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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⑨] 레이첼 카슨(Rachel Carson 1907 ~ 1964) ‘침묵의 봄((Silent Spring)’
- 사람들
- 서스테인플루언서
2023.03.2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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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10년의 기후 행동... 지구 온난화의 미래를 결정한다.
- ESG 뉴스
- 지구촌
2023.03.21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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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P 간의 전략적 협력관계 강화를 위한 제17차 ‘한-UNDP’ 정책협의회 개최
- ESG 뉴스
- 지구촌
2023.03.0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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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메디신(Nature Medicine) 저널, ‘에리스리톨’이 혈액 응고, 심장마비,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발표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3.02.28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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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칼럼] 소외된 이민자의 도시 정책을 위한 사회참여 건축운동
- 오피니언
- 누구도 소외되지않는
2023.02.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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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칼럼] 기후 온난화, 더 이상의 시간이 없다.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2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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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건축산책 ②] 두바이, ‘URB’의 '더 루프(The Loop')와 '농업 허브(Agri Hub)'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2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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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호칼럼] 환경교육센터에도 ESG 프로세스가 필요하다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1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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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칼럼] 시민을 위한 건축가는 있다!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1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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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시민과 함께 지킨다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3.02.15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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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칼럼] MZ세대에서 ‘Ai’세대로의 전환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3.02.13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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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하늘, 상쾌한 공기… ‘사람과 환경이 건강한 서구’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3.02.1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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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⑧] 영국의 환경운동가 제인 구달(Jane Morris Goodall)
- 사람들
- 서스테인플루언서
2023.02.10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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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 MT 등 힐링 여행지로 인기
- 라이프
- 여행
2023.02.07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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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 칼럼] 지금 당장 ‘탄소배출’을 줄이지 않으면, 세계 ‘빙하’의 절반이 사라질 수 있다.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0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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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⑨] 레이첼 카슨(Rachel Carson 1907 ~ 1964) ‘침묵의 봄((Silent Spring)’
레이첼 카슨(Rachel Louise Carson, 1907년~1964년)은 미국의 해양 생물학자이자 작가였으며 환경 보호 운동가로 그의 대표적인 저서 침묵의 봄(Silent Spring, 1962)을 통해 지구 환경 운동을 발전시켰다. 카슨은 미국 수산국에서 수생 생물학자로 경력을 시작하...- 사람들
- 서스테인플루언서
2023.03.2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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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10년의 기후 행동... 지구 온난화의 미래를 결정한다.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는 제58차 총회(3.13.(월)~3.19.(일)/스위스 인터라켄)에서 통합적인 단기 기후 행동의 시급성을 강조한 「IPCC 제6차 평가보고서(AR6, The Sixth Assessment Report) 종합보고서」를 만장일치로 승인. 금번 총회에...- ESG 뉴스
- 지구촌
2023.03.21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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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P 간의 전략적 협력관계 강화를 위한 제17차 ‘한-UNDP’ 정책협의회 개최
외교부는 2023.3.2.(목) 제17차 한-유엔개발계획(UNDP, United Nations Development Programme) 연례 정책협의회를 뉴욕에서 개최했다. 우리측에서는 원도연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이, UNDP측에서는 울리카 모디어(Ulrika Modeer) 대외관계국장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 ESG 뉴스
- 지구촌
2023.03.0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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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메디신(Nature Medicine) 저널, ‘에리스리톨’이 혈액 응고, 심장마비,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발표
27일 (월요일) 네이처 메디신(Nature Medicine) 저널에 따르면 당뇨병, 심장 질환의 위험 요소가 있는 사람들은 혈액 내 ‘에리스리톨(Erythritol)’ 수치가 높을 경우 심장마비나 뇌졸중 위험이 두 배 더 높을 수 있다고 발표했다. 에리스리톨은 당알코올의 한 종류로 사카린의 높...- ESG 뉴스
- 사회·정책
2023.02.28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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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칼럼] 소외된 이민자의 도시 정책을 위한 사회참여 건축운동
*테디크루즈(Teddy Cruz, 이하: 크루즈)는 남아메리카과테말라출신의건축가이며, 1982년과테말라 내전을 피해 미국 센디에이고에 정착했다. 현재 미국 남부 샌디에이고 주립대학교(UCSD) 시각예술학과 공공문화 및 도시주의 전공 교수로 재직중이며, 미국과 멕시코를 연결하는 샌디에고-티후아나국경에 대한 도시 ...- 오피니언
- 누구도 소외되지않는
2023.02.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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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칼럼] 기후 온난화, 더 이상의 시간이 없다.
현재 지구는 평균 기온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할 정도로 기후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제 기후 위기는 생소함을 넘어 우리 곁에 현실로 다가와 있다. 인류는 산업화 이후 대량생산에 의해 풍요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과거에 비하면 모든 면에서 ‘풍요의 시대...-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2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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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건축산책 ②] 두바이, ‘URB’의 '더 루프(The Loop')와 '농업 허브(Agri Hub)'
‘URB’는 아랍에미리트(UAE: United Arab Emirates) 두바이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개발회사로 순 제로 개발을 향한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 글로벌 리더이다. URB가 갖는 도시에 대한 생각은 ‘지속 가능한 개발을 향한 세계의 전환을 가속화하려는 것’이며, 차세대 순 제로 도시를 개발...-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2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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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호칼럼] 환경교육센터에도 ESG 프로세스가 필요하다
우리나라 환경교육의 문제점은 우선순위가 정해지지 않고 교육시스템에 통합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환경교육에 대한 자원과 관심이 부족하고, 학교에서 중요한 과목으로 여겨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일반인들 사이에서 환경문제에 대한 노출과 이해가 제한되어 환경...-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1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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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칼럼] 시민을 위한 건축가는 있다!
미국 동남부 앨라배마(Alamana) 지역에서 활동하는 루럴 스튜디오(Rural Studio, 이하: 스튜디오)는, 건축을 통해 지역에 부족한 주거·복지·교육 공간을 구축하며 사회적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그들의 사회적 헌신은 약 30년간 이어지고 있으며, 소외된 마을 커뮤니티의 개선과 공동체의 결속을 유도하여 지속가...-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1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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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시민과 함께 지킨다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이 멸종위기 야생생물 선제비꽃과 서울개발나물이 자생하고 있는 양산 원동습지(위치: 양산시 원동면 천태로 1444 일대, 면적: 약 13만㎡)에서 시민들과 함께 멸종위기종 보전을 위한 서식지 개선 행사를 2월 15일에 진행한다.양산 원동습지는 이 두...-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3.02.15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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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칼럼] MZ세대에서 ‘Ai’세대로의 전환
산업사회와 아날로그 시대를 넘어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인류! 앞으로 다가올 진화의 시대는 어떻게 될까? 이에 대한 해답은 ‘인공지능(Ai)’에 있다. 이제 우리는 인공지능이 일상화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MZ세대는 소비 트랜드와 문화의 중심에 있었다.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3.02.13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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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하늘, 상쾌한 공기… ‘사람과 환경이 건강한 서구’
모든 국민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해 없이 생활할 '환경권'의 권리를 지닌다. 그러나 이 권리는 우리가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권리이기도 하다. 여기서 환경이란 자연적 환경뿐 아니라 인공적 환경과 인간이 살아가는 주변에 형성되는 도로, 공원, 종교, 교육까지...-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3.02.1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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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⑧] 영국의 환경운동가 제인 구달(Jane Morris Goodall)
환경운동가 제인 모리스 구달(Jane Morris Goodall)은 1934년 4월 3일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대학 학사 학위 없이 캠브리지 대학의 박사과정에 입학하여 1966년 동물행동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2006년 6월 19일 탄자니아 개방 대학교에서 명예 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사람들
- 서스테인플루언서
2023.02.10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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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 MT 등 힐링 여행지로 인기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이 광주 근교에서 빼놓을 수 없는 힐링 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군에 따르면 지난해 휴양림에 숙박객 11만여 명, 체험 프로그램 이용객 1만 2천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연수 및 세미나도 37건이 진행되는 등 단체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 라이프
- 여행
2023.02.07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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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 칼럼] 지금 당장 ‘탄소배출’을 줄이지 않으면, 세계 ‘빙하’의 절반이 사라질 수 있다.
빙하는 대륙 위에 두껍게 쌓여 있는 빙상(Ice Sheet)과 바다에 돌출되어있는 빙붕(Ice Shelf)으로 구분되며 그 역사는 수십만 년이 넘는다. 빙하가 형성되는 것은 온도의 영향 때문이며, 눈이 녹지 않고 쌓여가면서 오랜 시간 동안 단단한 얼음층을 형성하며 만들어진...-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0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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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⑨] 레이첼 카슨(Rachel Carson 1907 ~ 1964) ‘침묵의 봄((Silent Spring)’
레이첼 카슨(Rachel Louise Carson, 1907년~1964년)은 미국의 해양 생물학자이자 작가였으며 환경 보호 운동가로 그의 대표적인 저서 침묵의 봄(Silent Spring, 1962)을 통해 지구 환경 운동을 발전시켰다. 카슨은 미국 수산국에서 수생 생물학자로 경력을 시작하여 1950년대에 전업 자연 작가로 활동하였다. 그녀의 첫 번째 책인 ‘바다 바람 아래(Under the...- 사람들
- 서스테인플루언서
2023.03.26 10:21
- 사람들
- 서스테인플루언서
2023.03.2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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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10년의 기후 행동... 지구 온난화의 미래를 결정한다.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는 제58차 총회(3.13.(월)~3.19.(일)/스위스 인터라켄)에서 통합적인 단기 기후 행동의 시급성을 강조한 「IPCC 제6차 평가보고서(AR6, The Sixth Assessment Report) 종합보고서」를 만장일치로 승인. 금번 총회에는 195개국 650여 명 대표단이 참가했으며, 우리나라는 IPCC 주관부처인 기상청(수석대표 유희동 기상청장)...- ESG 뉴스
- 지구촌
2023.03.21 08:12
- ESG 뉴스
- 지구촌
2023.03.21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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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P 간의 전략적 협력관계 강화를 위한 제17차 ‘한-UNDP’ 정책협의회 개최
외교부는 2023.3.2.(목) 제17차 한-유엔개발계획(UNDP, United Nations Development Programme) 연례 정책협의회를 뉴욕에서 개최했다. 우리측에서는 원도연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이, UNDP측에서는 울리카 모디어(Ulrika Modeer) 대외관계국장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양측은 기후변화, 분쟁, 판데믹 등 국제사회의 여러 위기 속에서도 이를 예방하고, 지속 가능한 발...- ESG 뉴스
- 지구촌
2023.03.04 09:36
- ESG 뉴스
- 지구촌
2023.03.0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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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메디신(Nature Medicine) 저널, ‘에리스리톨’이 혈액 응고, 심장마비,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발표
27일 (월요일) 네이처 메디신(Nature Medicine) 저널에 따르면 당뇨병, 심장 질환의 위험 요소가 있는 사람들은 혈액 내 ‘에리스리톨(Erythritol)’ 수치가 높을 경우 심장마비나 뇌졸중 위험이 두 배 더 높을 수 있다고 발표했다. 에리스리톨은 당알코올의 한 종류로 사카린의 높은 감미도와 달리 요리 시 양 조절이 편리하며, 아스파탐과 달리 열로 인해 단맛이 변하지도 않는 특징을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3.02.28 08:52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3.02.28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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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칼럼] 소외된 이민자의 도시 정책을 위한 사회참여 건축운동
*테디크루즈(Teddy Cruz, 이하: 크루즈)는 남아메리카과테말라출신의건축가이며, 1982년과테말라 내전을 피해 미국 센디에이고에 정착했다. 현재 미국 남부 샌디에이고 주립대학교(UCSD) 시각예술학과 공공문화 및 도시주의 전공 교수로 재직중이며, 미국과 멕시코를 연결하는 샌디에고-티후아나국경에 대한 도시 및 건축 연구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나는 1 %를 위해 부티크 호텔이나 갤러리 또는 주택을 ...- 오피니언
- 누구도 소외되지않는
2023.02.24 08:00
- 오피니언
- 누구도 소외되지않는
2023.02.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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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칼럼] 기후 온난화, 더 이상의 시간이 없다.
현재 지구는 평균 기온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할 정도로 기후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제 기후 위기는 생소함을 넘어 우리 곁에 현실로 다가와 있다. 인류는 산업화 이후 대량생산에 의해 풍요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과거에 비하면 모든 면에서 ‘풍요의 시대’를 살고 있다. 하지만 풍요 뒤에 다가오는 위협적인 그림자는 ‘기후 위기’와 ‘환경 파괴’이다.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23 09:52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2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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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건축산책 ②] 두바이, ‘URB’의 '더 루프(The Loop')와 '농업 허브(Agri Hub)'
‘URB’는 아랍에미리트(UAE: United Arab Emirates) 두바이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개발회사로 순 제로 개발을 향한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 글로벌 리더이다. URB가 갖는 도시에 대한 생각은 ‘지속 가능한 개발을 향한 세계의 전환을 가속화하려는 것’이며, 차세대 순 제로 도시를 개발하여 지속 가능한 도시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 URB는 자급자족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해 식량, 에너지,...-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20 13:16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2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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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호칼럼] 환경교육센터에도 ESG 프로세스가 필요하다
우리나라 환경교육의 문제점은 우선순위가 정해지지 않고 교육시스템에 통합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환경교육에 대한 자원과 관심이 부족하고, 학교에서 중요한 과목으로 여겨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일반인들 사이에서 환경문제에 대한 노출과 이해가 제한되어 환경과 시민의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일선 학교에서 환경교육은 과거에 비해 중요...-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16 14:13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1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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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칼럼] 시민을 위한 건축가는 있다!
미국 동남부 앨라배마(Alamana) 지역에서 활동하는 루럴 스튜디오(Rural Studio, 이하: 스튜디오)는, 건축을 통해 지역에 부족한 주거·복지·교육 공간을 구축하며 사회적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그들의 사회적 헌신은 약 30년간 이어지고 있으며, 소외된 마을 커뮤니티의 개선과 공동체의 결속을 유도하여 지속가능한 공간을 위한 건축적 사회참여를 실천하고 있다.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1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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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가능한
2023.02.1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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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시민과 함께 지킨다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이 멸종위기 야생생물 선제비꽃과 서울개발나물이 자생하고 있는 양산 원동습지(위치: 양산시 원동면 천태로 1444 일대, 면적: 약 13만㎡)에서 시민들과 함께 멸종위기종 보전을 위한 서식지 개선 행사를 2월 15일에 진행한다.양산 원동습지는 이 두 멸종위기식물이 함께 자생하는 국내 유일 서식지로, 그동안 물억새 등 경쟁식물의 증가와 참느릅나무 등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3.02.15 06:57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3.02.15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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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칼럼] MZ세대에서 ‘Ai’세대로의 전환
산업사회와 아날로그 시대를 넘어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인류! 앞으로 다가올 진화의 시대는 어떻게 될까? 이에 대한 해답은 ‘인공지능(Ai)’에 있다. 이제 우리는 인공지능이 일상화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MZ세대는 소비 트랜드와 문화의 중심에 있었다. 하지만 이제 이러한 트렌드도 조금씩 변화해가고 있다. 물건을 쇼핑하고, 식단을 짜거나, 레포트를 작성하...-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3.02.13 12:51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3.02.13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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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하늘, 상쾌한 공기… ‘사람과 환경이 건강한 서구’
모든 국민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해 없이 생활할 '환경권'의 권리를 지닌다. 그러나 이 권리는 우리가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권리이기도 하다. 여기서 환경이란 자연적 환경뿐 아니라 인공적 환경과 인간이 살아가는 주변에 형성되는 도로, 공원, 종교, 교육까지 꽤 광범위하다.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오랜 시간 환경권 취약지역으로 알려져왔다. 30년간 수도권 쓰...-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3.02.11 09:28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3.02.1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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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⑧] 영국의 환경운동가 제인 구달(Jane Morris Goodall)
환경운동가 제인 모리스 구달(Jane Morris Goodall)은 1934년 4월 3일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대학 학사 학위 없이 캠브리지 대학의 박사과정에 입학하여 1966년 동물행동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2006년 6월 19일 탄자니아 개방 대학교에서 명예 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녀는 멸종 위기의 침팬지와 그들의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해 1977년에 제인 구달 연구소(Jane...- 사람들
- 서스테인플루언서
2023.02.10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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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스테인플루언서
2023.02.10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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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 MT 등 힐링 여행지로 인기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이 광주 근교에서 빼놓을 수 없는 힐링 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군에 따르면 지난해 휴양림에 숙박객 11만여 명, 체험 프로그램 이용객 1만 2천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연수 및 세미나도 37건이 진행되는 등 단체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제암산자연휴양림은 1996년 2월 21일 개장했으며, 구역 면적은 160만㎡, 1일 최대 수용인원은 3,000명, ...- 라이프
- 여행
2023.02.07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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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2023.02.07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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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 칼럼] 지금 당장 ‘탄소배출’을 줄이지 않으면, 세계 ‘빙하’의 절반이 사라질 수 있다.
빙하는 대륙 위에 두껍게 쌓여 있는 빙상(Ice Sheet)과 바다에 돌출되어있는 빙붕(Ice Shelf)으로 구분되며 그 역사는 수십만 년이 넘는다. 빙하가 형성되는 것은 온도의 영향 때문이며, 눈이 녹지 않고 쌓여가면서 오랜 시간 동안 단단한 얼음층을 형성하며 만들어진다. 빙하학자의 과학적 추정에 의하면, 빙하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소실...-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0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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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가능한
2023.02.04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