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안산시, 지반침하·씽크홀 미리 발견해 신속 복구…시민 안전 위해

  • 김지원
  • 입력 2022.11.22 09:4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지표 투과레이더 탐사 통해 안전사고 예방
20221122090356-93615.jpg
▲ 안산시, 지반침하·씽크홀 미리 발견해 신속 복구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가 지반 침하로 발생할 수 있는 씽크홀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한 지표투과레이더 탐사를 통해 씽크홀을 발견해 신속히 복구완료 했다고 22일 밝혔다.

지표투과레이더 탐사는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조사구간을 주행하며 전자기파를 이용해 노면 하부에 있는 숨은 공동(空洞)을 찾아내는 방식이다.

시는 지난 5월부터 관경 500mm 이상의 지하시설물이 매설되어 있는 주요도로를 조사해 지난 16일 성곡동 일원에서 폭 3m, 깊이 2m가량의 대형 공동 대형을 발견하고 20일 신속히 복구를 완료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다.

김기선 건설도로과장은 “앞으로도 지반침하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탄탄한 관리체계를 구축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 발견되는 대규모 공동에 대해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신속히 복구해 시민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 ESG코리아뉴스 & 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삼성물산, 마포한강삼성아파트 리모델링 수주…482세대 ‘래미안’으로 재탄생
  • 한성숙 총리 “기후위기 대응 핵심은 시민참여”…기후시민회의 첫 숙의토론
  • 땅에서 피어오르는 불꽃…아제르바이잔 ‘야나르다그’가 간직한 불의 풍경
  • 지옥의 거울에 비친 것은 ‘죄’ 아닌 아름다움…가와나베 교사이의 기묘한 상상력
  • 한성숙 총리 “김구 선생이 꿈꾼 문화의 힘, 오늘의 K-컬처로 이어져”
  • 4억4500만 년 전에도 살았던 투구게…‘살아있는 화석’의 생존 역사
  • 이재명 대통령 “청년 목소리에서 정책 출발”… ‘베스트셀링 청년정책’ 주문
  • 옐로스톤을 지키는 사람들…야생동물 연구부터 구조·시설 관리까지
  • 다이애나 왕세자빈 29주기…앨소프 호수의 작은 섬에 남은 마지막 안식처
  • 마이크 펜스 전 美 부통령, 우크라이나 국가기도조찬회 참석…젤렌스키와 회동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안산시, 지반침하·씽크홀 미리 발견해 신속 복구…시민 안전 위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