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쉼표가 필요한 순간, 충북으로 여름휴가 오세요

  • 윤아라
  • 입력 2023.07.03 09:4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바다보다 시원한 충북 여름 휴가지 6곳 추천
20230629171859-23209.jpg
▲ 충북, 바다보다 시원한 충북 여름휴가지 6곳 추천 [사진=충북도]

 

충북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누리집 충북나드리를 통해 '바다보다 시원한 충북 여름 휴가지'6곳을 추천했다.


7월 추천 여행지는 청주 생명누리공원 고래 물놀이터, 충주 제천 만수계곡, 영동 송호관광지, 괴산 화양구곡, 단양 천동, 다리안계곡 이다.


지난해 9,500여 명이 찾았던 생명누리공원 고래 물놀이터는 7월 18일 개장한다. 도심 속 피서지뿐 아니라 사진 명소로도 사랑받는 고래 물놀이터는 8월 18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만수계곡은 충주, 제천 일대 월악산 국립공원 안에 있는 작은 계곡으로 최상류 물줄기의 깨끗함을 자랑한다. 계곡을 따라 산책할 수 있는 무장애 자연관찰로와 미래세대 놀이터가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무더위를 피해 월악산의 수려한 경관을 즐길 수 있다.


영동 송호관광지는 아름다운 금강변에 2천여 그루의 노송이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야영장, 물놀이장, 산책로 등 놀거리가 많아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옥빛 물결이 매력적인 괴산 화양구곡은 산수문화로 불릴 만큼 역사적, 환경적 가치가 뛰어나고 화양계곡, 선유동 계곡도 인접해 있어 여름 휴가지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소백산 지류를 따라 내려오는 맑은 물의 화려한 물길이 인상적인 천동계곡과 다리안계곡은 단양의 대표 계곡으로 힐링여행지를 찾는 전국의 관광객들에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백두대간이 지나는 충북은 산 아래 맑은 계곡을 즐길 수 있어 바다와는 다른 충북만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며 “전국의 관광객들이 충북에서 최고의 여름휴가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북도가 발표하는 이달의 추천 관광지는 매달 충북관광 누리집 ‘충북나드리’와 관광 누리소통망 ‘들락날락 충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ESG코리아뉴스 & 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삼성물산, 마포한강삼성아파트 리모델링 수주…482세대 ‘래미안’으로 재탄생
  • 한성숙 총리 “기후위기 대응 핵심은 시민참여”…기후시민회의 첫 숙의토론
  • 땅에서 피어오르는 불꽃…아제르바이잔 ‘야나르다그’가 간직한 불의 풍경
  • 지옥의 거울에 비친 것은 ‘죄’ 아닌 아름다움…가와나베 교사이의 기묘한 상상력
  • 한성숙 총리 “김구 선생이 꿈꾼 문화의 힘, 오늘의 K-컬처로 이어져”
  • 4억4500만 년 전에도 살았던 투구게…‘살아있는 화석’의 생존 역사
  • 이재명 대통령 “청년 목소리에서 정책 출발”… ‘베스트셀링 청년정책’ 주문
  • 옐로스톤을 지키는 사람들…야생동물 연구부터 구조·시설 관리까지
  • 다이애나 왕세자빈 29주기…앨소프 호수의 작은 섬에 남은 마지막 안식처
  • 마이크 펜스 전 美 부통령, 우크라이나 국가기도조찬회 참석…젤렌스키와 회동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쉼표가 필요한 순간, 충북으로 여름휴가 오세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