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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㉔] 사람과 자연을 함께 지켜온 과학자, 마드하브 가드길(Madhav Gadgil)의 60년
- 사람들
- 서스테인플루언서
2026.01.1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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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기후 협약, 트럼프 효과에 흔들리다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1.09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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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마의 행성에서 생명의 터전으로,...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암석이 들려주는 하데스 시대의 이야기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1.0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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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 체포 이후 결속 다지는 쿠바–베네수엘라
- ESG 뉴스
- 거버넌스
2026.01.0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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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 전격 압송의 충격 채 가시기도 전에…트럼프의 ‘그린란드 압박’에 서방 동맹 또다시 흔들
- ESG 뉴스
- 지구촌
2026.01.06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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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우리가 베네수엘라를 맡고 있다”…미국의 ‘사실상 통치’ 선언에 국제사회 충격
- ESG 뉴스
- 지구촌
2026.01.0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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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2025년 재해복구사업 신속 추진 총력
- ESG 뉴스
- 거버넌스
2026.01.0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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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없으면 2050년의 지구는 위기… 아직 되돌릴 시간은 있다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1.05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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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 급물살…대통령 오찬 간담회 분수령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1.0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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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의대 증원 논의 본격화…의사 부족 해법 둘러싼 구조적 논쟁 재점화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1.0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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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국토부 ‘동절기 현장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 참여
- ESG 경영
- 기업
2025.12.31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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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졌던 바닷새들의 귀환, 멕시코 섬이 다시 살아나다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2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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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영구동토층·이탄지대 해동, ‘숨은 기후 시한폭탄’ 실제 신호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1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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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라크 습지 위기와 보존 노력... 생태계 붕괴와 국제 협력의 기로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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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유럽 갈등 격화… 푸틴에게는 전략적 선물
- ESG 뉴스
- 지구촌
2025.12.10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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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㉔] 사람과 자연을 함께 지켜온 과학자, 마드하브 가드길(Madhav Gadgil)의 60년
마드하브 가드길(Madhav Gadgil)은 오늘날 ESG가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지를 한 사람의 삶으로 보여준 인물이었다. 그는 2026년 1월 7일 인도 마하라슈트라주 푸네에서 83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2024년 유엔환경계획(UNEP)으로부터 ‘지구 챔피언(Champion...- 사람들
- 서스테인플루언서
2026.01.1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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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기후 협약, 트럼프 효과에 흔들리다
2015년 체결된 파리 기후 협약은 전 세계 190여 개국이 참여한 국제 조약으로, 지구 평균 기온 상승을 산업화 이전 대비 2도 이하로 제한하고 더 나아가 1.5도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국가별 배출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5년마다 점검하며 상향 조정하도록 설계됐다. 이 메커니즘은 각...-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1.09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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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마의 행성에서 생명의 터전으로,...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암석이 들려주는 하데스 시대의 이야기
수십억 년 전의 지구는 지금과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행성은 막 형성된 직후의 격렬한 충돌과 내부 열로 인해 표면 대부분이 마그마로 덮여 있었고, 안정된 대기나 바다는 존재하지 않았다. 생명체가 발붙일 수 없는 이 시기는 지질학적으로 ‘하데스 시대’라 불리며, 지구 역사에서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1.0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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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 체포 이후 결속 다지는 쿠바–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군 특수작전에 의해 전격 체포된 이후, 카리브해와 중남미 정세가 급격히 요동치고 있다. 특히 수십 년간 베네수엘라에 정치·경제적으로 의존해온 쿠바는 이번 사태를 체제 생존의 중대 분수령으로 받아들이며, 미국과의 긴장이 냉전 이후 최고...- ESG 뉴스
- 거버넌스
2026.01.0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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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 전격 압송의 충격 채 가시기도 전에…트럼프의 ‘그린란드 압박’에 서방 동맹 또다시 흔들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이 미 주도의 작전으로 체포돼 해외로 압송됐다는 보도가 전 세계에 충격을 던진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또 다른 대외 행보가 서방 세계를 긴장시키고 있다. 이번에는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를 둘러싼 노골적인 압박...- ESG 뉴스
- 지구촌
2026.01.06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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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우리가 베네수엘라를 맡고 있다”…미국의 ‘사실상 통치’ 선언에 국제사회 충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이 현재 베네수엘라를 운영(run)하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주권국가에 대한 사실상 통치 관여를 선언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국제사회에서 확산되고 있다. 해외 주요 외신들은 트럼프의 이번 발언을 두고 “정권 교체를 넘어 행정·경제...- ESG 뉴스
- 지구촌
2026.01.0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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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2025년 재해복구사업 신속 추진 총력
행정안전부가 2025년 여름철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재해복구사업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행안부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발생한 국지성 집중호우로 광주, 경기, 충남, 전남, 경남 등지에서 하천 제방 유...- ESG 뉴스
- 거버넌스
2026.01.0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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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없으면 2050년의 지구는 위기… 아직 되돌릴 시간은 있다
유엔환경계획(UNEP)이 최근 발표한 제7판 지구환경전망(Global Environment Outlook·GEO-7) 보고서는 인류가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살아간다면 2050년의 지구는 심각한 환경 위기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동시에, 지금이라도 각국이 과감한 전환에 나선다면 최악의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1.05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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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 급물살…대통령 오찬 간담회 분수령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특별법 제정과 조기 통합자치단체장 선출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대통령과 광주·전남 지역 정치권이 한자리에 모이는 오찬 간담회가 예정돼 향후 통합 논의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대통령은 오는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1.0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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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의대 증원 논의 본격화…의사 부족 해법 둘러싼 구조적 논쟁 재점화
정부가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 논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한국 의료체계가 안고 있는 의사 인력 부족과 공공의료 취약, 지역 간 의료 격차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6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 회의에 의사인력수급...-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1.0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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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국토부 ‘동절기 현장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 참여
현대엔지니어링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동절기 현장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주우정 대표이사가 경기도 오산시 세교동에 위치한 ‘현대테라타워 세마역’ 건설 현장을 방문해 동절기 안전 취약 구간을 점검하고 현장...- ESG 경영
- 기업
2025.12.31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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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졌던 바닷새들의 귀환, 멕시코 섬이 다시 살아나다
멕시코 태평양 연안에서 약 240킬로미터 떨어진 과달루페 섬은 한때 생명이 사라진 황무지로 여겨지던 곳이었다. 섬의 바위투성이 절벽과 메마른 땅은 오랜 세월 동안 인간이 들여온 외래 동물들로 인해 심각하게 훼손돼 있었다. 그러나 지금 이 섬에서는 거대한 알바트로스들이 목을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2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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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영구동토층·이탄지대 해동, ‘숨은 기후 시한폭탄’ 실제 신호
북극의 영구동토층과 이탄지대가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녹고 있으며, 이 변화는 단순히 지역 생태계의 변화를 넘어 전 지구적 기후 시스템에 심각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스웨덴, 알래스카, 캐나다 북부 등지에서는 집과 마을 전체가 땅속으로 가라앉거나 기반을 잃어 다른 지역으...-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1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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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라크 습지 위기와 보존 노력... 생태계 붕괴와 국제 협력의 기로
이란과 이라크의 습지는 수천 년간 생태계와 지역 주민의 삶을 지탱해 왔지만 오늘날 여러 위협에 직면해 있다. 이란 북부의 라무사르는 습지 보전과 현명한 이용을 촉진하는 국제 조약인 람사르 협약(Ramsar Convention)의 이름을 따온 도시로 이 협약은 전 세계적으로 2,290개의 습...-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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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유럽 갈등 격화… 푸틴에게는 전략적 선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럽 각국을 향한 비판을 거세게 쏟아내면서 워싱턴과 유럽 사이의 긴장이 빠르게 고조되고 있다. 이러한 갈등의 심화는 러시아, 특히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전략적 이득을 안겨준다는 분석이 외교가 전반에서 나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 ESG 뉴스
- 지구촌
2025.12.10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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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㉔] 사람과 자연을 함께 지켜온 과학자, 마드하브 가드길(Madhav Gadgil)의 60년
마드하브 가드길(Madhav Gadgil)은 오늘날 ESG가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지를 한 사람의 삶으로 보여준 인물이었다. 그는 2026년 1월 7일 인도 마하라슈트라주 푸네에서 83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2024년 유엔환경계획(UNEP)으로부터 ‘지구 챔피언(Champions of the Earth)’ 평생 공로상을 수상한 가드길은 인도를 대표하는 생태학자이자, 과학을 사회적 실천으로 ...- 사람들
- 서스테인플루언서
2026.01.10 09:28
- 사람들
- 서스테인플루언서
2026.01.1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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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기후 협약, 트럼프 효과에 흔들리다
2015년 체결된 파리 기후 협약은 전 세계 190여 개국이 참여한 국제 조약으로, 지구 평균 기온 상승을 산업화 이전 대비 2도 이하로 제한하고 더 나아가 1.5도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국가별 배출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5년마다 점검하며 상향 조정하도록 설계됐다. 이 메커니즘은 각국이 스스로 더 큰 감축 목표를 설정하도록 유도하며 장기적인 탈탄소화를 촉진하는 핵심 장치다. 그러...-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1.09 11:57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1.09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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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마의 행성에서 생명의 터전으로,...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암석이 들려주는 하데스 시대의 이야기
수십억 년 전의 지구는 지금과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행성은 막 형성된 직후의 격렬한 충돌과 내부 열로 인해 표면 대부분이 마그마로 덮여 있었고, 안정된 대기나 바다는 존재하지 않았다. 생명체가 발붙일 수 없는 이 시기는 지질학적으로 ‘하데스 시대’라 불리며, 지구 역사에서 가장 오래되었지만 동시에 가장 알기 어려운 시기로 남아 있다. 과학자들이 지구가 어떻게 오늘날 생명으로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1.07 09:21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1.0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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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 체포 이후 결속 다지는 쿠바–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군 특수작전에 의해 전격 체포된 이후, 카리브해와 중남미 정세가 급격히 요동치고 있다. 특히 수십 년간 베네수엘라에 정치·경제적으로 의존해온 쿠바는 이번 사태를 체제 생존의 중대 분수령으로 받아들이며, 미국과의 긴장이 냉전 이후 최고조로 치닫는 양상이다. 해외 주요 언론들은 이번 사태를 두고 “라틴아메리카에서 새로운 냉전 질서가 형...- ESG 뉴스
- 거버넌스
2026.01.06 12:33
- ESG 뉴스
- 거버넌스
2026.01.0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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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 전격 압송의 충격 채 가시기도 전에…트럼프의 ‘그린란드 압박’에 서방 동맹 또다시 흔들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이 미 주도의 작전으로 체포돼 해외로 압송됐다는 보도가 전 세계에 충격을 던진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또 다른 대외 행보가 서방 세계를 긴장시키고 있다. 이번에는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를 둘러싼 노골적인 압박이 서방 군사 동맹의 균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과 중남미 정세를 뒤흔든 마두로...- ESG 뉴스
- 지구촌
2026.01.06 12:14
- ESG 뉴스
- 지구촌
2026.01.06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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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우리가 베네수엘라를 맡고 있다”…미국의 ‘사실상 통치’ 선언에 국제사회 충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이 현재 베네수엘라를 운영(run)하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주권국가에 대한 사실상 통치 관여를 선언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국제사회에서 확산되고 있다. 해외 주요 외신들은 트럼프의 이번 발언을 두고 “정권 교체를 넘어 행정·경제·안보 전반에 개입하겠다는 의미”라고 해석하며 강한 우려를 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 ESG 뉴스
- 지구촌
2026.01.05 10:17
- ESG 뉴스
- 지구촌
2026.01.0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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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2025년 재해복구사업 신속 추진 총력
행정안전부가 2025년 여름철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재해복구사업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행안부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발생한 국지성 집중호우로 광주, 경기, 충남, 전남, 경남 등지에서 하천 제방 유실, 교량 파손, 도로 사면 붕괴 등 총 9,104건의 공공시설 피해가 발생했다. 이로 인한 복구비는 국비 기준 ...- ESG 뉴스
- 거버넌스
2026.01.05 09:18
- ESG 뉴스
- 거버넌스
2026.01.0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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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없으면 2050년의 지구는 위기… 아직 되돌릴 시간은 있다
유엔환경계획(UNEP)이 최근 발표한 제7판 지구환경전망(Global Environment Outlook·GEO-7) 보고서는 인류가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살아간다면 2050년의 지구는 심각한 환경 위기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동시에, 지금이라도 각국이 과감한 전환에 나선다면 최악의 미래는 피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의 정책과 행동이 유지될 경우 2050년까지 전 세...-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1.05 09:12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1.05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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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 급물살…대통령 오찬 간담회 분수령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특별법 제정과 조기 통합자치단체장 선출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대통령과 광주·전남 지역 정치권이 한자리에 모이는 오찬 간담회가 예정돼 향후 통합 논의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대통령은 오는 9일 청와대에서 광주·전남 지역구 국회의원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연다. 이 자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1.04 09:58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1.0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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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의대 증원 논의 본격화…의사 부족 해법 둘러싼 구조적 논쟁 재점화
정부가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 논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한국 의료체계가 안고 있는 의사 인력 부족과 공공의료 취약, 지역 간 의료 격차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6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 회의에 의사인력수급추계위원회(추계위)의 중장기 의사 수급 추계 보고서를 공식 안건으로 상정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1월 한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1.04 09:51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1.0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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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국토부 ‘동절기 현장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 참여
현대엔지니어링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동절기 현장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주우정 대표이사가 경기도 오산시 세교동에 위치한 ‘현대테라타워 세마역’ 건설 현장을 방문해 동절기 안전 취약 구간을 점검하고 현장 임직원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주 대표이사의 2025년 마지막 공식 일정으로, 올...- ESG 경영
- 기업
2025.12.31 21:13
- ESG 경영
- 기업
2025.12.31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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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졌던 바닷새들의 귀환, 멕시코 섬이 다시 살아나다
멕시코 태평양 연안에서 약 240킬로미터 떨어진 과달루페 섬은 한때 생명이 사라진 황무지로 여겨지던 곳이었다. 섬의 바위투성이 절벽과 메마른 땅은 오랜 세월 동안 인간이 들여온 외래 동물들로 인해 심각하게 훼손돼 있었다. 그러나 지금 이 섬에서는 거대한 알바트로스들이 목을 길게 뻗고 부리를 맞대며 구애의 춤을 추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사라졌던 바닷새들이 다시 돌아온 것이다.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26 10:22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2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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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영구동토층·이탄지대 해동, ‘숨은 기후 시한폭탄’ 실제 신호
북극의 영구동토층과 이탄지대가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녹고 있으며, 이 변화는 단순히 지역 생태계의 변화를 넘어 전 지구적 기후 시스템에 심각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스웨덴, 알래스카, 캐나다 북부 등지에서는 집과 마을 전체가 땅속으로 가라앉거나 기반을 잃어 다른 지역으로 강제 이주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도로와 송유관 같은 필수 기반시설도 변형과 침하로 안전성을 위...-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1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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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에너지
2025.12.1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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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라크 습지 위기와 보존 노력... 생태계 붕괴와 국제 협력의 기로
이란과 이라크의 습지는 수천 년간 생태계와 지역 주민의 삶을 지탱해 왔지만 오늘날 여러 위협에 직면해 있다. 이란 북부의 라무사르는 습지 보전과 현명한 이용을 촉진하는 국제 조약인 람사르 협약(Ramsar Convention)의 이름을 따온 도시로 이 협약은 전 세계적으로 2,290개의 습지를 보호 대상으로 지정하고 있다. 이란은 24개의 람사르 습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중 약 1/3은 물 부...-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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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에너지
2025.12.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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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유럽 갈등 격화… 푸틴에게는 전략적 선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럽 각국을 향한 비판을 거세게 쏟아내면서 워싱턴과 유럽 사이의 긴장이 빠르게 고조되고 있다. 이러한 갈등의 심화는 러시아, 특히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전략적 이득을 안겨준다는 분석이 외교가 전반에서 나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인터뷰에서 유럽 국가들이 이민 정책 때문에 “약해지고 쇠퇴했다”고 주장했고, 우크라이나 전쟁에서도...- ESG 뉴스
- 지구촌
2025.12.10 07:47
- ESG 뉴스
- 지구촌
2025.12.10 07: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