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삼양그룹,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ESG 실행력 강화와 순환경제 성과 담아
- ESG 경영
- 기업
2026.06.26 08:32
-
AI, 생물다양성 보전의 새 무기로 부상…“멸종과의 경쟁에서 결정적 역할”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6.20 10:04
-
생물다양성 손실, 국가 신용위험 높일 수 있다…국제 연구진 경고
- ESG 뉴스
- 지구촌
2026.06.16 09:45
-
[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⑮ ESG와 컴플라이언스의 국제적 변화: 공시와 실사를 넘어 경영의 내재화로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6.15 09:39
-
현대차그룹 ‘HTWO 광저우’, 중국 수소산업 선도기업 선정… 외자기업 중 유일
- ESG 경영
- 기업
2026.05.29 09:08
-
GS더프레시, ‘단기 비육 한우’ 판매 확대… “가격·탄소배출 함께 낮춘다”
- ESG 경영
- 기업
2026.05.26 08:19
-
[지속가능한 지구 ⑯] 바다의 위기, 블루 이코노미의 과제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5.14 05:29
-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커지는 구리 수요… LS전선, 친환경 소재 사업 확대
- ESG 경영
- 기업
2026.05.14 05:26
-
ABB, 세계 최초 방폭구역용 IE6 초고효율 모터 출시
- ESG 경영
- 기업
2026.05.14 05:26
-
건국대 연구팀, 폭염 위험 차이 규명...“탄소 감축 속도 중요”
- 스터디
- 지식
2026.05.09 22:58
-
TV 전 생애주기 탄소 관리 확대…삼성전자, 글로벌 인증 획득
- ESG 경영
- 기업
2026.04.09 09:41
-
IMO 넷제로 유예, ‘규제 후퇴’ 아닌 조정 과정…KRISO 연구 국제학술지 게재
- 스터디
- 지식
2026.04.08 09:15
-
[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③ 윤리적 소비와 ESG 경영, 지갑으로 투표하는 시대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3.25 09:35
-
중국, 2026년 탄소집약도 3.8% 감축 목표 제시…재생에너지 확대 추진
- ESG 뉴스
- 지구촌
2026.03.06 09:06
-
EU, 자동차 산업에 ‘그린 스틸’ 사용 확대 압박…철강 탈탄소 전환 가속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3.04 10:02
-
삼양그룹,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ESG 실행력 강화와 순환경제 성과 담아
삼양그룹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전략과 주요 성과를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며 지속가능경영 체계 고도화에 나섰다. 삼양그룹은 지난 25일 그룹의 지속가능경영 추진 현황과 주요 성과를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한국거래소 전자공...- ESG 경영
- 기업
2026.06.26 08:32
-
AI, 생물다양성 보전의 새 무기로 부상…“멸종과의 경쟁에서 결정적 역할”
인공지능(AI)이 생물다양성 보전의 새로운 도구로 주목받고 있다. 기후변화와 서식지 파괴로 생물종 감소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AI가 멸종 위기 종을 식별하고 생태계 변화를 예측하는 데 활용되면서 자연자본 관리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최근 영국 왕...-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6.20 10:04
-
생물다양성 손실, 국가 신용위험 높일 수 있다…국제 연구진 경고
생물다양성 손실이 환경 문제를 넘어 국가 경제와 금융시장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해외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연구진은 자연 생태계 훼손이 심화될 경우 국가 신용위험이 높아지고 정부의 재정 부담도 증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ESG 뉴스
- 지구촌
2026.06.16 09:45
-
[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⑮ ESG와 컴플라이언스의 국제적 변화: 공시와 실사를 넘어 경영의 내재화로
과거 기업들에게 ESG와 컴플라이언스는 '하면 좋은 것' 혹은 '보고서를 위한 치장' 정도로 여겨졌을지 모른다. 하지만 현재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이를 외면하는 기업은 공급망에서 퇴출당하거나 투자자, 금융기관, 거래처로부터 철저히 외면받는 현실적인 불이익에 직면하고 있다...-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6.15 09:39
-
현대차그룹 ‘HTWO 광저우’, 중국 수소산업 선도기업 선정… 외자기업 중 유일
현대자동차그룹의 해외 첫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생산거점인 ‘HTWO 광저우’가 중국 광저우시 수소산업 핵심 기업으로 공식 선정됐다. 현대차그룹은 HTWO 광저우가 최근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 공업정보화국이 발표한 ‘광저우시 전략적 산업 클러스터 제1차 선도기업 및 촉진 기관’에...- ESG 경영
- 기업
2026.05.29 09:08
-
GS더프레시, ‘단기 비육 한우’ 판매 확대… “가격·탄소배출 함께 낮춘다”
GS더프레시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단기 비육 한우’ 유통 확대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단기 비육 한우는 기존 30개월 이상이던 한우 사육 기간을 28개월 이하로 줄여 생산한 한우를 말한다. 사육 기간이 짧아지면 메탄가스 배출 감소와 사료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 ESG 경영
- 기업
2026.05.26 08:19
-
[지속가능한 지구 ⑯] 바다의 위기, 블루 이코노미의 과제
ESG코리아뉴스는 ‘탄소 이후의 세계, 우리는 준비되어 있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기후위기와 탈탄소 전환이 우리의 일상과 산업, 그리고 국가 경쟁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살펴보는 기획 연재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회차에서는 기후위기와 해양 생태계 변화 속에서 새로운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5.14 05:29
-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커지는 구리 수요… LS전선, 친환경 소재 사업 확대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투자 확대 등으로 글로벌 구리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LS전선 이 친환경 구리소재와 자원순환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LS전선은 자회사 한국미래소재 가 전북 군산공장을 준공하고 재생동과 큐플레이크(Cuflake) 등 친환경 첨단소재 양산 체계 구...- ESG 경영
- 기업
2026.05.14 05:26
-
ABB, 세계 최초 방폭구역용 IE6 초고효율 모터 출시
ABB 코리아가 세계 최초로 방폭 구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IE6 등급의 초고효율 안전증 모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국제 방폭 인증인 아이이씨이엑스(IECEx)와 유럽 방폭 인증인 아텍스(ATEX)를 획득한 ‘아이이6 동기식 릴럭턴스 기반 안전증 모터(IE6 ...- ESG 경영
- 기업
2026.05.14 05:26
-
건국대 연구팀, 폭염 위험 차이 규명...“탄소 감축 속도 중요”
건국대학교 박인홍 교수(사회환경공학부) 연구팀이 탄소를 같은 양 배출하더라도 얼마나 빠르게 배출하느냐에 따라 폭염 위험이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 4월 29일자에 게재됐다. 기존 기후정책...- 스터디
- 지식
2026.05.09 22:58
-
TV 전 생애주기 탄소 관리 확대…삼성전자, 글로벌 인증 획득
삼성전자가 TV와 사운드바 등 주요 제품군에서 탄소배출 저감 관련 국제 인증을 확대했다. 삼성전자는 2026년형 OLED TV, 더 프레임 프로, 사운드바 등 14개 모델이 독일 시험·인증기관 TUV 라인란드로부터 ‘탄소저감(Produ...- ESG 경영
- 기업
2026.04.09 09:41
-
IMO 넷제로 유예, ‘규제 후퇴’ 아닌 조정 과정…KRISO 연구 국제학술지 게재
국제해사기구(IMO)의 해운 탄소중립 정책 도입이 지연된 가운데, 이를 단순한 규제 후퇴가 아닌 글로벌 협력 조정 과정으로 해석한 연구가 국제 학술지에 발표됐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는 강희진 친환경해양개발연구본부장이 집필한 논문이 국제 학술지 Communications E...- 스터디
- 지식
2026.04.08 09:15
-
[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③ 윤리적 소비와 ESG 경영, 지갑으로 투표하는 시대
바야흐로 소비자 주권의 시대다. 과거의 소비가 단순히 가격, 품질, 브랜드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면, 오늘날의 소비자들은 자신의 신념과 사회적 책임을 소비 행위에 담아 목소리를 낸다. 즉, 소비를 통해 기업에 ‘투표’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 기업이 환경을 얼마나 보호하는가,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3.25 09:35
-
중국, 2026년 탄소집약도 3.8% 감축 목표 제시…재생에너지 확대 추진
세계 최대 탄소 배출국인 중국 정부가 2026년 국내총생산(GDP) 대비 이산화탄소 배출량인 ‘탄소집약도’를 약 3.8% 줄이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해 석탄 사용을 대체하며 탄소배출 정점을 앞당기겠다는 전략이다. 외신에 따르면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ESG 뉴스
- 지구촌
2026.03.06 09:06
-
EU, 자동차 산업에 ‘그린 스틸’ 사용 확대 압박…철강 탈탄소 전환 가속
유럽연합(EU)이 자동차 산업의 탄소배출 감축을 위해 저탄소 철강인 ‘그린 스틸(green steel)’ 사용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다만 아직 생산 규모가 제한적이고 비용이 높은 상황이어서 자동차와 철강 산업 모두에 새로운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로이터(Reuters...-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3.04 10:02
-
삼양그룹,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ESG 실행력 강화와 순환경제 성과 담아
삼양그룹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전략과 주요 성과를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며 지속가능경영 체계 고도화에 나섰다. 삼양그룹은 지난 25일 그룹의 지속가능경영 추진 현황과 주요 성과를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한국거래소 전자공시시스템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삼양홀딩스, 삼양사, 삼양바이오...- ESG 경영
- 기업
2026.06.26 08:32
- ESG 경영
- 기업
2026.06.26 08:32
-
AI, 생물다양성 보전의 새 무기로 부상…“멸종과의 경쟁에서 결정적 역할”
인공지능(AI)이 생물다양성 보전의 새로운 도구로 주목받고 있다. 기후변화와 서식지 파괴로 생물종 감소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AI가 멸종 위기 종을 식별하고 생태계 변화를 예측하는 데 활용되면서 자연자본 관리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최근 영국 왕립식물원 큐 가든(Royal Botanic Gardens, Kew)은 보고서를 통해 AI가 생물다양성 보전 분야에서 핵심 역...-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6.20 10:04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6.20 10:04
-
생물다양성 손실, 국가 신용위험 높일 수 있다…국제 연구진 경고
생물다양성 손실이 환경 문제를 넘어 국가 경제와 금융시장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해외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연구진은 자연 생태계 훼손이 심화될 경우 국가 신용위험이 높아지고 정부의 재정 부담도 증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로이터 통신은 최근 국제 연구진이 발표한 연구를 인용해 생물다양성 감소가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 ESG 뉴스
- 지구촌
2026.06.16 09:45
- ESG 뉴스
- 지구촌
2026.06.16 09:45
-
[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⑮ ESG와 컴플라이언스의 국제적 변화: 공시와 실사를 넘어 경영의 내재화로
과거 기업들에게 ESG와 컴플라이언스는 '하면 좋은 것' 혹은 '보고서를 위한 치장' 정도로 여겨졌을지 모른다. 하지만 현재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이를 외면하는 기업은 공급망에서 퇴출당하거나 투자자, 금융기관, 거래처로부터 철저히 외면받는 현실적인 불이익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처럼 수출 중심의 경제 구조를 가진 국가의 기업들에게 글로벌 규제는 강 건너 불...-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6.15 09:39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6.15 09:39
-
현대차그룹 ‘HTWO 광저우’, 중국 수소산업 선도기업 선정… 외자기업 중 유일
현대자동차그룹의 해외 첫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생산거점인 ‘HTWO 광저우’가 중국 광저우시 수소산업 핵심 기업으로 공식 선정됐다. 현대차그룹은 HTWO 광저우가 최근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 공업정보화국이 발표한 ‘광저우시 전략적 산업 클러스터 제1차 선도기업 및 촉진 기관’에서 수소에너지 분야 ‘산업체인 선도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광저우시는 현재 신에너지 및 에너지...- ESG 경영
- 기업
2026.05.29 09:08
- ESG 경영
- 기업
2026.05.29 09:08
-
GS더프레시, ‘단기 비육 한우’ 판매 확대… “가격·탄소배출 함께 낮춘다”
GS더프레시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단기 비육 한우’ 유통 확대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단기 비육 한우는 기존 30개월 이상이던 한우 사육 기간을 28개월 이하로 줄여 생산한 한우를 말한다. 사육 기간이 짧아지면 메탄가스 배출 감소와 사료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소비자 가격 안정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GS더프레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단기 비육...- ESG 경영
- 기업
2026.05.26 08:19
- ESG 경영
- 기업
2026.05.26 08:19
-
[지속가능한 지구 ⑯] 바다의 위기, 블루 이코노미의 과제
ESG코리아뉴스는 ‘탄소 이후의 세계, 우리는 준비되어 있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기후위기와 탈탄소 전환이 우리의 일상과 산업, 그리고 국가 경쟁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살펴보는 기획 연재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회차에서는 기후위기와 해양 생태계 변화 속에서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으로 떠오르고 있는 ‘블루 이코노미(Blue Economy)’의 의미와 과제를 짚어본다. 바다는 더 이...-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5.14 05:29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5.14 05:29
-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커지는 구리 수요… LS전선, 친환경 소재 사업 확대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투자 확대 등으로 글로벌 구리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LS전선 이 친환경 구리소재와 자원순환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LS전선은 자회사 한국미래소재 가 전북 군산공장을 준공하고 재생동과 큐플레이크(Cuflake) 등 친환경 첨단소재 양산 체계 구축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투자를 통해 LS전선은 폐구리 회수부터 소재 생산, 전선 제조까지 ...- ESG 경영
- 기업
2026.05.14 05:26
- ESG 경영
- 기업
2026.05.14 05:26
-
ABB, 세계 최초 방폭구역용 IE6 초고효율 모터 출시
ABB 코리아가 세계 최초로 방폭 구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IE6 등급의 초고효율 안전증 모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국제 방폭 인증인 아이이씨이엑스(IECEx)와 유럽 방폭 인증인 아텍스(ATEX)를 획득한 ‘아이이6 동기식 릴럭턴스 기반 안전증 모터(IE6 SynRM Increased Safety Motor)’다. 해당 제품은 자석과 희토류를 사용하지 않는 ABB의 동기식 릴럭턴...- ESG 경영
- 기업
2026.05.14 05:26
- ESG 경영
- 기업
2026.05.14 05:26
-
건국대 연구팀, 폭염 위험 차이 규명...“탄소 감축 속도 중요”
건국대학교 박인홍 교수(사회환경공학부) 연구팀이 탄소를 같은 양 배출하더라도 얼마나 빠르게 배출하느냐에 따라 폭염 위험이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 4월 29일자에 게재됐다. 기존 기후정책은 주로 “탄소를 총 얼마나 배출했는가”에 초점을 맞춰 왔다. 이를 바탕으로 국제사회는 지구 평균기온 상...- 스터디
- 지식
2026.05.09 22:58
- 스터디
- 지식
2026.05.09 22:58
-
TV 전 생애주기 탄소 관리 확대…삼성전자, 글로벌 인증 획득
삼성전자가 TV와 사운드바 등 주요 제품군에서 탄소배출 저감 관련 국제 인증을 확대했다. 삼성전자는 2026년형 OLED TV, 더 프레임 프로, 사운드바 등 14개 모델이 독일 시험·인증기관 TUV 라인란드로부터 ‘탄소저감(Product Carbon Reduction)’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또한 마이크로 RGB TV와 미니 LED TV 등 20개 모델은 ‘...- ESG 경영
- 기업
2026.04.09 09:41
- ESG 경영
- 기업
2026.04.09 09:41
-
IMO 넷제로 유예, ‘규제 후퇴’ 아닌 조정 과정…KRISO 연구 국제학술지 게재
국제해사기구(IMO)의 해운 탄소중립 정책 도입이 지연된 가운데, 이를 단순한 규제 후퇴가 아닌 글로벌 협력 조정 과정으로 해석한 연구가 국제 학술지에 발표됐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는 강희진 친환경해양개발연구본부장이 집필한 논문이 국제 학술지 Communications Earth & Environment에 게재됐다고 4월 7일 밝혔다. 해당 학술지는 세계적 과학 저널인 Nature의 자매지...- 스터디
- 지식
2026.04.08 09:15
- 스터디
- 지식
2026.04.08 09:15
-
[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③ 윤리적 소비와 ESG 경영, 지갑으로 투표하는 시대
바야흐로 소비자 주권의 시대다. 과거의 소비가 단순히 가격, 품질, 브랜드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면, 오늘날의 소비자들은 자신의 신념과 사회적 책임을 소비 행위에 담아 목소리를 낸다. 즉, 소비를 통해 기업에 ‘투표’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 기업이 환경을 얼마나 보호하는가, 노동자에게 정당한 대우를 하는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가가 제품 선택의 핵심 기준으로 떠올랐으며,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3.25 09:35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3.25 09:35
-
중국, 2026년 탄소집약도 3.8% 감축 목표 제시…재생에너지 확대 추진
세계 최대 탄소 배출국인 중국 정부가 2026년 국내총생산(GDP) 대비 이산화탄소 배출량인 ‘탄소집약도’를 약 3.8% 줄이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해 석탄 사용을 대체하며 탄소배출 정점을 앞당기겠다는 전략이다. 외신에 따르면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2026년 탄소집약도를 약 3.8% 감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탄소집약도는 경...- ESG 뉴스
- 지구촌
2026.03.06 09:06
- ESG 뉴스
- 지구촌
2026.03.06 09:06
-
EU, 자동차 산업에 ‘그린 스틸’ 사용 확대 압박…철강 탈탄소 전환 가속
유럽연합(EU)이 자동차 산업의 탄소배출 감축을 위해 저탄소 철강인 ‘그린 스틸(green steel)’ 사용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다만 아직 생산 규모가 제한적이고 비용이 높은 상황이어서 자동차와 철강 산업 모두에 새로운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로이터(Reuters)에 따르면 EU는 철강 산업 경쟁력 강화와 탄소 감축 목표 달성을 동시에 추진하기 위해 자동차 제조사들의...-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3.04 10:02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3.04 10:02








