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천안시, 종이팩 교환 ‘주 5일’로 확대

  • 박흠찬 기자
  • 입력 2023.11.17 21:3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기존 목요일에서 평일 전 요일로 확대…배출 편의 향상

천안시청.jpg

▲ 천안시청 전경 [사진=천안시]
 

충남 천안시가 오는 27일부터 종이팩 교환 가능 일자를 주 1회에서 5회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천안시는 재활용이 가능하나 혼합 배출 등으로 회수 또는 재활용률이 저조한 종이팩의 수거율을 높이기 위해 보상교환을 통한 성과보수를 제공하고 있다.


종이팩 교환사업을 통해 수거된 종이팩은 2021년 15.6톤에서 2022년 18.6톤, 2023년 10월 기준 23.7톤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처럼 종이팩 수거율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의 종이팩 배출 편의 향상 등을 위해 매주 목요일 실시하던 종이팩 교환을 평일 전 요일로 확대했다.


교환 기준은 ▲250mL 이하, 15매당 음식물 봉투(3L) 2장 ▲500mL, 10매당 음식물 봉투(3L) 3장 ▲1,000mL, 15매당 음식물 봉투(3L) 5장으로 기존과 같다.


함태식 시 청소행정과장은 “시민의 배출 편의 향상과 종이팩 교환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교환 가능한 일자를 확대했다”며, “종이팩과 같은 고품질 재활용품 배출 촉진을 통해 자원순환 체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ESG코리아뉴스 & 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삼성물산, 마포한강삼성아파트 리모델링 수주…482세대 ‘래미안’으로 재탄생
  • 한성숙 총리 “기후위기 대응 핵심은 시민참여”…기후시민회의 첫 숙의토론
  • 땅에서 피어오르는 불꽃…아제르바이잔 ‘야나르다그’가 간직한 불의 풍경
  • 지옥의 거울에 비친 것은 ‘죄’ 아닌 아름다움…가와나베 교사이의 기묘한 상상력
  • 한성숙 총리 “김구 선생이 꿈꾼 문화의 힘, 오늘의 K-컬처로 이어져”
  • 4억4500만 년 전에도 살았던 투구게…‘살아있는 화석’의 생존 역사
  • 이재명 대통령 “청년 목소리에서 정책 출발”… ‘베스트셀링 청년정책’ 주문
  • 옐로스톤을 지키는 사람들…야생동물 연구부터 구조·시설 관리까지
  • 다이애나 왕세자빈 29주기…앨소프 호수의 작은 섬에 남은 마지막 안식처
  • 마이크 펜스 전 美 부통령, 우크라이나 국가기도조찬회 참석…젤렌스키와 회동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천안시, 종이팩 교환 ‘주 5일’로 확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