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인천시설공단, 청라호수공원 '드론 신기술 활용' 수질관리 모니터링 강화

  • 김성용
  • 입력 2023.07.11 10:0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0230710102852-16697.jpg
▲ 청라호수공원 [사진=인천시설공단 청라공원사업단]

 

인천시설공단 청라공원사업단이 최근 신기술 드론을 활용해 수질·생태환경 모니터링을 통한 수질관리 사업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인천테크노파크는 신기술인 드론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2017년부터 매년 생활안전, 환경, 재난재해, 주거교통 등 4개 영역에 대해 사회문제 해결형 드론 공공서비스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에 공단은 수질관리 모니터링 강화방안 마련을 위해 드론 공공서비스사업에 지원하여 올해 3월 기업간담회 참석을 통한 기술 제안을 시작으로 기술검토 평가 등을 통해 지원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공단은 올해 11월까지 드론의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청라호수공원에 서식하고 있는 수초의 분포, 식생 과밀도, 수온의 변화, 오염물질 유입 경로 파악 등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데이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종필 이사장은 “드론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지원사업 과제를 통해 향후 수질관리를 위한 기준수립의 근거자료를 마련할 계획”이라며 “체계적인 수질관리 시스템 확립으로 시설관리 전문 공기업으로서 시민들의 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ESG코리아뉴스 & 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한성숙 총리 “기후위기 대응 핵심은 시민참여”…기후시민회의 첫 숙의토론
  • 땅에서 피어오르는 불꽃…아제르바이잔 ‘야나르다그’가 간직한 불의 풍경
  • 지옥의 거울에 비친 것은 ‘죄’ 아닌 아름다움…가와나베 교사이의 기묘한 상상력
  • 한성숙 총리 “김구 선생이 꿈꾼 문화의 힘, 오늘의 K-컬처로 이어져”
  • 4억4500만 년 전에도 살았던 투구게…‘살아있는 화석’의 생존 역사
  • 이재명 대통령 “청년의 내일, 국가가 함께 고민해야”…청년정책 전환 강조
  • 옐로스톤을 지키는 사람들…야생동물 연구부터 구조·시설 관리까지
  • 다이애나 왕세자빈 29주기…앨소프 호수의 작은 섬에 남은 마지막 안식처
  • 마이크 펜스 전 美 부통령, 우크라이나 국가기도조찬회 참석…젤렌스키와 회동
  • IBK기업은행, 안산서 ‘IBK 모두다 파크콘서트 2026’ 개최…음악으로 문화의 벽 허문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인천시설공단, 청라호수공원 '드론 신기술 활용' 수질관리 모니터링 강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