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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산청군∙의성군 산불 피해 지역 구호물품 지원

  • 윤아라 기자
  • 입력 2025.03.24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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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들 위해 긴급 구호물품 지원, 추가 지원 필요시 신속 대응 방침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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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산청군과 의성군 산불피해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사진=GS리테일]

 

GS리테일이 최근 발생한 산불로 피해입은 경상남도 산청군과 의성군 주민을 위해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오늘 23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구호물품은 생수와 파이류, 용기면, 캔커피 등으로 구성됐으며, 산청군 단성중학교와 의성군 안평초등학교에 총 5천여 개가 제공됐다. 이 구호물품은 피해 지역 주민과 현장 구호 요원에게 신속히 배포될 예정이다.

 

GS리테일은 산불로 피해 입은 주민이 빠르게 일상 복귀할 수 있게 도움을 주기 위해 긴급 지원을 결정했다. 회사 측은 피해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추가 지원이 필요할 경우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전국에 위치한 편의점 GS25, 홈쇼핑 GS샵, 슈퍼마켓 GS더프레시, 물류선터 등 폭 넓은 사업을 하고 있는 GS리테일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피해 복구와 주민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역할을 수행 중이다.

 

GS리테일 박경랑 ESG파트장이 "갑작스러운 산불 피해를 본 주민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피해 상황을 면밀히 살펴 구호물품 등의 추가 지원이 필요할 경우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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