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내가 이재명이다’라는 주권자의 선언이 국회에서 울려 퍼진다.

  • 하윤아 기자
  • 입력 2025.10.20 20:3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png
▲ ‘내가 이재명이다’라는 주권자의 선언 [사진=행복한동행사회적협동조합]

 

국민주권 대토론 마당 추진위원회는 오는 10월 24일(금) 오후 3시 3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풀뿌리 직접민주주의 - 국민주권 대토론 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재명 정부가 내세운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정부에만 맡겨두지 않고, 국민 각자가 주체가 되어 직접 참여하고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주최 측은 “스스로 대안을 만들고 쟁취하는 자주적인 주체를 세우는 것이 목표”라며 “이번 토론은 국민이 정부의 파트너로서 정치와 사회의 주도권을 되찾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한국 사회의 문명사적 대전환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제안들로 구성된다. 김영호 전 산업자원부 장관이 ‘한국경제위기와 재생에너지 중심사회, 문명대전환’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하며, 이어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과 이정옥 전 여성가족부(현 성평등가족부) 장관 등이 패널로 참여한다. 이들은 ‘국민발안 개헌’과 ‘시민사회와의 협치’ 등 핵심 의제를 놓고 심도 깊은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추진위원회는 “130년 전 동학혁명군이 보국안민을 외쳤던 정신처럼, 국민이 주도해 민생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며 “이번 국민주권 대토론 마당은 지식진보, 광장진보, 현장진보가 ‘따로 또 같이’ 힘을 모으는 새로운 시대운동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국민주권대토론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생명평화마을자치전국민회·전환경제포럼·청미래재단·행복한동행사회적협동조합·골목신문 홍비록·직접민주지역자치당(준) 등이 주관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등록하거나 국민주권대토론추진위원회 사무국으로 신청하면 된다. 

 

• 행사명: 풀뿌리 직접민주주의 - 국민주권 대토론 마당

• 일시: 2025년 10월 24일(금) 15:30 (본행사 16:00 시작)

• 장소: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 및 소회의실

• 문의: 국민주권대토론추진위원회 사무국

ⓒ ESG코리아뉴스 & 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삼성물산, 마포한강삼성아파트 리모델링 수주…482세대 ‘래미안’으로 재탄생
  • 한성숙 총리 “기후위기 대응 핵심은 시민참여”…기후시민회의 첫 숙의토론
  • 땅에서 피어오르는 불꽃…아제르바이잔 ‘야나르다그’가 간직한 불의 풍경
  • 지옥의 거울에 비친 것은 ‘죄’ 아닌 아름다움…가와나베 교사이의 기묘한 상상력
  • 한성숙 총리 “김구 선생이 꿈꾼 문화의 힘, 오늘의 K-컬처로 이어져”
  • 4억4500만 년 전에도 살았던 투구게…‘살아있는 화석’의 생존 역사
  • 이재명 대통령 “청년 목소리에서 정책 출발”… ‘베스트셀링 청년정책’ 주문
  • 옐로스톤을 지키는 사람들…야생동물 연구부터 구조·시설 관리까지
  • 다이애나 왕세자빈 29주기…앨소프 호수의 작은 섬에 남은 마지막 안식처
  • 마이크 펜스 전 美 부통령, 우크라이나 국가기도조찬회 참석…젤렌스키와 회동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내가 이재명이다’라는 주권자의 선언이 국회에서 울려 퍼진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