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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골드 카드’ 비자 공식 출범... 100만 달러 내고 미국 영주권 초고속 취득 가능
- ESG 뉴스
- 거버넌스
2025.12.1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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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장의 경계를 넓히다... 러시아 에너지 심장부를 겨냥한 전략적 전환
- ESG 뉴스
- 지구촌
2025.12.1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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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연말 맞아 ‘사랑의 김치 나눔’…입주민에 따뜻한 온기 전달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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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 비전 아래 청소년·상생 사회공헌 강화
- ESG 경영
- 기업
2025.12.1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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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산업안전상생재단, ‘산업안전 일경험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개최
- ESG 경영
- 기업
2025.12.1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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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다시 불러온 사람들...캄보디아 쿨렌 산맥, 재조림으로 되살아난 숲과 생명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1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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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우즈베키스탄 첫 고속철 초도분 조기 출고…국산 고속차량 첫 해외 수출
- ESG 경영
- 기업
2025.12.1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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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 년 전 인류의 불 발견... 영국 반햄에서 밝혀진 ‘가장 오래된 화덕’의 비밀
- ESG 뉴스
- 지구촌
2025.12.11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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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기후부 특성화대학원 3개 분야 추가 선정…“녹색신기술 핵심 인재 양성 박차”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12.1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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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생계위기 임차인 지원 강화…은행과 4억5천만 원 기부금 전달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12.1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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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정원도시 서울’ 실현… 사회복지시설 유휴공간에 ‘동행가든’ 6천㎡ 조성 완료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12.1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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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과 함께 ‘사랑나눔기금’ 2억 2천만 원 기부
- ESG 경영
- 기업
2025.12.1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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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아침엔 영하권... 낮엔 7∼14℃ “일교차 커
- 라이프
- 일상
2025.12.1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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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버스터 충돌로 드러난 한국 국회의 거버넌스 한계… 국제 기준에서 더 멀어진 의회 운영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0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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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 기후 위기로 흔들리는 물의 나라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10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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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골드 카드’ 비자 공식 출범... 100만 달러 내고 미국 영주권 초고속 취득 가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외국인 부유층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이민 프로그램인 ‘트럼프 골드 카드(Trump Gold Card)’ 비자를 공식 출범시켰다. 이 제도는 100만 달러를 기여하면 미국 영주권을 기존보다 훨씬 빠르게 취득할 수 있다는 점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으며 백악관은 이를...- ESG 뉴스
- 거버넌스
2025.12.1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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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장의 경계를 넓히다... 러시아 에너지 심장부를 겨냥한 전략적 전환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선택한 새로운 전략적 방향은 전장을 기존의 국경선에서 멀리 벗어나게 만들고 있다. 그 변화는 최근 카스피해에서 발생한 공격에서 가장 극적으로 드러난다. 우크라이나가 이 지역의 러시아 해상 시추 시설을 타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 ESG 뉴스
- 지구촌
2025.12.1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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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연말 맞아 ‘사랑의 김치 나눔’…입주민에 따뜻한 온기 전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취약계층을 포함한 임대주택 입주민의 따뜻한 연말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LH는 10일과 11일 양일간 시흥과 안산 지역 임대단지를 중심으로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LH의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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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 비전 아래 청소년·상생 사회공헌 강화
삼성이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비전인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을 중심으로 청소년 교육과 상생 협력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은 “사람에 대한 투자야말로 미래를 위한 가장 확실한 준비”라는 취지 아래, 청소년의 잠재력 개발과 지속 가능...- ESG 경영
- 기업
2025.12.1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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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산업안전상생재단, ‘산업안전 일경험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개최
현대자동차가 산업안전상생재단과 함께 추진한 ‘산업안전 일경험 상생협력 프로젝트’의 올 한 해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현대자동차는 11일(목) 서울 강남구 강남사옥에서 성과공유회를 열고 고용노동부, 대한상공회의소, 협력 대학 등 관계자들과 프로젝트 운영 성과를 돌...- ESG 경영
- 기업
2025.12.1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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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다시 불러온 사람들...캄보디아 쿨렌 산맥, 재조림으로 되살아난 숲과 생명
캄보디아 북서부의 쿨렌 산맥은 오랫동안 신성한 장소로 여겨져 왔다. 12세기부터 사람들은 이곳에서 돌을 잘라 사원 건축에 사용해 왔고 산은 풍요와 생명력을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수십 년간 무분별한 벌목과 개발 압력으로 숲은 급속히 사라졌고 산은 그 이름을 딴 달콤한 리치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1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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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우즈베키스탄 첫 고속철 초도분 조기 출고…국산 고속차량 첫 해외 수출
국산 고속철도차량의 첫 해외 수출 사례로 기록되는 우즈베키스탄 고속철 차량이 예정보다 이른 시기에 출고됐다. 현대로템은 10일 경남 창원시 마산항에서 ‘우즈벡 고속차량 초도 편성 출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잠쉬드 압두하키모비치 호자예프 우즈베...- ESG 경영
- 기업
2025.12.1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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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 년 전 인류의 불 발견... 영국 반햄에서 밝혀진 ‘가장 오래된 화덕’의 비밀
영국 동부 서퍽주의 한 평범한 들판 아래에서 인류사 연구를 뒤흔드는 발견이 이루어졌다. 고고학자들이 약 40만 년 전 이 지역에 살았던 초기 인류가 의도적으로 불을 만들고 통제했다는 가장 오래된 증거를 확인한 것이다. 이는 지금까지 알려져 있던 ‘불 피우기’의 기원을 약 35만~...- ESG 뉴스
- 지구촌
2025.12.11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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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기후부 특성화대학원 3개 분야 추가 선정…“녹색신기술 핵심 인재 양성 박차”
부산시가 2025년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 주관 특성화대학원 공모에서 부산대학교와 동아대학교 2개교가 3개 분야에 추가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부산 지역 대학은 녹색융합기술 분야 고급 인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분야는 ▲[녹...-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12.1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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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생계위기 임차인 지원 강화…은행과 4억5천만 원 기부금 전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연말을 맞아 생계위기에 처한 임차인을 돕기 위해 금융기관과 손잡고 4억5천만 원 규모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LH는 9일 진주 LH 본사에서 전달식을 열고, LH가 3억 원, 우리은행·하나은행·경남은행이 각각 5천만 원씩 총 1억5천만 원을 지원한 기부금을 주...-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12.1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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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정원도시 서울’ 실현… 사회복지시설 유휴공간에 ‘동행가든’ 6천㎡ 조성 완료
서울시가 사회복지시설과 종합병원 내 방치돼 있던 유휴공간을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푸른 정원과 숲으로 탈바꿈시키며 ‘5분 정원도시 서울’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최근 ‘약자와의 동행’을 목표로 서울국립맹학교 종로캠퍼스, 고려대 구로병원, 시립성동노인종합...-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12.1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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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과 함께 ‘사랑나눔기금’ 2억 2천만 원 기부
현대엔지니어링이 연말을 맞아 임직원과 함께 ‘사랑나눔기금’ 약 2억 2천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 기부하며 온정을 나눴다고 10일 밝혔다. ‘사랑나눔기금’은 현대엔지니어링이 2018년부터 전사적 나눔문화를 확산하고자 진행해 온 기부 프...- ESG 경영
- 기업
2025.12.1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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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아침엔 영하권... 낮엔 7∼14℃ “일교차 커
오늘 아침,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쌀쌀한 출근길을 맞았다. 서울은 1.1도, 인천 3.2도, 대전 -0.1도, 부산 4.9도 등 주요 도시의 아침 기온이 낮게 나타났다. 그러나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올라 7∼14도에 달하며 예년 이맘때보다 다소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다....- 라이프
- 일상
2025.12.1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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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버스터 충돌로 드러난 한국 국회의 거버넌스 한계… 국제 기준에서 더 멀어진 의회 운영
정기국회 마지막 날인 9일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의 필리버스터 도중 국회의장이 마이크를 끄면서 시작된 여야 충돌은 한국 국회의 거버넌스가 얼마나 취약한지 여실히 드러낸 사건으로 평가된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나 의원이 의제와 무관한 발언을 이어간다며 마이크를 두 차례 차단...-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0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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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 기후 위기로 흔들리는 물의 나라
타지키스탄의 기후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유엔환경계획(UNEP)은 최근 공개한 환경 변화 아틀라스에서 기온 상승과 빙하 소멸이 국가 수자원과 에너지 안보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지난 60년 동안 타지키스탄의 평균 기온은 이미 1.2°C 상승해 전 세계 평균의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10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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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골드 카드’ 비자 공식 출범... 100만 달러 내고 미국 영주권 초고속 취득 가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외국인 부유층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이민 프로그램인 ‘트럼프 골드 카드(Trump Gold Card)’ 비자를 공식 출범시켰다. 이 제도는 100만 달러를 기여하면 미국 영주권을 기존보다 훨씬 빠르게 취득할 수 있다는 점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으며 백악관은 이를 “미국 경제에 도움이 되는 고능력·고자산 외국인을 선별해 받아들이기 위한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정...- ESG 뉴스
- 거버넌스
2025.12.12 08:50
- ESG 뉴스
- 거버넌스
2025.12.1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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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장의 경계를 넓히다... 러시아 에너지 심장부를 겨냥한 전략적 전환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선택한 새로운 전략적 방향은 전장을 기존의 국경선에서 멀리 벗어나게 만들고 있다. 그 변화는 최근 카스피해에서 발생한 공격에서 가장 극적으로 드러난다. 우크라이나가 이 지역의 러시아 해상 시추 시설을 타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그동안 안전지대처럼 여겨졌던 이곳이 공격 대상이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우크라이나가 더 이상 전통적 군...- ESG 뉴스
- 지구촌
2025.12.12 08:30
- ESG 뉴스
- 지구촌
2025.12.1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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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연말 맞아 ‘사랑의 김치 나눔’…입주민에 따뜻한 온기 전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취약계층을 포함한 임대주택 입주민의 따뜻한 연말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LH는 10일과 11일 양일간 시흥과 안산 지역 임대단지를 중심으로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LH의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마련됐으며, 지역 농가에서 국내산 배추와 재료를 공급받아 만든 김장김치 약 55톤(10kg·5,500박...-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1 17:03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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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 비전 아래 청소년·상생 사회공헌 강화
삼성이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비전인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을 중심으로 청소년 교육과 상생 협력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은 “사람에 대한 투자야말로 미래를 위한 가장 확실한 준비”라는 취지 아래, 청소년의 잠재력 개발과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폭넓게 운영 중이다. 청소년의 잠재력 확장에 초점 삼성은 미...- ESG 경영
- 기업
2025.12.11 16:58
- ESG 경영
- 기업
2025.12.1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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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산업안전상생재단, ‘산업안전 일경험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개최
현대자동차가 산업안전상생재단과 함께 추진한 ‘산업안전 일경험 상생협력 프로젝트’의 올 한 해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현대자동차는 11일(목) 서울 강남구 강남사옥에서 성과공유회를 열고 고용노동부, 대한상공회의소, 협력 대학 등 관계자들과 프로젝트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와 산업안전상생재단은 지난 4월 고용노동부 및...- ESG 경영
- 기업
2025.12.11 16:52
- ESG 경영
- 기업
2025.12.1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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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다시 불러온 사람들...캄보디아 쿨렌 산맥, 재조림으로 되살아난 숲과 생명
캄보디아 북서부의 쿨렌 산맥은 오랫동안 신성한 장소로 여겨져 왔다. 12세기부터 사람들은 이곳에서 돌을 잘라 사원 건축에 사용해 왔고 산은 풍요와 생명력을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수십 년간 무분별한 벌목과 개발 압력으로 숲은 급속히 사라졌고 산은 그 이름을 딴 달콤한 리치 열매조차 제대로 피우지 못할 만큼 황폐해졌다. 나무가 사라지자 가장 먼저 변한 것은 하늘이었다. 쿨렌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11 09:05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1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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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우즈베키스탄 첫 고속철 초도분 조기 출고…국산 고속차량 첫 해외 수출
국산 고속철도차량의 첫 해외 수출 사례로 기록되는 우즈베키스탄 고속철 차량이 예정보다 이른 시기에 출고됐다. 현대로템은 10일 경남 창원시 마산항에서 ‘우즈벡 고속차량 초도 편성 출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잠쉬드 압두하키모비치 호자예프 우즈베키스탄 경제부총리를 비롯해 양국 주요 정·관계 인사와 현대로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김정훈 ...- ESG 경영
- 기업
2025.12.11 08:56
- ESG 경영
- 기업
2025.12.1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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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 년 전 인류의 불 발견... 영국 반햄에서 밝혀진 ‘가장 오래된 화덕’의 비밀
영국 동부 서퍽주의 한 평범한 들판 아래에서 인류사 연구를 뒤흔드는 발견이 이루어졌다. 고고학자들이 약 40만 년 전 이 지역에 살았던 초기 인류가 의도적으로 불을 만들고 통제했다는 가장 오래된 증거를 확인한 것이다. 이는 지금까지 알려져 있던 ‘불 피우기’의 기원을 약 35만~36만 년이나 앞당기는 결과로 인류 진화사에서 결정적인 전환점을 새롭게 써야 할 가능성을 제기한다. ...- ESG 뉴스
- 지구촌
2025.12.11 08:08
- ESG 뉴스
- 지구촌
2025.12.11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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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기후부 특성화대학원 3개 분야 추가 선정…“녹색신기술 핵심 인재 양성 박차”
부산시가 2025년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 주관 특성화대학원 공모에서 부산대학교와 동아대학교 2개교가 3개 분야에 추가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부산 지역 대학은 녹색융합기술 분야 고급 인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분야는 ▲[녹색복원] 부산대(권순철 교수) ▲[생물소재] 동아대(정영수 교수) ▲[미세먼지관리] 동아대(최현준 교수)다. 기...-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12.10 09:55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12.1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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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생계위기 임차인 지원 강화…은행과 4억5천만 원 기부금 전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연말을 맞아 생계위기에 처한 임차인을 돕기 위해 금융기관과 손잡고 4억5천만 원 규모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LH는 9일 진주 LH 본사에서 전달식을 열고, LH가 3억 원, 우리은행·하나은행·경남은행이 각각 5천만 원씩 총 1억5천만 원을 지원한 기부금을 주거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 중 실직, 질병, 사고 등 불...-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12.10 09:48
-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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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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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정원도시 서울’ 실현… 사회복지시설 유휴공간에 ‘동행가든’ 6천㎡ 조성 완료
서울시가 사회복지시설과 종합병원 내 방치돼 있던 유휴공간을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푸른 정원과 숲으로 탈바꿈시키며 ‘5분 정원도시 서울’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최근 ‘약자와의 동행’을 목표로 서울국립맹학교 종로캠퍼스, 고려대 구로병원, 시립성동노인종합복지관 등 3곳에 총 5,800㎡ 규모의 동행가든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12.10 09:37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12.1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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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과 함께 ‘사랑나눔기금’ 2억 2천만 원 기부
현대엔지니어링이 연말을 맞아 임직원과 함께 ‘사랑나눔기금’ 약 2억 2천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 기부하며 온정을 나눴다고 10일 밝혔다. ‘사랑나눔기금’은 현대엔지니어링이 2018년부터 전사적 나눔문화를 확산하고자 진행해 온 기부 프로그램이다. 임직원이 매달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 금액을 매칭해 함께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 ESG 경영
- 기업
2025.12.10 09:29
- ESG 경영
- 기업
2025.12.1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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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아침엔 영하권... 낮엔 7∼14℃ “일교차 커
오늘 아침,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쌀쌀한 출근길을 맞았다. 서울은 1.1도, 인천 3.2도, 대전 -0.1도, 부산 4.9도 등 주요 도시의 아침 기온이 낮게 나타났다. 그러나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올라 7∼14도에 달하며 예년 이맘때보다 다소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다.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남쪽에서 바람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오르는 모습이다. ...-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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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09:05
- 라이프
- 일상
2025.12.1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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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버스터 충돌로 드러난 한국 국회의 거버넌스 한계… 국제 기준에서 더 멀어진 의회 운영
정기국회 마지막 날인 9일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의 필리버스터 도중 국회의장이 마이크를 끄면서 시작된 여야 충돌은 한국 국회의 거버넌스가 얼마나 취약한지 여실히 드러낸 사건으로 평가된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나 의원이 의제와 무관한 발언을 이어간다며 마이크를 두 차례 차단했고, 나 의원은 이를 “소수 야당 입틀막”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 과정에서 양측의 감정싸움은 급격히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0 08:29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0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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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 기후 위기로 흔들리는 물의 나라
타지키스탄의 기후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유엔환경계획(UNEP)은 최근 공개한 환경 변화 아틀라스에서 기온 상승과 빙하 소멸이 국가 수자원과 에너지 안보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지난 60년 동안 타지키스탄의 평균 기온은 이미 1.2°C 상승해 전 세계 평균의 두 배에 달했으며, 그 결과 약 14,000개의 빙하 중 1,000개 이상이 완전히 사라졌다. 파미르 산맥의 빙하는...-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10 08:15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10 0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