰러(José Manuel Moller)의 문제의식은 거창한 연구실이나 회의장이 아니라 칠레 산티아고 외곽의 저소득 주거지역에서 시작됐다. 대학생이던 그는 친구들과 함께 살며 집안의 장보기를 맡았는데, 그 과정에서 자신이 살던 동네와 도심의 생활비 구조가 전혀 다르다...-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2.0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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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피난처 플로리다도 안전지대 아니다…기후위기가 깨뜨린 북미의 계절 공식
미국 전역을 덮친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마침내 플로리다 남부까지 밀려 내려오면서 북미의 오랜 ‘계절 공식’이 무너지고 있다. 겨울이면 추위를 피해 북부 미국인과 캐나다인들이 내려오던 플로리다가 이제는 동결 경보와 눈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지역이 된 것이다.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0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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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장관, 싱가포르서 K-푸드 수출 확대 행보…한우·한돈 홍보·정부 당국자 면담·K-라운지 개소식 참석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1월 30일(금)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주산 한우·한돈 첫 수출 공식 기념행사에 참석해 K-푸드 홍보에 나섰다. 또한 싱가포르 식품 관련 정부 당국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식량안보 협력과 농식품 교역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현지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한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1.3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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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합동 1,494억 원 규모 ‘전기·수소 모빌리티 인프라펀드’ 사업 본격 추진
전기·수소 이동수단(모빌리티) 충전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전기·수소 모빌리티 인프라펀드 사업’의 업무처리 지침이 1월 30일 확정되면서 본격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정부와 공공기관이 재정 출자를 바탕으로 민간자본을 유치해 충전 기반시설 분야에 중·장기적으로 투자하는 신규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1.30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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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유럽 누적 주행 2000만km 돌파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트럭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XCIENT Fuel Cell)’이 유럽 시장에서 누적 주행거리 2000만km를 넘어섰다. 2020년 10월 스위스에서 상용 운행을 시작한 이후 약 4년여 만의 성과다.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2024년 6월 누적 주행거리 1000만km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월 2000만km를 달성했다. 현재 스위스,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등 유럽 5개국에서 ...- ESG 경영
- 기업
2026.02.06 11:21
- ESG 경영
- 기업
2026.02.0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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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캡투어, 온실가스 배출량 제3자 검증 완료
레드캡투어가 온실가스 배출량에 대한 제3자 검증을 완료했다. 온실가스 배출량 공시 의무 대상 기업은 아니지만, ESG 경영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검증을 진행했다. 이번 제3자 검증에는 업무용 차량 운행과 전력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직접·간접 배출(Scope 1·2)뿐 아니라, 협력사 운영과 서비스 제공 과정 등 사업 전반에서 발생하는 기타 간접 배출(Scope 3)...- ESG 경영
- 기업
2026.02.05 09:30
- ESG 경영
- 기업
2026.02.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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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북미 냉난방공조 시장 공략… AI 기반 공조 솔루션 공개
삼성전자가 2일부터 4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 냉난방공조 전시회 AHR 엑스포(The International Air-Conditioning, Heating, Refrigerating Exposition)에 참가해 북미 시장에 특화된 공조 제품과 AI 기반 통합 관리 솔루션을 공개했다. AHR 엑스포는 미국 냉난방공조학회(ASHRAE·American Society of Heating, Refrigerating and Air-Conditioning ...- ESG 경영
- 기업
2026.02.05 09:19
- ESG 경영
- 기업
2026.02.0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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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영구 탄소 제거 활동에 첫 자발적 인증 기준 도입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최근 ‘영구 탄소 제거(permanent carbon removals)’에 대한 자발적 인증 방법론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준은 EU 차원에서 처음으로 탄소 제거 활동을 체계적으로 인증하기 위한 틀을 마련한 것으로 탄소 제거 활동의 정의와 인증 요건을 명확히 해 투명성을 높이고, 그린워싱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새 기준은 세 가지 유형의 탄소 제거 활동을 대상으로...- ESG 뉴스
- 지구촌
2026.02.05 09:06
- ESG 뉴스
- 지구촌
2026.02.0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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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다양성, ESG 평가에서 재무 리스크 요소로 주목
글로벌 ESG 논의에서 생물다양성(Biodiversity)이 환경 이슈를 넘어 기업과 금융시장의 리스크 요인으로 다뤄지고 있다. 세계경제포럼(WEF)에 따르면, 생물다양성 손실과 자연자본 훼손은 공급망 불안정, 원자재 조달 차질, 비용 증가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요인으로 분류되고 있다. WEF는 자연 훼손을 글로벌 경제가 직면한 주요 중장기 리스크 가운데 하나로 제시한 바 있다.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04 10:16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0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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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건축산책 ⑤] 상하이 타워, 초고층 건축이 지속 가능성을 설계하는 방식
중국 상하이 푸동 금융지구 한가운데 솟아 있는 상하이 타워(Shanghai Tower)는 단순히 ‘높은 건물’이라는 수식어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존재다. 높이 632미터, 128층 규모의 이 초고층 빌딩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 중 하나이자 동시에 친환경 기술과 지속 가능 건축이 집약된 미래형 수직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상하이 타워가 국제 건축계의 주목을 받는 가장 큰 이유는 외...-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2.04 07:04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2.04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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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㊳] 도시와 폐기물에서 기후 해법을 찾다… COP31 기후 고위급 챔피언 사메드 아기르바시(Samed Ağırbaş)
유엔 기후협약 당사국총회(COP)는 흔히 외교관과 협상가들의 무대라고 여겨진다. 그러나 2026년 1월 COP31 의장국 터키가 기후 고위급 챔피언(High-Level Climate Champion)으로 사메드 아기르바시(Samed Ağırbaş)를 지명하며 분명한 메시지를 던졌다. 기후 진전의 다음 단계는 정책 문서가 아니라 도시, 지역사회, 기업, 시민의 일상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기후 고위급 챔피언은 ...-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2.03 11:27
-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2.0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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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영향 본격화…2026 겨울 올림픽 운영 환경 점검
기후변화로 인한 기온 상승과 적설량 감소가 2026년 겨울 올림픽 개최 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외신들은 이러한 기후 조건 변화가 동계 스포츠 운영 전반에 구조적인 도전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26년 겨울 올림픽은 이탈리아 밀라노(Milano)와 코르티나 담페초(Cortina d’Ampezzo)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대회 준비 과정에서는 자연설 확보...- ESG 뉴스
- 지구촌
2026.02.03 09:45
- ESG 뉴스
- 지구촌
2026.02.0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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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드라기 (Mario Draghi) 전 이탈리아 총리 “기존 글로벌 질서 더 이상 작동하지 않아”
마리오 드라기 (Mario Draghi) 전 이탈리아 총리이자 전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최근 연설에서 현재의 글로벌 질서가 더 이상 기능하지 않고 있다고 진단하며, 유럽의 전략적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드라기 전 총리는 최근 유럽에서 열린 공개 연설을 통해 “기존의 글로벌 질서는 사실상 종료됐다”...- ESG 뉴스
- 거버넌스
2026.02.03 09:22
- ESG 뉴스
- 거버넌스
2026.02.0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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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이 직접 전하는 세계식물원교육총회 현장과 감동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국제식물원보전연맹(BGCI)이 발간하는 교육 전문지 루츠(Roots) 세계식물원교육총회 특별호의 국문판을 국립수목원 누리집(kna.forest.go.kr)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루츠(Roots)는 BGCI가 연 2회 발간하는 국제 교육 전문지로 생물다양성 보전과 환경교육, 시민참여 등 전 세계 식물원·수목원의 우수 교육 사례와 최신 동향을 소개하고 있다. 국립수목원은 2025...-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2.02 10:55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2.0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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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금융감독당국, 은행·보험 스트레스 테스트에 ESG 리스크 반영 가이드라인 확정
유럽연합(EU) 금융감독당국이 은행과 보험사를 대상으로 하는 스트레스 테스트에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리스크를 반영하기 위한 공동 가이드라인을 최종 확정했다. 유럽은행감독청(EBA), 유럽보험연금감독청(EIOPA), 유럽증권시장감독청(ESMA) 등 EU 3대 금융감독기구는 최근 ‘ESG 스트레스 테스트 공동 가이드라인(Joint Guidelines on ESG Stress Testing)’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 ESG 뉴스
- 지구촌
2026.02.02 08:46
- ESG 뉴스
- 지구촌
2026.02.02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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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㊲] ‘포장 없는 혁명’으로 불평등과 플라스틱 위기를 동시에 겨눈 기업가... 호세 마누엘 몰러(José Manuel Moller)
호세 마누엘 몰러(José Manuel Moller)의 문제의식은 거창한 연구실이나 회의장이 아니라 칠레 산티아고 외곽의 저소득 주거지역에서 시작됐다. 대학생이던 그는 친구들과 함께 살며 집안의 장보기를 맡았는데, 그 과정에서 자신이 살던 동네와 도심의 생활비 구조가 전혀 다르다는 사실을 체감했다. 대형 슈퍼마켓이 밀집한 지역과 달리 그가 살던 곳에서는 주민들이 소규모 동네 상점에...-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2.01 15:13
-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2.0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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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피난처 플로리다도 안전지대 아니다…기후위기가 깨뜨린 북미의 계절 공식
미국 전역을 덮친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마침내 플로리다 남부까지 밀려 내려오면서 북미의 오랜 ‘계절 공식’이 무너지고 있다. 겨울이면 추위를 피해 북부 미국인과 캐나다인들이 내려오던 플로리다가 이제는 동결 경보와 눈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지역이 된 것이다. AP통신과 미 국립기상청(NWS) 등에 따르면, 이번 한파는 수십 년 만에 가장 강력한 수준으로 로키산맥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01 14:57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0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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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장관, 싱가포르서 K-푸드 수출 확대 행보…한우·한돈 홍보·정부 당국자 면담·K-라운지 개소식 참석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1월 30일(금)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주산 한우·한돈 첫 수출 공식 기념행사에 참석해 K-푸드 홍보에 나섰다. 또한 싱가포르 식품 관련 정부 당국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식량안보 협력과 농식품 교역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현지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한 간담회와 K-라운지 개소식에도 참여했다. 한우·한돈, 싱가포르서 ‘뜨거운 반응’…초기 시장 공략 강화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1.31 14:36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1.3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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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합동 1,494억 원 규모 ‘전기·수소 모빌리티 인프라펀드’ 사업 본격 추진
전기·수소 이동수단(모빌리티) 충전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전기·수소 모빌리티 인프라펀드 사업’의 업무처리 지침이 1월 30일 확정되면서 본격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정부와 공공기관이 재정 출자를 바탕으로 민간자본을 유치해 충전 기반시설 분야에 중·장기적으로 투자하는 신규 정책사업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지침 확정에 따라 2월 중 747억 원 규모의 모펀드를 조성하고,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1.30 08:04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1.30 0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